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대학 통해 권역 산업수요 맞춤형 인재 공동 양성지역 R&D→기업 성장·일자리 연결…광역교통망 확충도 제안
정부가 5극3특 권역별 성장엔진을 뒷받침하기 위해 지역대학과 산업을 연계한 인재 양성에 나선다. 지역에서 인재를 키우는 데 그치지 않고 취·창업과 양질의 일자리, 경력 성장까지 연결해 지역 정착을 유도하는 방안이 제시됐다.
국무조정실은 2일 국
교육과정·실습환경 등 학교별 지원방안 마련10월 광주권 2개교까지 확대…교육자원 연계 논의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이 반도체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해 직업계고 특화학교의 교육과정과 실습환경 등을 반영한 학교별 맞춤형 지원방안을 마련한다.
전남광주교육청은 21일 진로진학상담센터 목포에서 목포공고와 해남공고, 순천미래과학고를 대상으로 반도체 특화학교 맞춤형 컨
경남·경북·세종·전남광주·전북·충남 주도 6개 모델 선정지역인재 양성 ‘앵커’ 첫 평가…광주·부산·충남 S등급
정부가 행정구역의 경계를 넘어 지방정부와 대학, 기업이 함께 지역 전략산업에 필요한 인재를 키우는 초광역 인재양성 모델 6개를 선정했다. 선정된 모델에는 앞으로 약 4년간 각각 최대 600억원을 투입해 2030년까지 약 1만4000명의 지역인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비수도권 소프트웨어(SW)중심대학 가운데 8개교를 AI중심대학으로 추가 선정한다. 지역 산업과 연계한 AI 인재를 육성하고 지역 주도의 AI 전환을 지원하기 위한 조치다.
과기정통부는 2일 비수도권 SW중심대학을 AI중심대학으로 전환하는 사업 공고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공고 기간은 이달 3일부터 8월 4일까지다.
이번 사업은 지역균형
거점국립대 3곳 연 1000억 집중 투자…지방 사립 15곳 정원감축 지원 국립대는 연구중심·사립대는 산업 맞춤형…'선택과 집중' 체제 윤곽
교육부가 지역 거점국립대를 집중 육성하는 '서울대 10개 만들기' 사업과 지방 사립대 구조개혁을 지원하는 특성화 사업을 잇달아 내놓으면서 지방대학 체제 개편이 본격화하고 있다. 일부 거점국립대는 연구중심 대학으로
전북도는 지역 대학과 산업의 동반성장을 견인하는 '전북 지역혁신 중심대학 지원체계(RISE)'의 2년차 추진동력을 확보햇다.
성과 창출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고 12일 밝혔다.
도는 전북대학교에서 공동위원장인 양오봉 전북대 총장을 비롯해 도내 대학 총장, 혁신기관, 산업계 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8회 전북 RISE위원회'를 개최했다.
위
지역 전문대학이 해외 우수 인재 유치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학령인구 감소라는 구조적 위기 속에서 ‘글로벌 캠퍼스’ 구축이 생존 전략으로 자리 잡는 모습이다.
'부산 대표 커뮤니티 칼리지'를 표방하는 경남정보대학교는 2월 5일부터 11일까지 우즈베키스탄과 키르기스스탄 등 중앙아시아 2개국을 방문해 현지 대학 4곳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부산 대표 커뮤니티 칼리지' 경남정보대학교가 이차전지 산업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실무형 인재 양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경남정보대는 지난달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전국 5개 대학이 참여한 'EV 이차전지 실무특강 프로그램'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5년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사업(이차전지)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번
전북도는 전북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가 고용노동부 주관 '2026년도 산업구조변화 대응 등 특화훈련'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로 인해 국비 44억원을 확보했다고 6일 밝혔다.
