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이 연세대학교 의료원과 손잡고 유산 기부 문화 확산 및 기부 신탁 활성화를 위한 전략적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16일 신한투자증권에 따르면 양측은 전날 서울 서대문구 연세의료원에서 상속·증여 특화 신탁 브랜드인 ‘신한 프리미어 행복이음신탁’을 활용한 기부 활성화를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초고령 사회 진입에 따라 유
기부자가 생전 자산 관리⋯사후엔 계약대로 초록우산에 기부부동산·비상장주식 등 자산도 신탁으로 집행 부담 완화
교보생명이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과 ‘기부 신탁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7일 서울 광화문 교보생명 본사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조대규 교보생명 대표이사 사장과 황영기 초록우산 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자산
신한투자증권은 상속∙증여 특화 신탁 서비스인 ‘신한 프리미어 행복이음신탁’ 서비스 강화를 위해 세무법인 디엘지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신한투자증권이 2025년 출시한 ‘신한 프리미어 행복이음신탁’은 유언대용신탁, 증여신탁 등을 통해 고객의 요구사항에 따라 1:1 맞춤형 자산승계계획을 설계하는 신탁서비스다. 고도화된 전산
NH농협금융지주는 중장년층 및 시니어 고객을 위한 브랜드 ‘NH올 원더풀(All Wonderful, All one+the full)’을 공식 출범했다고 10일 밝혔다.
NH올 원더풀은 “모든 순간, 원더풀하게 채워지다”라는 슬로건 아래 인생2막을 준비하는 고객의 금융을 포함한 인생 전반을 넘어 자녀세대까지 든든하고 따뜻한 동행을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할
신한투자증권은 고객의 상속∙증여 자산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맞춤형 생애 플랜 신탁 브랜드 ‘신한 프리미어 행복이음신탁’을 론칭하고 유언대용신탁 및 증여신탁 서비스를 본격 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신한 프리미어 행복이음신탁’은 금전, 유가증권, 부동산 등 자산을 기반으로 상속∙증여 등 자산이전 설계를 지원하는 종합자산관리형 신탁 서비스다. 고객은 가까운
日, 결혼·육아 목적 신탁 ‘과감한 세제 혜택’“신탁, 고액자산가 전용 아닌 대중 금융으로”
총인구 중 65세 이상 인구가 20%를 초과하면서 우리나라는 ‘초고령 사회’에 진입했지만, 은퇴 후 안정적인 소득 확보는 여전히 어려운 상황이다. 소액신탁에 과감한 세제 지원을 부여해 대중 금융상품으로 활성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4일 서정호 한국금융연
교보생명은 금융위원회로부터 재산신탁업 인가를 받았다고 8일 밝혔다. 2007년 금전신탁에 뛰어든 데 이어 재신신탁까지 진출에 성공하면서 종합재산신탁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종합재산신탁은 하나의 계약으로 금전, 부동산, 유가증권, 특수재산 등 여러 유형의 재산을 함께 수탁해 통합 관리 및 운영하는 서비스다. 고객이 사망이나 치매 등 만약의 상황에 대비
신한은행은 상속·증여 관련 신탁상품으로 금융 솔루션을 제시하는 ‘신한 신탁라운지’ 채널을 서울 중구 세종대로 소재 대한상공회의소 9층에 오픈했다고 26일 밝혔다.
신한 신탁라운지는 전문 직원이 △유언대용신탁 △부동산 및 금전증여신탁 △기부신탁 △장애인신탁 △후견신탁 △상조신탁 등 신탁상품들로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고 법률·세무·부동산 전문가들과 함께 종합자
우리은행이 원본 증여형 신탁상품인 '우리내리사랑 증여신탁'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우리내리사랑 증여신탁'은 만기 시 수익자에게 원본만 증여하는 금융권 최초 증여신탁 상품으로, 재산을 물려받을 사람이 일정 연령, 세금 및 비용 부담 능력을 갖춘 시점에 재산을 물려주고자 하는 고객의 요구를 반영한 새로운 방식의 상품이다. 개인과 법인 모두 가입할
하나은행은 연금 VIP 고객을 위한 전문 대면상담 채널인 ‘연금 더 드림 라운지’를 열었다고 31일 밝혔다.
