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이경규가 지상파 3사 중 가장 망할 것 같은 방송국으로 MBC를 꼽았다.
13일 유튜브 채널 ‘르크크 이경규’에는 ‘피식대학, 이경규에게 가장 망할 것 같은 방송국을 묻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는 ‘피식대학’의 이용주, 정재형, 김민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들은 이경규에게 ‘나락 퀴즈쇼’ 출연을 적극적으로 추천했다.
피식대학
대교는 지식재산권(IP) 사업권을 보유한 애니메이션 ‘꼬미마녀 라라’의 시즌1이 넷플릭스에 진출해 9일 첫 방영을 개시한다고 8일 밝혔다.
‘꼬미마녀 라라’는 신비한 마법세계 이오이아에서 펼쳐지는 꼬미펫과의 좌충우돌 여정을 담아낸 3D 애니메이션이다. 3월 첫 방영 후 지상파와 케이블 포함 총 15개 채널에 방영됐으며 케이블 최고 시청률을 달성한 바 있
MBN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 ‘현역가왕’이 방송 초반부터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방송 2회 만에 최고 시청률을 경신한 데 이어 지상파, 종합편성(종편), 케이블 채널에서 동시간대 방송된 모든 프로그램 중 시청률 1위를 거머쥔 겁니다.
5일 방송된 ‘현역가왕’에서는 치열한 평가전 무대가 그려졌는데요. 방송 내 ‘팬덤 1위’에 빛나는 전유진부터 현역
제평위 법정 기구화 연내 발의 예고한 상태 YTN 심사·가짜뉴스 규제 등 현안 처리 속도낼 듯언론노조 “방송통신 분야 경력 전무” 비판
신임 방송통신위원장에 검사 출신인 김홍일 현 국민권익위원장이 지명됐다. 지난 1일 이동관 방통위원장이 사퇴한 지 닷새만이다. 후임 방통위원장이 속전속결로 지명된 만큼 포털의 뉴스제휴평가위원회(제평위) 법정 기구화 등 방통
중수부장 출신 강력ㆍ특수통 검사尹이 가장 존경하는 검찰 선배로 알려져대통령실 “독립성 공정성 지킬 적임자”
신임 방송통신위원장 후보로 윤석열 대통령이 가장 존경하는 검사 선배로 알려진 김홍일 국민권익위원장이 지명됐다. 1일 이동관 방통위원장이 면직된 지 닷새 만이다. 방통위원장은 국회 인사청문회를 거쳐 임명된다. 이르면 연내 방통위 업무가 정상화될지 주
CJ ENM의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티빙과 SK스퀘어의 OTT 웨이브가 합병 논의를 위해 손을 잡았다. 통합이 완료되면 월간활성이용자수(MAU) 900만 명 이상의 대형 토종 OTT가 탄생할 전망이다. 넷플릭스의 독주에 속수무책이던 국내 OTT 시장이 흔들릴 것으로 관측된다.
5일 업계에 따르면 CJ ENM과 SK스퀘어는 전날 합병 등 전략적 제휴
12월 한 달간 지상파 TV에서 광고거래 수수료 무료 및 메이커 인센티브 혜택 안내
코빗이 ‘수수료는 제로, 인센티브는 플러스’ TV 광고를 공개했다고 4일 밝혔다.
코빗은 10월부터 시행 중인 거래 수수료 전면 무료 이벤트를 비롯해 메이커 주문 시 거래 금액의 0.01%를 되돌려주는 메이커 인센티브 혜택까지 널리 알리고자 TV 광고를 기획했다. 이번
2023 광고대상 심사평
2023년 한 해가 점점 마무리되어 가고 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의 전쟁,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하마스 간 전쟁 등으로 인한 불안정한 국제 정세 속에 전 세계 경제도 지속적 유가 상승 등 불황 국면이 계속되고 있다. 국내 경제 역시 반도체 수출 부진뿐 아니라 부동산 하락 등으로 인한 내수 시장의 침체 속에 기업과 국민 모두
현역 트로트 가수들이 맞붙은 ‘현역가왕’이 첫 방송부터 대박을 터트렸다.
28일 밤 9시 10분 첫 방송 된 MBN ‘현역가왕’이 최고 시청률 7.6%, 전국 시청률 6.8%를 기록했다. 지상파·종편·케이블 채널을 통틀어 동시간대 1위 성적이다.
이날 ‘현역가왕’은 현역 16년 차 김양부터 현역 1일 차 마스크걸까지 33인이 태극기를 펄럭이며 단체로 행
‘힘쎈여자 강남순’이 더할 나위 없는 짜릿한 해피엔딩을 맞았다.
JTBC 토일드라마 ‘힘쎈여자 강남순’이 26일 호평 속 막을 내렸다.