도는 총 1300명을 대상으로 지역 산업 수요에 맞춘 직업훈련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특화훈련은 산업현장에서 빠르게 확산하고 있는 AI·디지털 전환에 대응하기 위한 인력 양성
베트남 8221명 가장 많아…중국>우주베키스탄>몽골 순미얀마, 전년 比 최다 76.63%↑…네팔>몽골>러시아 순
한국에서 공부하는 외국인 유학생이 20만 명이 넘지만 이들의 국내 취업률은 10%에 못 미치고 있습니다. 이는 유학생의 경험과 역량이 국내 산업과 연결되지 못하는 구조적 문제를 보여줍니다. 이에 이투데이는 지난해부터 ‘외국인 유학생 네트워크 2
부산, 늘봄-유보통합 녹아든 ‘통합 늘봄 프로그램’추진대구, 글로컬대학 사업 연계한 ‘IB교육지원센터’구축
교육부와 지방시대위원회가 28일 31건의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을 지정한 가운데 각 선도지역에서는 늘봄학교, 유보통합(유치원-보육기관 통합), IB(국제 바칼로레아) 등 교육부 주요 정책과제와 연계한 추진계획이 나왔다.
이날 교육부가 밝힌 교육발전특
정부가 2027년까지 외국인 유학생 30만 명을 유치할 방침이다. 학령인구 감소 등으로 재정난에 빠진 국내 지역대학의 위기를 외국 유학생을 적극적으로 유치하고 양성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는 방침이다.
교육부는 1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7차 사회관계장관회의를 개최하고, 이러한 내용을 담은 '유학생 교육경쟁력 제고 방안(스터디 코리아 300K 프로젝트)'
숭실대는 서울 구로구ㆍ서초구와 ‘지역지능화 혁신인재양성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지역지능화 혁신인재양성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지원하는 인력 양성 사업이다. 대학과 지방자치단체, 지역기업이 공동으로 지능화 혁신 교육과정과 산학 공동연구를 통해 지역 재직자와 대학원 졸업자(예정자)를 산업 핵심 인력으로 양성한다. 숭실
IBK투자증권이 자본시장 내 중소기업 성장 지원을 넘어 기업의 위상 제고를 위한 중소기업 종합지원에 나선다.
IBK투자증권은 인천시 동구 인천재능대학교에서 중소기업ㆍ대기업ㆍ대학간 상호 협력을 위한 투자기업 간담회 및 다자간 업무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다자간 업무 협약식에는 인천재능대, 인하대 등 5개 대학을 비롯해 포스코
IBK기업은행이 인천재능대학교와 인천지역 소재 중소기업 21개사간 ‘맞춤형 일자리 매칭’을 위한 공동 협약을 맺었다고 19일 밝혔다.
‘맞춤형 일자리 매칭’은 청년실업난 해소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국 특성화 전문대학교의 우수한 인재와 우량 중소기업을 직접 연결하는 사업이다. 지난 9월 평택 국제대학교와 인근 소재 중소기업 17개사간 첫 협약을
# 대학에서 신소재공학을 전공한 서명화(25·일산)씨는 졸업 전이지만 벌써 신입사원 명함을 갖고 있다. 그녀가 일하는 곳은 다름아닌 전시회 프로모션 기획사. 직무와 전혀 다른 전공에 경력도 없는 그녀가 MICE 전문가로 당당히 취업에 성공했다.
MICE는 전문가는 기업회의(meeting), 포상관광(incentives), 컨벤션(convention),
교육과학기술부가 2012년부터 산학협력 여건이 좋거나 실적이 뛰어난 대학교 중 50곳을 '산학협력 선도대학'으로 선정해 사업비를 5년간 지원한다.
교과부는 이런 내용 골자로 한 '산학협력 선도대학(LINK) 육성사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교과부는 내년부터 '기술혁신형 대학' 15개교 내외, '현장밀착형 대학' 35개교를 선정해 교당 매년
지식경제부는 수도권을 제외한 13개 시ㆍ도와 함께 지역전략산업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총 3688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경부와 13개 시ㆍ도가 협력해 수립한 '2010년 지역전략산업 진흥계획'에 따라 추진되며 지원 재원은 국고지원 1837억원과 지자체비 등 1851억원이다.
지경부는 5월말부터 지자
서울시가 전문대학과 손을 맞잡고 중장년 세대의 인생 후반기 재도약을 돕고 나선다.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은 지난 9월 2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서울시 평생교육-전문대 동행 간담회’에서 시내 9개 전문대학과 중장년의 원활한 직업전환 및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한 을 맺었다. 이번 협약식에는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장 직무대행 구종원 서울시 평생교육국장과 동양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