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KCA)이 지난 18일 열린 ‘제9회 대한민국 지식대상’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KCA는 지난해 행정안전부(행안부) 장관상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수상하게 됐다고 20일 밝혔다.
대한민국 지식대상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지식기반의 행정·경영을 선도하는 기관 및 민간기업에 수여하는 상이다. 행안부와 매일경제신문이 공동 주관한다.
대교그룹은 18일 대교HRD센터에서 ‘2019 대교그룹 교학상장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교학상장(敎學相長)’은 대교그룹 구성원들이 스스로 지식을 발전시켜 나가는 지식경영 활동으로, 이번 워크숍은 프로젝트형으로 운영하는 그룹의 학습조직이 한자리에 모여 올해 상반기 동안 연구한 주제를 공유하며 지식을 더욱 확장, 발전시키는 자리로 마련됐
현대엠엔소프트가 지속적인 기술 혁신과 임직원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직원들이 서로 지식을 나누는 지식 공유 문화를 확산하고 있다.
현대엠엔소프트는 올해부터 최고지식경영자(CKO) 직책을 신설하고 전 직원이 성장하는 학습문화 확산을 위해 최근 사내 인트라넷에 ‘스마트 라이브러리(Smart Library)’라는 디지털도서관을 구축했다고 3일 밝혔다. ‘스
삼천리의 전사적인 지식경영 활동이 성과를 내고 있다.
삼천리는 변화 관리를 위해 2003년부터 임직원의 제안 활동 및 학습조직화 등 활발한 지식경영 활동을 추진해 왔다.
지난해에는 업무지식 공유 및 활용, 학습조직 등 세부 프로그램을 고도화한 실행공동체(CoP: Community of Practice) 개념을 도입해 지식경영제도를 진일보시켰다. 이는
대우조선해양이 ‘감성경영 氣 UP’ 활동을 펼치며 남성적 직장문화가 강한 조선업계에 새 바람을 불어넣고 있다.
감성 경영 氣 UP 활동이란 보다 즐거운 일터와 활기찬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한 대우조선해양의 사내 문화행사 활동이다. 각종 행사를 통해 서울 본사와 옥포조선소, 임직원과 일반 시민, 사무직과 현장직이 모두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열린 경영을 목
삼성SDS는 글로벌 최고 지식기업에게 주는 글로벌 최고지식경영상(MAKE, Most Admired Knowledge Enterprises)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글로벌 최고지식경영상은 지식경영분야의 세계적인 권위를 지닌 영국 텔레오스사가 지난 1998년부터 글로벌 영향도, 매출, 브랜드를 갖춘 그룹 대상으로 '가장 존경 받는 지식경영 기업'에게
GS그룹이 자사와 거래하는 중소기업과의 상생을 위해 6600억원 규모의 신규 금융지원 방안을 마련했다.
또 계열사별 특성에 맞는 다양한 사업기회 창출 및 기술·교육 지원 방안을 확대 운영한다.
GS그룹은 협력회사와 동반성장을 위한 대규모 금융 지원을 포함한 실질적인 상생 방안을 확정하고 본격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GS그룹은 협력회사와
삼성생명은 경기도 용인시 휴먼센터에서 지식경영 활동을 회사 곳곳에 전파시키기 위해 'Knowledge Fair 2009' 행사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2004년부터 매년 개최되는 'Knowledge Fair 2009'는 지식공유 문화를 확산시키고 공유된 지식을 재창출하기 위한 것으로 올해는 지식경영 부문과 GWP(Great Work Pl
코레일(한국철도공사)이 ‘대한민국명장(名匠)’배출을 위해 앞장을 서고 있다.
코레일은 대한민국 전기공사 명장 김인철 부장 외 9명 명장과 공모를 통해 선정한 15명의 명장 후보자로 ‘명장클럽’을 구성해 11일 출범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코레일은 우수한 기능장 배출이 코레일 기술력과 이미지 제고에 크게 기여한다고 보고 이번 ‘명장클럽’을 구성했다고
무역회사에 근무하는 권오상 부장(42)은 지난해 중국 주재원으로 발령받아 현재 중국 청도에서 일하고 있다. 그래서 아직까지 중국 생활이 낯설고 일이 익숙지 않다.
그런 권 부장은 요즘 회사 '인트라넷'(사내게시판)을 자주 이용하면서 업무 효율성이 높아졌다며 입가에 미소가 가득하다. 사내게시판에 들어가면 한국 기업들의 상황이나 특히 전 세계에 흩어져
현대하이스코는 4일부터 5일 양일간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KM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KM(Knowledge Management)페스티벌은 현대하이스코가 임직원 개개인들이 가진 다양한 정보 및 지식을 공유하고 관리함으로써 업무의 효율성과 더 나은 아이디어를 창출하는 지식경영 활동으로 지난 2002년부터 시작됐다.
이번 KM페스티벌에는 90명의
신한은행은 27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8시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본부 임·부서장 및 전국 지점장 1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7년 하반기 경영전략회의 및 상반기 종합업적평가대회’를 개최했다.
금번 행사의 테마로 ‘Passion for THE Bank’, 슬로건은 ‘극(克)’으로 정하였는데 이는 THE Bank로 가기 위해 이기는 습관을 체
신한은행은 2일 오전 8시30분, 서울 태평로 본점 대강당에서 통합 1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신상훈 은행장과 임직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기념식에서는 유공직원에 대한 표창 수여과 함께 통합 1주년을 기념하는 떡을 전국 영업점과 동시에 커팅했다.
신한은행은 지난 2006년 4월 1일 '대한민국의 자부심 더 뱅크(THE Bank) 신
GS칼텍스가 기업경영에 퀴즈쇼를 도입해 화제가 되고 있다.
GS칼텍스는 8일 GS타워 아모리스홀에서 지식경영의 딱딱한 경영기조에서 벗어나 재미있게 배우는 지식경영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도전 GS칼텍스 지식골든벨'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GS칼텍스에 따르면 이번 '도전 GS칼텍스 지식골든벨' 행사는 사내 지식경영의 성공사례를 전사적으로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