이날 강남순(이유미 분)은 황금주(김정은 분)와 길중간(김해숙 분)의 목숨 건 동기감응으로 위기에서 벗어났지만, 류시오(변우석 분)를 막지 못했다. CTA 4885를 투여한 류시오가 괴력으로 강남순을 공격했고, 강남
배우 홍사빈ㆍ고민시가 청룡영화상 신인상을 수상했다.
24일 오후 여의도 KBS홀에서 제44회 청룡영화상이 개최된 가운데 ‘화란’의 홍사빈, ‘밀수’의 고민시가 남녀 신인상에 이름을 올렸다.
트로피를 손에 든 홍사빈은 “지상파 출연이 처음이라 떨린다. 열심히 해보겠다”라며 “사랑하는 가족 친구들 응원해줘 감사하다. 감사하다는 말이 참 좋다. 따뜻하고
방통위, 방송 재허가·승인 조건 이행실적 점검‘뉴스타파 인용 보도’ JTBC엔 시정명령KBSㆍMBCㆍYTN은 행정지도 의결
방송통신위원회가 지난 대선 과정에서 논란을 빚은 뉴스타파 인터뷰를 인용한 방송사 4곳에 대한 시정 명령 및 행정지도 등의 처분을 내리기로 했다.
방통위는 16일 정부과천청사에서 2022년도 지상파와 종합편성채널, 보도 전문채널의
종합 미디어 콘텐츠 기업 초록뱀미디어는 올해 3분기 연결기준 누적 매출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4.52% 증가한 1664억9000만 원을 기록했다고 14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46.13% 증가한 57억6000만 원을 달성했으며, 순이익은 337억 원으로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3분기 초록뱀미디어의 호실적은 주력 사업부인 프로그램 제작
시장점유보다 여론독점이 문제英등 선진국, 공익성 심사 필수한국은 제도 없어…입법화 시급
전통적으로 방송사업은 정부로부터 허가받은 독점 사업 성격이 강하다. 이 때문에 1991년 종합유선방송법 제정 이전에는 방송사업자에 대한 인허가제도 자체가 없었다.
특히 지상파방송의 인허가 규정은 2000년 통합방송법에서 처음 포함되었다. 이 때문에 방송사업 허가는
인공지능(AI) 기업 솔트룩스의 자회사인 생성 AI 서비스 기업 플루닛이 TV와 유튜브 등을 활용해 TV 광고를 공개하고 자사 서비스 인지도 강화에 나섰다고 7일 밝혔다.
'꿈이 현실이 되는 생성형 AI 플루닛'이라는 슬로건을 중심으로 제작된 TV 광고는 국내 유일 옴니채널 AI 직원 서비스 ‘플루닛 워크센터’와 AI 기반 영상 생성·방송 플랫폼 ‘플
K-콘텐츠 제작 기업 아센디오는 공시를 통해 KBS와 12억 원 규모의 드라마 및 영화 제작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KBS ‘드라마 스페셜·TV 시네마 2023’을 제작해 단막극 8편과 TV시네마 2편으로 총 10편을 제작한다. 단막극 8편의 작품은 ‘극야’, ‘우리들이 있었다’, ‘반쪽짜리 거짓말’, ‘도현의 고백’, ‘폭염주의보
한전KDNㆍ한국마사회, YTN 지분 30.95% 매각키로오는 20일 입찰 참가신청서 제출EBS 보궐이사에는 신동호 전 MBC 아나운서 임명
이동관 방송통신위원회(방통위) 위원장이 YTN 지분 매각과 관련해 “단순한 재무적인 역량뿐 아니라 공정·공영성을 바탕으로 한 경영철학, 역량 등이 종합적으로 심사 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해야 한다”고 18일 밝혔
유튜버(Youtuber)가 이제는 직업으로 인정받는 시대가 됐다. 인터넷 동영상 공유 사이트인 유튜브에 사용자가 직접 제작한 콘텐츠(UCC)를 올리며 자신의 채널을 운영하는 사용자들을 지칭한다. 특히 유튜버 활동을 통해 수익을 창출하는 전문적인 직업 유튜버들을 따로 유튜브 크리에이터라고 한다.
처음엔 '좋댓구알'이 신종 욕인 줄 알았는데 유튜버가 구독자
‘우리말 파괴’ 방송언어 사용에 대한 집중 모니터링
방송통신심의위원회(방심위)가 예능·오락 프로그램 등 방송에서 무분별한 비속어와 신조어, 과도한 줄임말 등으로 인한 우리말 훼손이 심각하다고 보고 집중 모니터링을 시행하겠다고 9일 밝혔다.
방심위는 올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인터넷에서 만들어진 각종 신조어·비속어, 줄임말 등을 방송에서 자막과 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