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평등가족부는 4월 1일부터 지방정부가 추진하는 축제·기념행사에 ‘자가진단형 성별영향평가’를 적용한다고 23일 밝혔다.
성별영향평가는 정책 수립·집행 과정에서 성별 특성에 따른 수요와 참여 균형, 고정관념 여부 등을 점검해 성평등 실현에 기여하도록 하는 제도다. 이번에 도입되는 자가진단형은 담당자가 표준화된 체크리스트를 활용해 사업 전 과정을 직접 점검
우리은행이 서민금융진흥원과 함께 '불법 사금융 노(No)! 릴레이 홍보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다음달 말까지 서금원 11개 지역센터를 비롯해 △서울 △인천경기 △대전충청 △대구경북 △부산경남 등 총 8개 지역에서 진행된다.
유관기관과 협력해 찾아가는 △복합상담 △가두 캠페인 △지자체 행사 등 다양한 방식으로 불법 사금융
옥천 유채꽃 축제 2년 연속 불발조기 대선 국면에 행사 다수 연기
올봄 주요 지방자치단체가 봄 행사를 속속 취소되거나 축소 운영한다. 이상 기후를 비롯해 산불ㆍ대통령 파면 등 복합적인 이유가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5일 충북 옥천군은 매년 4월 금강 둔치에서 열리던 ‘향수 옥천 유채꽃 축제’를 열지 않기로 했다. 축제 추진위원회는 유채가 제대로 자라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28일부터 12월3일까지 김포, 고양, 파주시의 주요 관광지를 연결하는 관광 프로그램 ‘경기 서북부 시티투어’를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시티투어'는 매주 금·토·일요일 운행하는 정규노선과 지자체별 행사 및 관광 수요 등을 반영한 기획노선으로 구성됐다.
정규노선은 2개 시 대표 관광지를 연결하는 당일 코스다. 금요일 김포-고양
공적보험 보상은 어려울 듯개인보험으로 보상되지만…연령층 어려 가입률 낮을 듯
지난 29일 서울 이태원에서 발생한 참사로 사망하거나 다친 희생자들은 정부의 공적보험 보상을 받기 쉽지 않을 전망이다. 개인이 가입한 보험으로 사망보험금을 지급받을 수 있지만, 희생자 연령층이 낮아 보험 가입률이 적을 것으로 보인다.
31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이태원 참사의
유럽 출장 중인 오세훈 서울시장이 급거 귀국길에 올랐다.
30일 서울시에 따르면 오 시장은 29일(현지시간) 네덜란드 로테르담에서 이태원에서 발생한 사고 현황에 대해 유선으로 보고를 받았다. 이후 즉시 일정을 전면 중단하고 귀국하기로 결정했다.
오 시장은 행정1부시장과 통화에서 "조속히 사고수습본부를 설치하고 신속한 사고 수습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위드 코로나(단계적 일상 회복) 영향으로 올해 코리아세일페스타(이하 코세페) 실적이 지난해보다 개선됐다.
코세페 추진위원회는 2021 코세페(11월 1~15일) 종합성과를 1일 발표했다.
올해 행사에 참여한 기업 수는 전년 대비 371개사가 늘어난 2155개사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행사 기간 신용카드 승인금액은 42조300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르노삼성자동차는 한국전기자동차협회와 함께 전국 주요 지방자치단체에서 전기차 보급촉진 활성화를 위해 ‘르노 조에(ZOE) 전국 지자체 시승 및 체험행사’를 5월 말까지 진행한다.
21일 르노삼성은 평소 전기차 체험이 어려운 시군 단위를 포함해 전국 지자체 중 전기차 보급이 중요한 지자체 및 지역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이번 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또한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KEA)는 14일 전자업계 6개사(삼성전자ㆍLG전자ㆍ위니아대우ㆍ위니아딤채ㆍ오택캐리어ㆍ경동나비엔)와 공동으로 스마트폰 및 소형가전 제품에 대한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최근 역대 최장 기간 장마로 인한 생활전자제품 애프터서비스 어려움이 커지는 상황에서 고령자 및 다문화가정 등 경제 사각지대 소비자와
‘대한민국 동행세일’이 이달 26일부터 내달 12일까지 열린다. 중소기업, 소상공인 제품을 중심으로 민간 쇼핑몰, 대형유통·제조업체 등이 대대적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는 강성천 차관 주재로 ‘대한민국 동행세일’ 점검 회의를 11일 열어 관계부처 및 지자체와 동행세일의 주요 추진 방향과 내용을 논의하고 발표했다.
