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특성 고려 프로그램 지속 확대”
현대건설이 어린이 재난 안전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하며 지역 기반 안전 프로그램 운영에 나섰다.
현대건설은 건설산업사회공헌재단, 플랜코리아와 함께 경남 창원시 진해구 안골포초등학교에서 ‘재난안전교육 및 어린이용 경안전모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형석 현대건설 재경본부장과 김성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대전119시민체험센터에서 인태연 이사장을 비롯한 본부 부서장 이상 경영진과 관리자 19명을 대상으로 안전 체험교육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경영진과 관리자가 직접 안전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해 재난 대응 역량을 높이고 관리자 주도의 참여형 안전 문화 확산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 소진공은 실제 재난 상황을 가정한
태광산업·대한화섬·티시스·티알엔서울 장충동 본사서 첫 공동 훈련
태광그룹 주요 계열사들이 18일 지진 상황을 가정한 전사적 대피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에는 태광산업, 대한화섬, 티시스, 티알엔 등 장충동 소재 4개 계열사 직원 450여 명이 참가했다. 계열사 공동 훈련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훈련은 지진 발생 시 임직원의 안전 확보와 위기대
현대건설은 건설산업사회공헌재단, 플랜코리아와 함께 울산광역시 울주군 무거초등학교에서 '재난 안전교육 및 어린이용 경안전모 전달식'을 했다고 19일 밝혔다.
현대건설은 재난 발생 지역을 중심으로 6년째 재난 안전 분야 사회공헌활동을 하고 있다. 올해는 대규모 석유화학 복합단지인 에쓰오일의 샤힌프로젝트가 추진되고 있는 울산과 신한울 원자력 3·4호기 사업
21일 새벽 규모 6.4 지진
TSMC가 대만에서 발생한 규모 6.4 지진 후 모든 공장 가동을 재개하고 있다고 밝혔다.
21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TSMC는 성명에서 “모든 공장이 점차 생산을 재개하고 있다”며 “전력에서 용수에 이르기까지 지원 시스템이 정상적으로 작동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공장은 구조적으로 안전하다”며 “공장을 계속 검사하고
경기도가 태풍·호우, 폭염, 지진 등 재난 발생 시 시민 행동 요령을 애니메이션으로 제작해 홍보한다.
24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재난 대비 행동요령을 경기도정 캐릭터인 '봉공이'를 사용해 남녀노소 모두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영상으로 제작했다. 영상은 아파트 엘리베이터, G버스 TV 등을 통해 도민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영상은 태풍과
서울시가 지진에 대한 시민 불안감을 해소하고자, 현재 추진 중인 지진방재 종합계획의 주요 추진과제를 발표하고 빈틈없이 추진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서울시는 '지진에 강한 서울'을 만들기 위해 공공시설물의 100% 내진율을 조기에 달성토록 내진보강 사업을 연차별로 추진하고 있다. 또 지진 예방부터 대비‧대응‧복구에 이르기까지 지진재난 전 과정에 대한
기상청, 2027년까지 지진 피해 우려지역에 지진관측망 329개 확충관측 조밀도 7㎞로 '촘촘'…지진탐지 시간 2초 단축 '피해 최소화'
인구 밀집 지역과 원자력 시설 등을 중심으로 지진관측망이 현재보다 2배 이상 확충된다. 이를 통해 지진탐지 시간이 2초가량 줄어들어 지진대피 가능 시간인 ‘골든타임’을 추가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기상청은
서울 관악구가 최근 튀르키예 지진 발생을 계기로 이달 17일 전 직원들의 재난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한 지진대피 훈련을 했다고 20일 밝혔다.
지진대피 훈련은 규모 5.4 지진 발생 상황을 가정해 실내방송과 경보사이렌으로 상황을 전파하고 대피유도, 지진 대응 행동요령 교육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날 훈련은 구청과 21개 동 주민센터에서 동시에 시행했으
교육부는 21일부터 25일까지 '2022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안전한국훈련은 매년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시행하고 있는 범정부 재난 대응훈련이다. 훈련에는 교육부, 시도교육청, 유·초·중·고·대학 등 2만여 개 교육기관이 참여한다. 교육부는 훈련 기간 상황실을 운영하며 현장훈련 총 6회, 토론훈련 2회를 주관해 교육부-시도교
테크빌교육이 운영하는 티처빌연수원은 1인 창작자 지원 사업 다이아 티비(DIA TV)와 공동 주최한 ‘스쿨스타S’ 공모전 결선 및 시상식이 열렸다고 14일 밝혔다.
