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지적공사는 내달 10일 코엑스에서 미래성장전략 ‘비전 2025’ 및 새로운 CI·BI 선포식을 갖는다고 26일 밝혔다.
공사는 창사 35주년을 맞아 기존의 저적측량업무를 뛰어넘어 ‘국토공간정보 가치를 창출하는 Total Solution Provider’로 거듭나기 위해 공공성을 강화한 ‘비전 2025’ 미래성장 중·장기전략을 수립했다고 전했다.
내년 3월부터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청사내 면세점 입점업체 선정시 주류와 담배에 대해서도 복수 업체를 선정·운영한다.
또 인터넷을 통해 전통주를 구매할 경우 동일인 1일 구매수량이 현행 50병 이하에서 100병으로 확대된다.
공정거래위원회는 24일 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와 함께 금년도 경쟁제한적 규제 개선과제로 지방 공공건설사업 신규사업자 낙찰제한 완화
수해지역 복구 지적측량 수수료가 기존보다 50% 감면된다.
10일 국토해양부는 볼라벤 등 지난 두차례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의 재정부담을 덜어주고 유실된 토지를 신속하게 복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지적측량 수수료를 50% 감면 시행한다고 밝혔다.
감면대상은 수해를 입은 대지와 농지 등 전국 모든‘사유토지’이다.
구체적으로 △주택피해로
대한지적공사는 9일 동일 토지에 대해 여러 종목의 측량을 동시에 신청하는 경우 지적측량수수료를 할인해 주는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이날 밝혔다.
이는 토지분할 경계복원 등 지적측량을 신청하는 국민의 수수료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것으로, 올해 부터 국토해양부가 관련 규정을 개정한데 따른 것이다.
감면서비스의 골자는 같은 필지 여러 종목의 측량을 동시에 실
국토해양부는 공간정보산업에 대한 전문연구기관으로 ‘공간정보연구원’을 공식 출범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케이플레이스 빌딩(구 유도회관) 3층에서 산·학·연 관계기관 전문가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간정보연구원 개원 현판식을 가졌다.
공간정보연구원은 그 동안 지적측량 분야에 한정된 연구에서 벗어나 측량ㆍGIS를 포괄한 공간정보 정책
대한지적공사(사장 김영호)와 GS건설(사장 허명수)은 16일 GS역전타워 이사실에서 상호 업무교류를 통해 우호증진 및 공동의 발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해 각서 합의에 따라 지적공사는 GS건설에서 추진하는 재건축 재개발 외주사업 자체사업 등 주택사업에 지적측량 및 지적정보를 제공하고, 이와 관련된 기술적·물적 교류를 추진키로 했
국토해양부는 지난 2009년부터 소외·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무료로 실시한 ‘행복나눔 민원처리’ 추진실적을 집계한 결과, 작년 말 누적기준 총 327필지·1억500만원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행복나눔 민원처리’는 저소득층, 소년소녀가장, 독거노인 등 소외·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지적측량, 지적공부정리 대행 등 지적관련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는
지적공사는 해킹으로 인한 고객정보 유출 방지와 정보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240만여 건의 개인정보를 오는 31일까지 파기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파기하는 개인정보파일은 보유한지 1년이 지난 지적측량 의뢰고객과 홈페이지 가입자 정보다. 지적공사가 고객의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이들 정보를 파기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전자적 파일형태의 정보는 기록을
국토해양부가 ‘2011년 한국토지정보시스템(KLIS) 기능개선사업’으로 보완한 사항을 시범운영 후 전국 16개 광역시·도 KLIS 홈페이지에서 서비스하게 됐다고 26일 밝혔다.
주요 개선내용은 △지적측량기준점성과등본 인터넷 발급시 검색기능 강화 △토지이용계획확인서 발급시 지역·지구 지정일자 병행표기 △공인중개사 자격증 인터넷 재교부 처리절차 간소화 등이
지난해 국내 지적측량시장의 93.8%를 대한지적공사가 싹쓸이 수주를 한 것으로 드러났다.
