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규 “가장 망할 것 같은 방송국? MBC” 깜짝 발언

입력 2023-12-14 09: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유튜브 채널 ‘르크크 이경규’ 캡처
▲출처=유튜브 채널 ‘르크크 이경규’ 캡처
개그맨 이경규가 지상파 3사 중 가장 망할 것 같은 방송국으로 MBC를 꼽았다.

13일 유튜브 채널 ‘르크크 이경규’에는 ‘피식대학, 이경규에게 가장 망할 것 같은 방송국을 묻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는 ‘피식대학’의 이용주, 정재형, 김민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들은 이경규에게 ‘나락 퀴즈쇼’ 출연을 적극적으로 추천했다.

피식대학 멤버들은 이경규에 “이렇게 읽을 거 많은 사람이 제일 좋다”라며 즐거워했다. 피식대학의 ‘나락 퀴즈쇼’는 정치, 사회, 역사, 사생활 등에 대한 곤란한 질문을 던져 출연자들을 곤경에 빠트리는 콘텐츠다.

정재형은 이경규에 “요즘 기성 방송국들이 재정난에 많이 허덕이고 있다는 뉴스가 들려온다. 3사 중 가장 망할 것 같은 방송국을 골라달라”며 난감한 질문을 던졌다. 당황한 기색을 보인 이경규는 이내 “MBC”라 답했고 김민수와 이용주는 “MBC에서 대상 몇 번 타시지 않았나”며 의아함을 드러냈다. 이경규는 “지금 프로그램을 안 하고 있어서”라며 MBC를 뽑은 이유를 밝혔다. 그는 “지금 MBC에서 프로를 안 하고 있다. KBS는 하고 있으니 망하면 안 되고 SBS는 지금 이야기 중”이라고 이유를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3:1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812,000
    • -0.93%
    • 이더리움
    • 3,413,000
    • -2.26%
    • 비트코인 캐시
    • 677,500
    • +0.3%
    • 리플
    • 2,067
    • -1.05%
    • 솔라나
    • 129,200
    • +0.7%
    • 에이다
    • 389
    • +0.26%
    • 트론
    • 506
    • +0.4%
    • 스텔라루멘
    • 236
    • -1.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70
    • -2.19%
    • 체인링크
    • 14,550
    • +0.28%
    • 샌드박스
    • 112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