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영도구 청년들이 지역의 빈집과 일자리, 정주 문제를 직접 정책으로 풀어내기 위한 아이디어를 내놨다.
영도구는 지난 26일 영도 와인드 카페에서 '제6기 영도청년정책네트워크 정책 제안 공유회'를 열고 청년들이 직접 발굴한 지역 현안과 정책 아이디어를 공유했다고 밝혔다.
영도청년정책네트워크(영청넷)는 일자리·주거·복지·문화·축제기획 등 5개 분과를 중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과 제주연구원이 제주지역 해양수산 현안을 정책 연구로 발전시키기 위한 협력 강화에 나섰다.
KMI는 28일 제주연구원을 방문해 'KMI-제주연구원 해양수산 정책간담회'를 열고 제주지역 주요 해양수산 현안과 향후 공동 연구 방향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조정희 KMI 원장과 유영봉 제주연구원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
부산의 미래를 좌우할 주요 현안들이 부산시의회 검증대에 오른다.
부산광역시의회는 28일부터 다음 달 11일까지 15일간 제339회 임시회를 열고 조례안과 동의안, 예산안 등을 포함해 모두 134건의 안건을 처리한다.
이번 임시회는 단순한 안건 처리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전재수 부산시장 체제 출범 이후 시의회가 주요 시정 현안과 예산을 본격적으로 점검
주민참여단 현장답사부터 기획 참여추진위 구성 땐 위원 10% 협의주체로기획·심의 연계해 31만 가구 착공 속도
서울시가 신속통합기획 초기부터 주민 참여를 확대하고, 통합심의를 한 번에 통과할 수 있도록 후속 절차에 대한 지원을 강화한다.
서울시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신속통합기획 운영 개선방안'을 마련해 즉시 시행한다고 28일 밝혔다. 개선안은 주
민선 9기 선거공약서 분야 서울시 25개 자치구청장 중 유일한 수상자
박준희 서울특별시 관악구청장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최한 ‘2026 매니페스토(지방선거 부문) 약속대상’에서 선거공약서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매니페스토 지방선거 부문 약속대상’은 정책선거 문화를 확산하고 유권자와 약속 이행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선거 공약의 구체성과 실현
부산이 안고 있는 고령화와 지역소멸, 돌봄 공백이라는 현실을 사회연대경제로 풀어내려는 움직임이 본격화하고 있다.
부산사회적기업협의회와 사회연대경제 부산협의회가 부산보건대학교와 손잡고 재생에너지와 통합돌봄, 사회주택, 지역순환경제 등 지역 현안을 해결하기 위한 지·산·학 협력체계 구축에 나섰다.
이번 협약은 부산보건대가 추진하는 RISE사업 등 대학이
한국서부발전이 민·관·공 5개 기관과 손잡고 지역 축제와 전통시장을 묶어 골목상권을 살리는 '충남 마켓프로젝트'를 가동한다.
서부발전은 21일 충남 태안군청에서 태안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충남신용보증재단, 하나은행, SK플래닛과 '태안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정복 서부발전 사장을 비롯해 윤희신
전력산업 클러스터·제2산단 등 논의2027년 국가예산 확보 공동대응
고창군과 더불어민주당 고창지역위원회가 지역 현안 해결과 2027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공조를 강화한다.
24일 고창군에 따르면 지난 21일 군청에서 열린 정책협의회에는 심덕섭 군수와 윤준병 국회의원, 군·도의원 등이 참석해 현안 21건과 국가예산사업 28건을 논의했다.
주요 사업은
254개 당협위원장 일괄 사퇴·당원투표 구상…최고위 결론 보류의총은 “기존 방식 유지” 제동…비당권파 징계 겹치며 ‘사당화’ 공방
국민의힘이 전국 당협위원장을 일괄 사퇴시킨 뒤 당원 투표를 거쳐 다시 선출하는 방안을 놓고 내홍에 휩싸였다. 장동혁 대표는 ‘당원 중심 정당’과 조직 경쟁력 강화를 명분으로 내세웠지만 현역 의원들은 사실상 2028년 총선을 앞
장정순 용인특례시의회 의장이 경기도가 추진하는 경기미래투자공사 설립과 관련해 반도체 핵심 거점인 용인의 산업적 역할과 재정 부담을 투자 방향에 반영해야 한다는 입장을 경기도의회에 직접 전달했다.
20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장 의장은 19일 김길수 부의장과 상임위원장, 여야 교섭단체 대표 등 의장단과 경기도의회를 찾아 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을 만나 경
최휘영 장관·신용한 지사 면담…청주공항 연계 관광 활성화 등 논의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준비 및 지역 연계 콘텐츠 개발 협력
문화체육관광부가 충청북도와 손잡고 지역 문화·체육·관광 활성화를 위한 협력 체계를 강화한다.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19일 충청북도청에서 신용한 충북도지사와 면담을 열고 지역 현안을 청취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면
더불어민주당이 정부의 세제개편안과 부동산 공급 대책을 놓고 당내 의견 수렴에 나섰다. 정부안 자체를 반대하는 것은 아니라는 게 당의 공식 입장이지만, 의총에서는 비거주 1주택자 과세의 실효성과 지역별 부동산 시장 상황 등을 고려해 세부 내용을 보완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온 것으로 전해졌다.
