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그룹이 새해를 맞아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웃사랑 성금 20억 원을 기탁했다.
안원형 LS사장은 23일 서울 중구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열린 이웃사랑성금 기탁식을 통해 황인식 사랑의열매 사무총장에게 성금을 전달했다. 해당 이웃사랑성금 마련에는 LS전선, LS일렉트릭, LS MnM, LS엠트론, E1, INVENI 등 6개 계열사가 참여했다.
SK텔레콤이 안전보건 협력사 169곳을 초청해 지난 한 해 동안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협력 방향 및 계획을 공유하기 위한 행사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을지로 SKT타워에서 열린 행사에는 류정환 SKT 안전보건 최고 경영책임자(CSPO), 최훈원 안전보건실장 등 SKT 주요 임원들과 최우수 안전보건 협력사들로 선정된 기업의 대표이사를 비롯
활동지원 교육 및 제공 기관 194개소에 배포뇌병변장애 주요 8개 영역 실제 지원방안 담겨
서울시복지재단이 뇌병변장애인 활동지원사의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보수교육 교재를 처음으로 제작해 현장에 배포한다고 2일 밝혔다.
재단은 ‘활동지원사 보수교육 교재- 뇌병변장애인’을 제작해 서울시 활동지원사 교육기관 14개소와 활동지원 제공기관 180여 개소 등
EU 내년부터 탄소국경제 본격 시행정부 컨설팅 활용해 규제 대응하고기업 목적 연계한 실행전략 병행을
ESG(환경·사회·지배구조)를 둘러싼 최근 국제적 분위기는 다소 혼란스러워 보인다. 미국에서는 ESG 관련 일부 규제가 지연되거나 수정되면서 이를 정치적 이슈로 바라보는 시각도 있고, 여러 국가들에서 ESG가 과도한 기업 부담이라는 비판도 제기된다.
국가 복지 포털인 복지로(www.bokjiro.go.kr)에 올해 10월까지 월평균 221만 명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 복지로에선 54종의 복지서비스를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15일 한국사회보장정보원(원장 김현준)에 따르면, 2005년 개통된 복지로는 2021년 본인인증을 간소화하고 복지멤버십을 도입한 차세대 복지로로 개편됐다. 복지로 이용자
정부·기업 첫 민관 협업…19대 1 경쟁 뚫은 청년 정착 지원“공유 농기계·마을 지원 계획도”…청년 농업 생태계 확산 기대
귀농·창업 초기 농업기계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 농업인을 위해 정부와 민간기업이 손을 잡았다. 트랙터 확보 비용이 진입 장벽으로 꼽히는 현실 속에서 청년층의 정착 기반을 지원하는 첫 민관 협력 모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평가
AIA생명은 이달 9일 서울 종로구립 종로노인종합복지관에서 시니어 금융 역량 강화를 위한 금융 교육 프로그램의 출발을 알리는 ‘디지털 금융생활 체험기기(키오스크) 지원식’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AIA생명은 1987년 한국 시장 진출 이래 고객을 비롯해 이들이 속한 지역 사회가 함께 ‘더 건강하게, 더 오랫동안, 더 나은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전 세계적으로 주권형 인공지능(소버린 AI) 구축이 가속하는 가운데 국내 임베디드 전문기업 MDS테크가 10여 년 동안 엔비디아(NVIDIA) 기술을 기반으로 국내 AI 하드웨어ㆍ임베디드 솔루션 생태계 확산에 기여해 주목받고 있다.
8일 MDS테크 관계자는 “글로벌 AI 인프라 시장의 연평균 30% 이상 성장세 속에서 엔비디아 기술 기반 생태계와 함께
임직원 20여 명 봉사활동 참여취약계층 어르신 100가구에 김장 전달
한화는 5일 서울 종로구 무악동선교본당에서 지역 내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김장김치 나눔은 겨울철 한파로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겨울나기를 돕고 지역사회와의 상생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임직원 20여 명이
카드 결제와 간편결제가 일상이 된 '현금 없는 사회'에서 왜 로또복권만큼은 현금으로만 살 수 있을까. 자금세탁 방지와 사행성 조장을 방지하고 거래 투명성 유지를 이유로 로또복권의 카드 결제는 현행법으로 금지하고 있어서다.
