LG화학은 청소년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올해부터 미래 환경 지킴이를 육성하는 온라인 멘토링 프로그램 '라이크 그린(Like Green)'을 본격 시작하고 대학생 멘토와 청소년 멘티가 팀을 이뤄 온라인 멘토링과 환경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Like Green'은 대학생 자문단과의 팀별 활동 등을 통해 환경에 관한 관심을 높이고 진로
한국에너지공단(이하 공단)은 최근 인사혁신처가 주관한 '2021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고상인 대통령상과 인사처장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대통령상을 받은 공단의 행정사례는 '거대 플라스틱 쓰레기산, 화석에너지 대체연료화로 온실가스 줄이고 자연은 다시 주민 품으로'란 사례다. 공단은 시멘트 업체에 에너지이용합리화자금을 지원해 시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은 24일부터 26일까지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리는 ‘제17회 국제소방안전박람회’에 참가했다고 25일 밝혔다.
국제소방안전박람회는 안전문화 정착과 소방산업 육성을 위해 2004년 시작된 국내 최대규모의 소방산업 전문 박람회로 소방제품 전시 및 구매 상담, 세미나, 소방교육 등이 한자리에서 동시 개최됐다.
이번 박람회는 국
SK텔레콤과 KT가 직장생활에 어려움이 있는 중증발달장애인 근로자들을 위한 지원에 나섰다. ESG경영을 강화하고 있는 통신사들이 장애인 지원 사업 등을 통해 사회적기업 실천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중증발달장애인 근로자들을 위해 SK텔레콤은 출퇴근을 돕는 착한셔틀을 강화했고, KT는 직장생활을 지원하는 VR 교육 콘텐츠를 개발했다. 장애인 근로자들이
흉기 찔린 40대, 피 흘리며 수업 중인 초등학교 교실 난입
수업 중인 초등학교 교실에 흉기에 찔려 피를 흘리는 남성이 난입해 교사와 학생들이 대피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14일 아산경찰서와 교육 당국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10시 35분경 충남 아산의 한 초등학교 교실에 40대 A씨가 피를 흘리며 들어와 도움을 청했다.
당시 교실에는 담임교사와
유한양행이 ‘국민 건강 향상에 기여한다’는 기업 이념 아래 국민 장(腸)건강 지킴이로 나섰다.
유한양행은 유산균 브랜드 ‘와이즈바이옴(Y's BIOME)’를 론칭하고 마이크로바이옴 기술을 접목한 프리미엄 유산균 제품을 선보였다. ‘유한양행이 제안하는 건강을 위한 똑똑한 습관’이라는 뜻을 가진 와이즈바이옴에는 17종의 프로바이오틱스와 유한양행의 다양한 유
호반그룹은 호반그룹 임직원 봉사단 ‘호반사랑나눔이 봉사단’이 장애인 복지시설과 무료급식소에 후원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호반사랑나눔이 봉사단은 ‘수원시광교장애인주간보호시설’에 호반그룹 임직원들의 기부금으로 마련한 후원금 500만 원을 전달했다. 후원금은 장애인 생활용품 지원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지난달 30일에는 가락시장 내
먹기 위해 사는가? 살기 위해 먹는가? 이 질문에 속 시원하게 답할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 어르신들은 어느 쪽일까? 어르신들에게 “식사는 잘 하세요?”라고 물으면 대부분이 “입맛이 없다”거나 “이 나이에 밥맛이 있나, 죽지 않으려고 먹는 거지”라고 답하신다. 목숨이 붙어 있으니까, 죽을 수는 없으니까 입맛이 없어도 ‘죽지 않으려고’ 드신다는 것이다. 씁쓸
대한상공회의소는 29일 SBS를 통해 '국가발전 프로젝트 공모전'의 맛보기 오디션인 '아이디어리그' 방송을 진행했다.
올해 6월 7일부터 지난달 14일까지 한 달여간 기업부문 아이디어 307건을 신청받아 서류심사를 통과한 24팀이 방송에 나섰다.
이날 심사위원으로 최태원 회장과 김택진 엔씨소프트 CCO, 이한주 베스핀글로벌 대표, 이승건 토스 대표,
범야권, 현정부 정통성 공세 전략'비문' 이재명, 비판 여론 자유로워
‘김경수 변수’가 불거졌다. 여권에선 물밑에서 ‘김경수 대망론’이 제기되는가 하면, ‘문재인 대통령의 황태자’란 수식어까지 나올 정도로 잠재적 대권 주자로 평가받아 온 김경수 경남지사가 ‘드루킹’ 사건 재판으로 정치생명이 중단되는 위기를 맞았다. 더불어민주당의 대권 본경선 레이스에 ‘
지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고용 충격에 대응하기 위해 정부가 추진한 재정 일자리 사업 중 환경지킴이 등 14개 사업이 성과 저조로 감액 평가를 받았다. 해당 사업 참여자가 사업 종료 후 민간 일자리로 취업하는 데 도움이 안된다는 얘기다.
