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이 프랑스 수도권 교육당국과 학생 교류부터 디지털·인공지능(AI) 교육까지 교육협력 범위를 확대한다.
서울시교육청은 2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수도권을 관할하는 일드프랑스교육청과 교육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고 1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정근식 서울시교육감과 쥘리 베네티 일드프랑스교육청 교육감이 참석한다.
서울시교육청과 일드프랑스
포스코1%나눔재단 기금 활용해 책상·생체리듬조명 등 세트 지원, 교육 격차 해소 기대누적 지원 1억 2천만 원 돌파… 장애인 체육대회·연탄 나눔 등 지역 상생 행보 지속
포스코 포항제철소가 포항 지역 아동들의 학습 환경 개선을 위한 든든한 지원군으로 나섰다.
포항제철소는 포항시 오천읍 한 가정에서 아동 학습 공간 지원 사업인 '꿈꾸는 공간' 기금 전달식을
"현장에 있는 청년들이 정책을 결정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청년들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할 5급 상당의 청년정책관 신설 배경을 페이스북을 통해 22일 밝혔다
실제 전문임기제 나급(5급 상당) 청년정책관을 남·녀 1명씩 총 2명을 공개오디션 방식으로 채용키로 했다.
관련 규칙을 개정하고 있다.
민형배 특별시
리멤버가 정규직 헤드헌터와 프리랜서를 프로젝트별로 함께 투입하는 헤드헌팅 자회사 ‘헤딩써치’를 출범한다.
리멤버 운영사 리멤버앤컴퍼니는 더라이징스타헤딩과 손잡고 헤딩써치를 새롭게 출범한다고 4일 밝혔다.
헤딩써치는 정규직의 조직력과 프리랜서 헤드헌터의 전문성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운영한다. 기업의 채용 수요에 따라 해당 분야 전문성을 갖춘 프
캠퍼스 환경개선 등 누적 6억원 지원재정기여자 참여 후 교육·시설·취업 지원 확대
부영그룹이 창신대학교 사회관 내 교직원 식당과 외빈 접견·비즈니스 미팅 공간을 마련하기 위한 복합 커뮤니티 시설 조성 공사에 약 2억5000만원을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창신대학교 구성원의 복지를 증진하고 외부 방문객과의 소통을 위한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
[인터뷰] ‘재선 성공’ 이기재 서울특별시 양천구청장취임식‧기념식수 없이 민선 9기 구정 개시‘살고 싶은 도시‧살기 좋은 양천’ 완성해야“익숙함 버리고 관행과 이별하는 게 혁신”재건축 신속 추진…주택 8만9000호 공급대장 홍대선‧서부 트럭터미널 착공 ‘현실화’‘지하철 추진단’‧‘민원 소통실’ 신설 검토“구청장이 행정신뢰‧서비스 개선 챙긴다”
양천의 도시
LH 임대주택 입주자 대상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자립준비청년과 가정 밖 청소년의 주거 안정을 돕기 위해 '에너지 자립생활 안정자금 지원사업(에너지비용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LH의 '유스타트(YOUTH+START) 플랫폼'을 기반으로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청년들의 에너지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사업 재원은
포스코그룹이 국내외 사업장이 위치한 23개국에서 임직원 2만4000여 명이 참여하는 연중 최대 규모 봉사활동에 나섰다.
포스코그룹은 4일부터 9일간 ‘2026 글로벌 볼런티어 위크’를 열고 산불 예방, 취약계층 지원, 교육환경 개선 등 국가와 지역별 특성에 맞춘 봉사활동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올해로 17년째를 맞은 글로벌 볼런티어 위크는 포스코
현장 건의 반영해 복합지원 교육 신설…서민금융 상담 역량 제고
김은경 서민금융진흥원장 겸 신용회복위원장이 취임 이후 전국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를 잇달아 찾으며 현장 중심 경영을 강화하고 있다.
서민금융진흥원과 신용회복위원회는 김 원장 겸 위원장이 취임 이후 전국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 50곳 중 18곳을 방문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달에도 광주·북광주·대전·
정부가 규제와 단속 중심이었던 해양안전 정책을 국민 참여형 ‘생활 속 안전문화’로 전환한다. 해양안전 교육과 캠페인 참여 시 혜택을 제공하는 마일리지 제도를 도입하고 선사 안전등급제와 안전투자 공시제도도 새롭게 추진한다. 정부는 이를 통해 2030년까지 해양사고 인명피해를 2025년 137명에서 82명 수준으로 줄이고 해양안전활동 체험자는 연 50만 명으
LG-KOICA 희망직업훈련학교 운영 노하우 전수교육과정 및 운영매뉴얼 개발강사 대상 역량 강화 교육 등
LG전자가 에티오피아에서 10년 이상 운영해 온 LG-KOICA 희망직업훈련학교의 교육과정과 운영 노하우를 인근 국가인 소말리아에 전수한다. 이 학교는 LG가 아프리카 유일의 한국전쟁 참전국인 에티오피아에 대한 보은 차원에서 세운 전기전자, 정보기술(
정부가 추진하는 ‘국가 인공지능(AI)컴퓨팅 센터’ 구축 사업의 민간 사업자로 삼성SDS 컨소시엄이 최종 선정됐다. 정부와 민간은 총 4000억원을 공동 출자하고 향후 2조5000억원 규모로 투자를 확대해 2028년까지 첨단 AI반도체 1만5000장 규모의 국가 AI 인프라를 구축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AI 고속도로’의 핵심 인프라가 될 국가 AI
위험한 작업은 로봇이 맡고, 반복 공정은 AI가 학습하며, 고중량 물류는 자율이동로봇(AMR)이 처리한다. 공상과학이 아니라 경기도 산업단지 중소기업의 내일이다. 그 내일을 앞당길 전진기지 두 곳이 시흥과 성남에 세워진다.
