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그룹, 창신대에 2억5000만원 지원⋯“교육·취업·시설 지원”

입력 2026-09-02 15:21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캠퍼스 환경개선 등 누적 6억원 지원
재정기여자 참여 후 교육·시설·취업 지원 확대

▲부영그룹 창신대학교 전경 (사진제공=부영그룹)
▲부영그룹 창신대학교 전경 (사진제공=부영그룹)

부영그룹이 창신대학교 사회관 내 교직원 식당과 외빈 접견·비즈니스 미팅 공간을 마련하기 위한 복합 커뮤니티 시설 조성 공사에 약 2억5000만원을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창신대학교 구성원의 복지를 증진하고 외부 방문객과의 소통을 위한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

앞서 부영그룹은 올해 3월에도 약 3억7000만원 규모의 캠퍼스 환경개선 공사를 지원했다. 이번 지원까지 포함하면 창신대학교의 교육환경 개선과 시설 인프라 확충을 위해 지원한 금액은 6억원을 넘어선다.

부영그룹은 2019년 창신대학교 재정기여자로 참여한 이후 대학 발전을 위해 교육·취업·시설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매년 신입생 전원에게 1년 전액 장학금(간호학과 50%)을 지원하고 있으며, 취업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생들의 실질적인 취업 경쟁력 강화에도 힘쓰고 있다.

부영그룹이 지금까지 창신대학교에 지원한 장학금은 누적 89억원에 달한다. 또 그룹 사업장과 연계한 ‘부영트랙’ 프로그램을 통해 총 113명의 학생에게 현장 실무 경험을 제공했으며 이 가운데 20명은 실제 채용으로 이어졌다.

부영그룹 관계자는 “창신대학교가 전국의 우수 인재가 찾는 대학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취업·시설 분야에서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대학 구성원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을 통해 창신대학교의 발전을 돕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3%대 물가 충격까지…채권시장은 '퍼펙트스톰'
  • "쌩큐, K컬처"⋯방한 외국인들, 2분기 韓서 카드 '역대 최고액' 썼다
  • 2개월 만에 물가 3% 복귀…"SKT통신비 할인 기저효과"
  • 미국, 재공습에 이란 보복⋯호르무즈 유조선 피격
  • 단독 해임 공방 동북아역사재단 이사장 '근태 논란'…지난해만 두 달 가까이 연·휴가
  • 단독 ‘우크라전 활약’ 獨 퀀텀시스템즈 “韓 현지생산 가능성 열어둬”
  • 해운협회 "호르무즈 해협서 공격받은 韓 장금상선 유조선, 회사 소유 아냐"
  • 서울 아파트 갭투자 의심거래 1년 새 54% 증가…30대가 절반 육박
  • 오늘의 상승종목

  • 09.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859,000
    • -1.62%
    • 이더리움
    • 3,339,000
    • -2.2%
    • 비트코인 캐시
    • 341,400
    • -0.99%
    • 리플
    • 1,857
    • -2.77%
    • 솔라나
    • 137,900
    • -3.3%
    • 에이다
    • 273
    • -1.8%
    • 트론
    • 445
    • -2.84%
    • 스텔라루멘
    • 242
    • -1.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20
    • -0.09%
    • 체인링크
    • 15,520
    • -2.08%
    • 샌드박스
    • 49.29
    • -0.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