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이 지역 문제 찾아 제안·실행 ‘Change My Town’장애학생 특수학급엔 ‘함께 자라는 교실’ 신규 추진찔레곤 초등학교 개보수…해외서도 ‘1% 나눔’ 확장
기업의 사회공헌(CSR)이 단순 시혜성 기부를 넘어 실질적인 사회문제 해결로 진화하고 있다. 기술과 고유 사업 역량을 사회적 가치로 융합하며, ‘좋은 일’을 하던 기업들이 이제는 ‘가장 잘하
11일 울산전시컨벤션센터서 개최…올해 5회째제조 AX 대전환·지역사회 AI 활용 두 개 세션산업계·학계·시민 등 300여명 참석
SK가 울산상공회의소와 함께 제조업의 인공지능 전환(AX)과 일상 속 AI 활용을 중심으로 울산의 미래 혁신 방안을 모색한다.
SK와 울산상공회의소는 11일 울산전시컨벤션센터(UECO)에서 ‘Leading AX, Smart L
한국중부발전이 충남 지역의 사회문제 해결에 나서는 초기 창업팀을 발굴해 총 1억원의 사업개발비를 지원한다.
지역 맞춤형 사회연대경제 생태계를 조성하고, 이들 창업팀이 자생력을 갖춘 기업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밀착 육성 프로그램을 가동한다는 방침이다.
중부발전은 1일 충남 천안 그린스타트업타운에서 '제9기 사회연대경제기업가 육성 지원사업' 출범식을 개
장기화한 불황과 소비·상권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소상공인의 지역 기반 경쟁력을 강화하고 정부 정책도 직접 지원보다 성장 인프라 구축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소상공인정책학회는 24일 서울 중소기업중앙회에서 ‘불황 극복을 위한 소상공인 대응방안’을 주제로 제1차 소상공인 미래정책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포럼에서는 최상철 일본 간사이대
ICT·SW인재 51명 참가…AI 아이디어 경쟁광주형 헬스케어 AI서비스 대상
호남권 ICT·SW 인재들이 생성형 AI와 바이브 코딩을 활용해 헬스케어·청년정책·물류·농업 등 지역문제 해결 아이디어를 겨뤘다.
24일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에 따르면 지난 20~21일 전주 그랜드힐스턴호텔에서 ‘2026 호남 IS코딩챌린지’를 개최했다. 올해 2회째인 대회에
코리아스타트업포럼(코스포)이 출범 10주년을 맞아 스타트업이 만든 변화를 정리하고 향후 비전을 제시하는 ‘일상을 바꾼 10년, 내일을 바꿀 스타트업’ 캠페인을 본격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코스포는 상반기부터 회원사와 스타트업의 실생활 변화를 조명하는 ‘일상혁신 릴레이’ 캠페인을 진행했다.
오늘의집 운영사 버킷플레이스와 아산나눔재단이 참여한 ‘스타트
지역혁신과 지역문제 해결의 효과적 수단으로 리빙랩(Living Lab)이 주목받고 있다. 리빙랩은 공공(Public), 민간(Private), 시민(People)이 함께 협력하여 생활 속 문제를 해결하는 ‘사용자 주도형 개방형 혁신 플랫폼’이다.
이 플랫폼은 2004년 윌리엄 미첼 미국 매사추세츠공과대(MIT) 교수가 처음 제안한 이론으로, 연구실이 아
중앙정부 주도 ‘햇빛연금’을 추진할 마을로 86개 마을이 선정됐다. 정부는 이들 마을에 발전사업 허가 등 후속 절차를 신속히 안내하고, 태양광 설치비의 85%까지 금융지원할 계획이다.
행정안전부는 햇빛소득마을 1차 공개모집에 신청한 129개 마을 중 86개 마을을 최종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햇빛소득마을은 전남 신안군·완주군 등 지방자치단체 주도로
한양대학교 ERICA가 카카오, 안산시와 손잡고 지역사회 문제 해결과 실무형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프로젝트를 3년째 이어간다.
한양대학교 ERICA는 이달 21일부터 24일까지 카카오 데이터센터 안산에서 '카카오 안산 임팩트 챌린지 with ERICA IC-PBL' 캠프를 운영했다고 28일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이번 캠프는 한양대 ERI
디자인이 지역사회를 위한 재능기부로 이어졌다. 경남정보대학교 AI시각디자인학과 학생들이 장애인보호시설에 전공 역량을 활용한 디자인 지원에 나서며 지역사회 상생의 모범을 보여주고 있다.
경남정보대학교는 AI시각디자인학과 전공동아리 'OPE' 소속 학생들이 부산 사상구 들꽃주간보호센터를 위한 시설 안내 리플릿과 봉투를 직접 기획·디자인·제작해 최근 전달했다
행안부·대한상의서 추진하는 ‘지방소멸극복 아이디어 솔버톤’ 참여
SK케미칼은 행정안전부와 대한상공회의소가 추진하는 ‘2026 지방소멸극복 아이디어 솔버톤’에 참여해 폐현수막 수거·집결부터 전처리와 자원화까지 연결하는 전국 단위 공급망 구축 아이디어를 공개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지방소멸극복 아이디어 솔버톤은 정부와 기업, 지역사회가 협력해 지역
정부가 AI와 위성정보를 결합한 활용서비스로 지반침하 위험지역 분석과 해양쓰레기 감시 등 지역 문제 해결에 나선다.