경기도는 30일 시흥시, 성남시와 '피지컬 AI 확산센터 구축 및 운영사업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29일 밝혔다. 협약 기간은
농식품부, 농가주부모임과 농촌 돌봄 사각지대 선제 발굴정신건강 취약가구 연계·폭염 안부 확인·돌봄 물품 지원 강화
농촌 고령화와 1인 가구 증가로 돌봄 사각지대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정부가 지역 주민조직과 손잡고 위기가구 발굴에 나선다. 전국 농촌 현장에서 활동하는 농가주부모임 회원 3만7000여 명이 반찬 나눔과 안부 확인 과정에서 정신건강 위기 신호를
◇재정경제부
27일(월)
△경제부총리 14:00 기업혁신 지원 민관협의체 2차 회의(오송 바이오밸리)
△재경부 2차관 홍콩·싱가포르 투자자 면담(홍콩·싱가포르)
△기업혁신 지원 현장방문 및 민관협의체 제2차 회의 개최
△재경부, 특별성과 포상 수여식 개최
28일(화)
△경제부총리 10:00 국무회의(청와대), 14:00 주한미국상공회의소 면담
다가오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부산 기초단체장 공천을 받은 여야 후보 32명 가운데 여성은 6명뿐이다. 이들 모두 더불어민주당 소속이다.
이 가운데 부산진구청장 재선에 도전하는 서은숙 후보는 구의원과 구청장, 중앙당 최고위원, 지역위원장을 거친 20년 정치 이력을 바탕으로 ‘준비된 단체장’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부산진구 범천동 선거사무소에서
해양수산부, 농촌진흥청 6등 중앙행정기관이 성과목표관리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기획예산처는 6일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2025회계연도 성과목표관리 결과’를 보고했다.
먼저 2025회계연도 61개 기관의 성과목표 달성률은 82.0%로 전년보다 0.1%포인트(p) 오르며 2년 연속 80%를 웃돌았다. 기획처는 “성과목표관리 결과 환류 강화와 부처 참여
서울특별시교육청은 저소득층 학생의 학습 기회를 보장하기 위한 ‘2026학년도 교육급여 바우처’ 신청을 4월 1일부터 받는다고 31일 밝혔다.
교육급여 바우처는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 가구 학생에게 지급되는 교육활동지원비다. 올해는 지원 단가가 전년보다 평균 6% 인상됐다. 이에 따라 △초등학생 50만2000원 △중학생 69만9000원 △고등학생 8
기술보증기금은 창립기념일을 맞아 이달 30일부터 다음달 3일을 'KIBO 사회공헌주간'으로 지정해 릴레이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회공헌주간은 지역상생과 소외계층 지원, 교육기부, 환경보전 등 다양한 주제의 활동을 통해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보는 이날 열리는 ‘사랑의 헌혈 캠페인’과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은 27일 기후에너지환경부로부터 실내환경관리센터 기관으로 지정받고, 이를 기념하는 개소식을 KTL 서울분원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기후부 환경보건정책국장, 국립환경과학원 환경건강연구부장 등 유관기관 임직원 약 40명이 참석했다.
이번 센터 지정은 최근 생활환경 변화와 다중이용시설 확대 등으로 미세먼지와 휘발
일본에서 영케어러(가족돌봄 아동·청소년·청년)를 돕는 지원이 ‘기관 중심’에서 ‘생활 전체’로 빠르게 넓어지고 있다. 지자체와 민간 연구기관, 기업이 각자의 역할을 나눠 비대면 상담부터 가족 지원, 식사 지원, 교육·인식 확산까지 연결하는 협력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가장 눈에 띄는 시도는 ‘집 밖으로 나오기 어려운’ 당사자를 겨냥한 비대면 지원이
내년 시행을 앞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돌봄통합지원법)’을 두고 지역사회복지관의 역할을 점검하는 자리가 열렸다. 강남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19일 ‘Re디자인특화사업 SMART노후종합지원센터 성과공유회’를 열고, 2023년부터 3년간 단계적으로 구축·운영해 온 통합돌봄 모델의 운영 성과와 향후 과제를 공유했다.
이날 공유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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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중소제조업 10곳 중 6곳 ‘인력난’…한경협 ‘은퇴자 활용’ 제안
한국경제인협회 조사에 따르면 지역 중소제조업의 60.8%가 인력난을 겪고 있으며, 주로 기술·생산직에서 부족 현상이 두드러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