중기부는
정부가 26일부터 신천지 신도 21만2000명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한다.
김강립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1총괄조정관(보건복지부 차관)은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진행된 중대본 정례브리핑에서 “어제 신천지 총회 본부에서 약 21만2000명의 전체 신도 명단을 확보했고, 지방자치단체별 신속한 조치를 위해 오늘 중 각 지자체로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
내년에 안산과 진도에 '종합형 해양안전체험관'이 건립된다. 또 공공기관의 유휴공간 등을 활용해 소규모 해양안전체험관(해양안전문화센터)을 설치한다.
해양수산부는 국민의 해양활동 증가에 대응해 해양안전체험교육 강화 및 해양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2020년 해양안전문화 확산 추진계획’을 수립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추진계획은 ‘해양안전문화 정착을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여파로 정부부처와 공공기관ㆍ지자체 행사가 줄줄이 연기되거나 취소되고 있다.
메르스 불안에 중국인과 일본인 관광객 발길이 끊긴데다 소비 부진으로 경제 전반이 위축된 모습이지만 혹시 모를 메르스 전염 때문에 조심하자는 분위기다. “일상으로 돌아가라”는 메시지에도 현장에서는 강제력이 없어 무시하고 있는 상황이다. 만에 하나 있을지도 모
TV만 켜면 이웃들의 근황과 지역 날씨, 축제, 행정구 소식까지 한 번에 확인할 수 있게 됐다.
CJ헬로비전은 디지털케이블방송 ‘헬로tv’에서 ‘우리동네 사랑방’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
우리동네 사랑방은 ‘지역 핫 이슈’, ‘우리동네 맛집’, ‘OO의 일꾼’ 등의 지역 밀착형 콘텐츠를 무료 VOD(주문형비디오)로 선보이는 서비스다. TV를
지자체 행사인 등축제를 놓고 서울시와 진주시가 팽팽한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 자칫 이 지자체간 갈등이 법정싸움으로 번질 조짐도 보이고 있다.
31일 오전 이창희 경남 진주시장은 서울시청 앞에서 "서울등축제가 진주남강유등축제를 모방했다"는 이유로 1인 시위를 벌이며 행사를 중단하지 않을 시 손해배상 소송 등 법적 대응을 하겠다고 나섰다.
이에 서울시는
지방자치단체들의 예산을 관리하는 이른바 ‘지자체 금고’를 놓고 시중은행들의 경쟁이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고 있다.
26일 은행권에 따르면 행정안전부가 지난 7월 ‘지방자치단체 금고지정 기준’변경에 따라 은행 한 곳이 독점하던 지자체 금고를 복수의 은행이 운영토록 하는 방안을 연내 확정짓는 쪽으로 가닥 잡으면서 각 은행 전담부서들의 움직임이 빨라지고 있다.
최근 신종 인플루엔자 확산 여파로 지방자치단체 행사가 줄줄이 취소되면서 지역경제 회복에 '찬물'을 끼얹고 있다.
11일 행정안전부와 관계부처에 따르면, 올해 9월 이후 연말까지 계획된 지자체 행사 949건 중 무려 233건(24.5%)이 취소됐고 53건(5.6%)은 연기됐으며, 123건(13.0%)은 축소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행안부가 신
정부는 보건복지가족부, 행정안전부, 문화체육관광부 등 관계부처 합동으로‘신종플루 유행 대비 지방자치단체 축제 및 행사 운영지침’을 제정, 1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지침에 따르면 폐쇄된 실내공간에서 개최되면서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하거나 감염예방조치를 시행하기 어려운 축제·행사를 가급적 취소하거나 연기할 것을 지자체에 권고하도록 돼 있다. 고위험군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