국회 국토해양위원회 홍일표 의원(한나라당)은 5일 지적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지적측량시장 현황’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우리나라 지적측량시장 규모는 4336억 원이고, 이 가운데 93.8%인 4069억 원을 지적공사가 수주했다”고 밝혔다.
반면 “1
대한지적공사가 전 직원에게 고가의 아이패드를 무상지급한 것으로 뒤늦게 드러났다.
지급 시점이 지난해 크리스마스 이브(12월24일)인 데다, 업무 활용 용도도 정확하지 않아 성탄절 선물이 아니냐는 의혹을 사고 있다.
박기춘 국회 국토해양위원회 의원(민주당)은 5일 대한지적공사 국정감사에서 “공사가 스마트워크 사업을 추진 중”이라며 “ 실질적인
국치 100년이 지났는데도 토지 지적 측량이 일본 동경좌표계 기준을 그대로 활용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국회 국토해양위원회 신영수 의원(한나라당)은 지난 2002년 수원(국토지리정보원 구내)에 경위도원점을 설치했음에도 동경원점의 지역좌표계를 기준으로 한 기존의 지적 측량체계가 여전히 지속되고 있는 것은 문제라고 4일 밝혔다.
신영수 의원에 따르
앞으로 토지분할을 하려면 사전에 정부의 개발 허가를 받아야 한다. 이는 강원도 평창 등 땅 투기가 우려되는 지역에서 기획부동산들의 편법을 통한 땅사기 분양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조치다.
국토해양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측량ㆍ수로조사 및 지적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개정안을 이번주 내 입법예고하고 2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국토부 관계자는 “평
지적 관련 민원 처리가 10단계에서 3단계로 대폭 줄어든다. 또 지적측량 신청부터 결과확인까지 기존보다 최소 3일 단축된다.
국토해양부는 지적측량 바로처리센터(http://c4c.kcsc.co.kr) 구축이 완료돼 이달부터 스마트행정 중 첫 고객중심 지적행정 서비스가 시작된다고 4일 밝혔다.
국토부 관계자는 "바로처리센터를 통해 방문 시간과
국토해양부와 대한지적공사는 오는 11일 저소득층, 소년소녀가장, 독거노인 등 소외·취약계층의 주거환경개선을 위해 지적측량 및 지적공부정리 대행을 무료로 해주는 ‘행복나눔 지적민원’처리를 전국으로 확대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행복나눔 지적민원’ 처리란, 저소득층, 소년소녀가장, 독거노인 등 취약·소외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지자체 및 공익단체의 지
서울~원주를 잇는 제2영동고속도로 사업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강원도는 수익형 민자사업으로 추진하는 제2영동고속도로가 투자사 및 투자액을 100% 확보해 상반기 착공이 가능할 전망이라고 11일 밝혔다.
사업 주체인 제2영동고속도로㈜는 오는 3~4월 금융권과 자금조달 계약을 체결하고 상반기 안에 제2영동고속도로 건설사업을 추진할 예정인 것으로 알
대한지적공사(사장 김영호)는 한라건설(사장 정무현)과 업무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서울 송파구 신천동 시그마타워 한라건설 본사에서 거행된 MOU 체결식에서 지적공사와 한라건설은 상호 업무교류와 기술적·물적 협력을 지속하기로 합의했다.
지적공사는 토목·건축·주택·플랜트·환경사업 등 한라건설이 추진하는 모든 건설사업에 지적측량
국토해양부는 연평도 피폭 지역 주민을 상대로 주택 복구 등을 위한 지적측량 수수료의 50%를 감면한다고 19일 밝혔다.
국토부는 대한지적공사와 인천광역시에 지적측량 수수료 감면을 통보하고 내년 말까지 분할측량, 경계복원측량, 지적현황측량 등 각종 지적측량의 수수료를 감면할 예정이다.
대상은 직·간접적인 피폭 피해를 본 연평도 건축물 134동과 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