고용노동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2020년 일자리 사업 성과평가 보고서'를 공개했다. 정부는
LG그룹의 공간 전문 서비스기업 에스앤아이코퍼레이션이 어린이들의 안전지킴이로 나선다.
에스앤아이코퍼레이션은 지난 23일 서울 마포구 LG마포빌딩 TL센터에서 ‘S&I안전배움터 팝업북 도서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에스앤아이코퍼레이션은 22종의 안전체험과 교육을 동시에 수행할 수 있는 안전체험장을 운영 중이다.
지난 2019년에는 고용노동
리필스테이션, #용기내챌린지, 텀블러 사용…‘탄소중립’을 위한 제로웨이스트 운동 들어보셨나요?
동참하고 싶은데 방법은 모르는 사람, 여기 모여라! 생활 속 제로웨이스트 실천제품을 소개합니다.
샴푸가 액체라는 편견은 버려!
제로웨이스트 대표 제품은 ‘비누’죠? 비누의 일종인 샴푸바로 머리를 감아보는 것은 어떨까요? 고농축인 데다 지성
기후변화 대응이 전 세계에 공통 과제로 떠오르면서 글로벌 억만장자들이 문제 해결에 앞장서고 있다. 대부분 이름만 대면 다 아는 갑부들로, 그동안 자신들이 설립하거나 운영해온 기업이 성장하면서 기후변화의 원인인 탄소 배출에 상당 부분 기여한 것에 대한 ‘반성’의 차원으로 풀이된다.
“온실가스 배출 제로” 빌 게이츠
억만장자 중 가장 대표적인 환경 운동가
지난해보다 폭염 많고 강수량 비슷…태풍 1~3개 전망농식품부 '재해대책' 환경부 '녹조대책' 등 준비
집중호우와 폭염이 예상되는 올해 여름을 앞두고 정부가 재해를 막기 위한 대책 마련에 분주한 모습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올해 여름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지만, 국지적으로 집중호우가 우려되고, 태풍은 1~3개가 예상된다. 기온은 예년보다 높아 폭염일수는
에쓰오일(S-OIL)은 9일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마포구 본사 대강당에서 ‘2021 멸종위기 천연기념물 지킴이 캠페인 발대식’을 열고 한국수달보호협회, 한국민물고기보존협회, 천연기념물곤충연구소, 한국조류보호협회, 한국두루미보호협회 등 환경 단체에 후원금 2억1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에쓰오일은 2008년 장기적 관점에서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
올해 여름 기온이 높을 것으로 예상되면서 정부가 녹조 발생 대책 마련에 나섰다.
7일 환경부는 녹조 발생을 예방하고 관리하기 위한 '여름철 녹조 대책'을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기상청 장기예보에 따르면 올해 여름은 예년보다 기온이 높고 유사한 강수량이 예상돼 이달부터 본격적인 녹조 발생 및 조류경보 발령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이달 첫째 주
LG화학은 7일 기아대책과 환경부 산하 국가환경교육센터 등과 함께 전국 초ㆍ중ㆍ고등학교 등에 환경교육을 지원하는 ‘그린 클래스’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그린 클래스는 LG화학의 온라인 멘토링 프로그램 ‘Like Green(라이크 그린)’에 참여한 청소년 환경 지킴이와 대학생 멘토단이 학습한 내용을 가공해 전국 학생들이 비대면으로 교육받을 수 있
동물훈련사 강형욱이 반려견 문제로 80대 공원 환경지킴이에 민원을 제기한 견주를 비판했다.
4일 강형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린 예의 있는 보호자를 좋아하고 예의를 가르치려는 보호자의 반려견을 좋아한다”라며 최근 논란이 된 갑질 견주를 언급했다.
지난 주말 옥정호수공원에서 공원 환경지킴이로 일을 하던 80대 할머니는 입마개를 씌우지 않은
LG화학이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경영의 일환으로 환경과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에 팔을 걷어붙였다.
LG화학은 최근 환경ㆍ기후변화 대응을 중심으로 사회 요구에 맞는 일관성 있는 활동을 추진하고자 새 사회공헌 비전 '그린 커넥터'를 선포했다. 그린 커넥터 선포를 계기로 생태계, 교육, 에너지, 경제 등 4가지 분야에서 ESG 가치를 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