우주항공청은 ‘AI 기반 위성정보 활용서비스 확산사업’ 착수보고회를 열고 기업·지자체와 함께 AI 위성정보 융합 활용서비스 제공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위성영상에 대한 AI 분석기술을 클라우드에서 구현해 도시관리, 해양,
농식품부, 소셜창업 청년 서포터즈 성과공유회청양 정육트럭·장수 영농마켓 등 3개 팀 장관상6월 중 사업화 모델 고도화…참여기업 공모 추진
농어촌 기본소득이 지역 소비로 이어지려면 돈을 쓸 수 있는 생활 기반부터 갖춰져야 한다는 사실이 청년들의 현장조사에서 확인됐다. 충남 청양에서는 정육점이 없어 주민들이 육류를 직접 보고 사기 어려웠고, 전북 장수에서는
말로만 하는 AI가 아니다. 도지사 직속에 AI 수석을 두고, 세계 물류수도를 AI로 재편하겠다는 청사진이 나왔다. 민선 9기 경기도와 인천광역시가 AI를 행정과 산업의 판을 바꾸는 핵심 무기로 전면에 내세웠다.
14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한국지역정보개발원(KLID)은 전국 16개 시·도지사 당선인의 주요 AI 공약을 분석한 'KLID AI 이슈리
기업·정부·지자체 협력 필요성 강조대한상의·행안부 지역상생 MOU 체결
인공지능(AI)이 가져온 거대한 변화 속에서 기업과 정부, 지자체, 소비자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 간 협력을 통해 사회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대한상공회의소 ERT(신기업가정신협의회)는 20일 서울 중구 상의회관에서 ‘AI 시대, 연결과 협력’을 주제로 ‘2026 ERT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이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기반 지역상생 정책 성과를 인정받아 한국정책학회 우수정책상을 3년 연속 수상했다.
사학연금은 지난 24일 서울 마포구 한국지역정보개발원에서 열린 제15회 한국정책대상 공공기관 우수정책 시상식에서 ‘우수 정책상’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3년 연속 수상 기록을 이어갔다.
한국정책학회 우
‘희망의 올리브’로 기후위기 넘고 어촌 경제 살려
한국관광공사는 식목일을 맞아 제주시 비양도에서 ‘올리브 나무 식수 행사’를 개최했다. 지속가능한 해양관광 모델 구축에 나서기 위해서다.
6일 관광공사에 따르면 전날 열린 행사에는 기존 비양도 생태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과 학부모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현장에서는 올리브 잎을 활용한 비누 만들
전남도 광양시 청년 정책협의체는 최근 순천시청년정책협의체와 청년 네트워크 조성과 청년정책 협력 강화를 위한 우호협력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광양시 청년정책협의체와 순천시 청년정책협의체 위원 등 30명이 참석해 양 도시 청년 간 교류 확대와 청년정책 협력 강화를 약속했다.
협약은 청년의 권익 증진과 지속가능한 지역발전을
새마을금고가 지역 밀착형 서민금융 역할을 강화하는 ‘비전 2030’을 발표했다. 새마을금고는 건전성 강화·협동조합성 회복·지역문제 해결을 3대 목표로 내걸고 금융취약계층과 인구감소지역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26일 밝혔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이날 충남 천안 MG인재개발원에서 비전 2030 선포식 ‘다시 성장하는 New MG’를 열고 9대 추진전략과 37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23일 오후 대전 디스테이션 SV그라운드에서 15개 지역대학과 ‘2026년 로컬콘텐츠 중점대학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 자산과 특성을 혁신 비즈니스 모델로 연결하는 ‘로컬콘텐츠 중점대학’ 사업의 일환이다. 로컬콘텐츠 중점대학 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진공이 추진하는 사업으로 지역 문제 해결 의지와
일본의 빈집(아키야)이 통계상 사상 최대로 불어난 가운데, 현장에서는 공공·복지·투자·관광·상속 상담을 엮어 빈집을 생활·경제 인프라로 되살리는 시도가 빠르게 늘고 있다. 총무성 ‘주택·토지 통계조사’ 집계(2023년 기준, 2024년 9월 25일 공표)에서 전국 빈집은 900만2천 호, 빈집률은 13.8%로 역대 최고치다. 2018년 대비 51만3천
MBC충북이 로컬에 정착해 지역의 가치를 담고 지역 문제 해결까지 도전하는 청년 창업가들의 이야기를 담은 "창업가의 심장은 용감하다-브레이브 하트 50(Brave Heart 50)"을 지상파와 뉴미디어 오리지널 콘텐츠로 선보인다.
"브레이브 하트 50"은 ‘로컬’(지역)에서 창업해 주목 받고 있는 19명의 충북 로컬크리에이터들의 이야기다. 매일 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