지난해 11월부터 대한민국 교사 및 중고등학생에 준하는 만 14세 이상 청소년을 대상으로 영상 크리에이터를 뽑는 ‘스쿨스타S’ 공모전이 진행됐다. 1차 예선에서 205명의 참가자가 378개
민방위훈련이 16일 오후 '지진대피훈련'으로 실시된다.
행정안전부는 '2018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의 일환으로 이날 오후 2시부터 20분 동안 국민 참여 지진대피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에는 전 지자체와 공공기관뿐만 아니라 전국 학교, 유치원, 어린이집과 일부 민간시설이 참여한다. 시·군·구별로 다중이용시설, 아파트 등 민간시설을
현대해상이 29일 경기도교육청과 ‘어린이 교통안전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양측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초등학교 통학로 안전개선과 안전교육 콘텐츠 제공을 위한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앞으로 현대해상 교통기후환경연구소는 초등학교 통학 안전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통학로 실태조사, 위험도 분석, 전문가 현장실사 등
서희건설은 포항 지진피해 복구 지원을 돕기 위해 총 2억 원을 포항시에 전달했다.
서희건설은 포항시청에서 이봉관 서희건설 회장 대신 참석한 김재일 서희건설 포항사업소 사장이 이강덕 포항시장에게 포항시의 빠른 재난복구를 위한 성금 2억 원을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서희건설은 지난해 9월 발생한 경주 지진 때도 경주 시민에게 2억 원을 성
울산과 부산 등 동남권 산업단지 대부분은 1970년대 들어선 노후 설비다. 부산 신호공단을 제외하면 내진설계 개념 자체가 없던 시절이었다. 강진에 대한 대책은 사실상 대피훈련이 유일한 셈이다.
15일 발생한 규모 5.4 강진에 울산과 부산지역 산업단지 대부분이 큰 피해없이 정상 가동 중이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추가 강진시 구체적인 대응책이 없
방송인 하리수가 포항 지진을 감지한 뒤, SNS을 통해 걱정 어린 안부 인사를 전했다.
하리수는 포항 지진 직후인 오후 2시 40분께 자신의 SNS에 "긴급재난문자에 이어 서울에 집에 있는데 10초 가량 집이 흔들렸네요"라며 "포항에 계신분들 그리고 가까이에 계신분들 많은 피해 없으셨으면 좋겠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2시 3
전국 각지에서 포항 지진으로 인한 진동이 감지된 가운데, 긴급재난문자 받은 후 곧바로 지진 진동을 느꼈다는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15일 오후 2시 29분께 경북 포항시 일대에서 규모 5.5 강도의 지진이 발생했다. 이에 기상청은 2시 30분께 포항 지진 관련 긴급재난문자를 발송했다.
긴급재난문자에는 "11월 15일 14시 29분 경북 포
경상북도 포항에서 규모 5.4의 지진이 발생한 가운데 서울에서도 지진이 감지돼 시민들 불안이 커지고 있다.
15일 오후 2시29분 포항시 북구 북쪽 9km 지역에서 규모 5.4의 지진이 발생했다. 이날 포항 지진으로 경북과 경남 지역은 물론 서울에서도 흔들림이 느껴지는 등 전국에서 지진이 감지됐다.
'포항지진'으로 인해 지진 대피 요령에도 관
22일 오전 5시 45분 경북 울진군 동남동쪽 해역에서 규모 3.8의 지진이 발생했다. 19일 오전에는 강원도 동해시 인근에서 규모 4.3의 지진이 일어나기도 했다. 인근 지역은 물론 수도권까지 지진을 체감했다는 소식이 들리며 이에 대한 불안감을 놓을 수 없는 상황이다. 언제 어디서 일어날지 모르는 지진, 장소마다 그에 따른 대피 방법이 필요하겠다. 행
작년에 이어 사상 두번째 규모5.4 지진에 온 나라가 발칵 뒤집혔다. 사상 처음 수능시험이 연기되고 수백 차례 여진은 지금도 진행형이다. ‘우리나라도 지진에 자유롭지 못하다.’고 입을 모은다. ‘재난방송’이 날마다 화면을 가드 채운다. 시민의 관심을 끌기 좋다. 하지만 뭔가 조금 부족하다. 지난 해 재난대비 실전훈련에 몇 차례 참가하였다.
작년 이맘 때
사상 최대 규모 5.8 지진에 온 나라가 발칵 뒤집혔다. 수백 차례의 여진은 지금도 진행 중이며 우리나라도 지진 안전지대가 아니라는 전문가들의 전망이 우리를 여전히 불안하게 하고 있다. 때맞춰 9월 30일부터 10월 6일까지 동작구 서울소방재난본부 보라매안전체험관에서 2016 안전체험이 열렸다.
사람의 안전이 최우선이다.
10월 4일 10시 서울소방재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