로또복권을 알기 위해선 복권의 역사부터 파악해야 한다. 복권은 오래전부터 부족한 재정을 보완해 국가의 중대한 사업전개, 국민의 복지
대한암협회가 암 환자와 가족이 필요한 정보를 빠르게 찾고, 지원을 신청할 수 있도록 공식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개편으로 유한재단과 함께하는 ‘암중모색 캠페인 시즌2’의 캠페인·지원·교육 정보가 한눈에 정리되고, 환자·가족의 참여 창구가 대폭 확대됐다.
개편된 홈페이지는 협회의 캠페인과 지원사업 정보를 한눈에 확인하고 바로
서울 금천구가 청년 주거 자립생활 지원 교육 프로그램 ‘독립만세 프로젝트’ 2기 참여자를 이달 30일까지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독립만세 프로젝트는 사회적 문제로 떠오른 전세 사기, 역전세난 등으로 주거가 불안한 상황에서 정보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의 자립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젝트는 10월 16일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한 후 11월까지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주요 빅테크 기업 CEO들과 만나 소상공인에게 합리적인 수수료를 적용하고 판매대금을 신속히 정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원장은 11일 네이버스퀘어 역삼에서 최수연 네이버 대표, 정신아 카카오 대표, 이승건 비바리퍼블리카(토스) 대표, 박대준 쿠팡 대표, 김범석 우아한형제들(배달의민족) 대표, 송치영 소상공인연합회장과 개최한 간담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는 리처드 텅 최고경영자(CEO)가 9월 한국에 방문한다고 4일 밝혔다.
△세계지식포럼 오픈 세션 △사이버 서밋 코리아 2025 대담 등이 주요 공식 일정으로 예정돼 있다. 9일 개최되는 세계지식포럼에서는 '미래 자산, 가상화폐의 힘'이라는 주제를, 10일 국가정보원이 개최하는 사이버 서밋 코리아 2025에서는 바이낸스
서울시가 전국 최초로 세금 환급금 일부를 기부할 수 있는 '잔돈기부' 서비스를 9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환급금이 소액일수록 기부율이 높아지는 경향을 반영했다. 시가 올해 1월부터 7월까지의 환급금 기부 현황을 분석한 결과, 환급금이 1000원 미만일 때의 기부율은 12.3%에 달했다.
이에 납세자들은 시 세금납부시스템인
한전KDN이 여름철 폭염에 취약한 지역 아동복지시설에 제습기를 기부하며 건강한 실내환경 조성에 나섰다. 이번 기부는 단순 물품 전달을 넘어, 아동들의 생활공간 환경을 실질적으로 개선하고자 추진된 맞춤형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이다.
한전KDN은 그간 정보통신(ICT) 전문성을 활용해 조성한 교육 기반 지원사업 ‘KDN IT움’ 설치기관 중 사후관리가 미비했던
서울 광진구가 교육특화도시 조성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시행 중이라고 25일 밝혔다.
민선 8기 구는 문화교육도시를 핵심전략으로 삼고 교육발전에 힘써왔다. 교육경쟁력 강화와 공교육 질 향상을 위해 노후화된 학교시설 개선에 앞장섰다. 지난해 7월에는 문화교육국을 신설했으며 체계적인 진학 지원을 위해 진로진학지원팀을, 교육인프라를 튼튼히 다지기 위해 교육협
신시장·신품목·신전략으로 수출 판 키워…현지화·문화 대응 강화농식품·농산업 통합한 'K-푸드+' 수출, 140억 달러 목표로 전방위 확장디지털 수출·공동물류·바우처까지…정부, 전주기 맞춤 지원 강화
전통적인 K-푸드 수출 전략지였던 미국, 일본, 중국을 넘어 유럽연합(EU), 중동, 중남미 등으로 수출 영토가 빠르게 확장되고 있다. 정부는 농식품과 농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