민주당은 13일 오후 국회에서 의원총회를 열고 정부의 세제개편안
부산 국민의힘 내부에서 한동훈 무소속 의원(북갑)과 주진우 의원(해운대갑)의 미묘한 정치적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서울대 법대 선후배이자 검사 출신이라는 개인적 인연과 달리, 정치적으로는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를 둘러싼 당내 계파 갈등 속에서 서로 다른 길을 걷는 모양새다.
특히 한 의원이 최근 부산·경남(PK) 지역 정치권과 접점을 넓히면서 주 의
성평등가족부가 청년세대의 성별균형 논의를 지역으로 확대하기 위해 강원과 충북에서 청년 참여형 공론장을 시범 운영한다.
성평등부는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과 함께 '2026년 청년세대 성별균형 지역 공론장 운영' 협력기관으로 강원특별자치도와 충북여성재단을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별 현안과 인구구조, 성별 인식 등 사회·경제적 여건을 반영
부산 지역 공공기관과 지방자치단체, 민간기업의 청년 직원들이 기관의 벽을 넘어 업무 혁신과 지역 상생 방안을 찾기 위해 손을 맞잡았다.
한국해양진흥공사는 한국주택금융공사, 기술보증기금, 한국남부발전, 부산시, BNK부산은행과 함께 청년 교류협력체 ‘스프링보드’를 출범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11일 밝혔다.
스프링보드는 부산 지역 청년 직원들이
전재수 부산광역시장과 복합 돔구장 등 지역 현안 논의‘꿈의 예술단’·‘문화요일’ 소개…부산시 참여·협조 요청
문화체육관광부와 부산광역시가 문화·체육·관광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한다. 최휘영 장관은 10일 ‘2026 부산 세계도서관정보대회(WLIC)’ 개회식 참석을 계기로 전재수 부산광역시장을 만나 문화·체육·관광 현안에 관해 의논했다.
이날 최 장관은
대학생 멘토·어린이 기자 90여명 참여… 기획부터 촬영·편집까지 체험시청·시의회·지역농가 등 찾아 취재… 이달 말 콘텐츠 공개
전북대학교 신문방송사 학생들이 김제시 지역아동센터 아동들과 함께 지역 현안을 취재하고 신문과 영상을 제작했다.
10일 전북대에 따르면 대학생 멘토 40여명과 김제시 금구·번영지역아동센터 아동 40여명은 지난 3일부터 3박 4
수업 연구·공개 우수교사 발굴… 학교급별 공개수업 활성화 검토지역소멸 대응 지자체 협력 강화… 교육분야 특례 발굴도 지시
천호성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이 수업 연구와 공개에 적극적인 교사를 발굴해 포상하고 승진에도 반영할 수 있는 우대시스템 구축을 주문했다.
천 교육감은 10일 열린 주간정책회의에서 “수업을 연구하고 그 결과를 공유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
이남오 함평군수가 광주 군공항 이전에 따른 함평지역 소음피해 보상대책과 무안국제공항 활주로 증설을 건의했다.
함평군은 이 군수가 7일 광주 공군 제1전투비행단에서 열린 현장 간담회에 참석해 군공항 이전과 관련한 지역 현안을 설명하고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간담회에는 박선원 국회의원과 김병내 광주 남구청장, 김이강 광주 서구청장, 김중수 공군 제1전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 만나 관광·문화 현안 논의국립춘천박물관 찾아 폭염 대응·관람 환경 관리 점검춘천 반다비국민체육센터서 장애인 체육 활성화 모색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강원특별자치도를 찾아 지역 문화·체육·관광 현안을 살피고 중앙정부의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국립춘천박물관과 춘천 반다비국민체육센터도 방문해 시설 운영과 이용 환경을 점검했다.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은 지난 7월 15일 전북 부안군 외 4개소와 부안지역의 환경을 보호하는 '부안형 사회서비스 선도모델 노인일자리 창출'에 대한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이번 협약은 초고령사회에 접어든 부안군의 지역 환경 문제를 해소하기 위함이다.
신노년 세대의 맞춤형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자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전북지역본부 김인 지역
부산디지털자산거래소 비단(Bdan)은 대학생 서포터즈 ‘비욘드 부산(Beyond Busan)’ 2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발대식은 ‘블록체인 위크 인 부산 2025(BWB2025)’ 행사 현장에서 진행됐다.
Beyond Busan 서포터즈는 부산의 블록체인·디지털금융 도시 비전을 시민 눈높이에서 알리기 위해 운영되는 대학생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