연금 더 드림 라운지는 1억 원 이상 IRP‧DC 연금자산을 보유한 개인고객을 대상으로 △연금상품 운용 내역 진단 △연금상품 포트폴리오 리밸런싱 △연금관리 컨설팅을 통한 은퇴설계서비스 제공 등 고객의 안정적인 노후준비를 위해 마련된 전문 상담센터다
A 씨는 80세의 고령이지만 지금까지는 건강에 특별한 문제없이 잘 지내왔다. 그런데 요즘 들어 부쩍 기억력이 나빠지는 것 같아 혹시 치매 증상이 아닌지 걱정이 됐다. A 씨에게는 아내, 두 아들과 한 명의 딸이 있고 살고 있는 아파트, 상가 건물, 약간의 현금 등의 재산이 있다.
A 씨는 살고 있는 집과 현금은 아내에게 주고 상가 건물은 장남에게만 줄
우리은행은 18일 서울 종로구 법무법인 세종과 '우리내리사랑 신탁서비스 공동마케팅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MOU 체결로 양사는 우리은행의 상속·증여 신탁상품 가입 고객을 위한 법률자문 서비스 제공과 상품마케팅 추진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양사는 축적된 경험을 바탕으로 자산승계 시 신탁 활용 방안과 법률적 고
KB금융그룹은 고객 중심 프리미엄 종합자산관리 브랜드인 'KB GOLD&WISE the FIRST(KB 골드앤와이즈 더 퍼스트)'를 론칭한다고 25일 밝혔다.
'KB GOLD&WISE the FIRST'는 올해로 20주년을 맞이하는 KB금융의 프라이빗 뱅킹 브랜드인 ‘KB GOLD&WISE’의 프리미엄 브랜드다.
KB금융은 브랜드 론칭에 맞춰 다음 달
하나은행은 급변하는 금융 환경 속에서 손님들에게 현명한 자산관리 전략을 제공코자 1대1 맞춤형 토털 케어 솔루션인 'The First(더 퍼스트)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기존에 한정적으로 제공하던 자산관리 서비스를 확대 개편한 것으로, 기존 서비스 대상인 VIP 손님뿐만 아니라 하나은행을 거래하는 손님이면 누구나 맞춤형 자산관리 서
신한라이프는 2022년 하반기 영업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영업전략회의는 지난 7월 6일 FC1사업그룹을 시작으로 14일까지 총 4차례에 걸쳐 FC2, DB, B2B 등의 각 사업 그룹별로 진행됐으며 성대규 사장을 비롯해 각 채널 사업그룹장과 지점장 등 총 500여 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신한라이프 성대규 사장은 “일류 신한라
우리은행은 지난 24일 서울 중구 소재 우리은행 본점에서 법무법인(유) 광장과 ‘우리내리사랑 신탁서비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송현주 우리은행 투자상품전략그룹장, 법무법인(유) 광장 김상곤 대표 변호사가 참석했으며, 우리은행의 상속·증여 신탁상품 가입 고객을 위한 법률자문 서비스 제공 및 상품마케팅 추진을 위해 양사가 적
하나은행은 신탁을 통한 고품격 장묘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봉안플랜신탁'상품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봉안플랜신탁은 생전에는 본인이 자금을 관리하고 사후에는 셀프장지를 준비할 수 있다. 자녀에게 부담을 덜어주고 싶은 부모세대와 부모님의 봉안시설을 걱정하는 자녀세대를 위해 출시했다.
봉안플랜신탁은 입출금이 자유롭고 최소 1만 원에서 최대 1억 원까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18일 서울 여의도 한국투자증권 본사에서 법무법인 바른과 초고액자산가 대상 법률 컨설팅 서비스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자산 30억 원 이상 자산가와 패밀리오피스를 대상으로 종합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한국투자증권 GWM은 상속∙증여, 법인설립 자문, 부동산 계약 검토 등
신한은행은 사전 증여, 장기 투자, 절세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신한 에스 라이프 케어 증여 신탁’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신한 에스 라이프 케어 증여 신탁은 기존 증여 신탁을 개선해 출시한 상품으로 고객의 생애주기를 반영해 솔루션을 제공하는 상품이다. 기존 증여 신탁의 운용자산인 국고·통안채 및 가치주에 ETF를 운용자산으로 신규 편입해 상품성을
한국금융연구원은 지난 11월에 발표한 '신탁업 활성화를 위한 법적 방안' 보고서에서 초고령사회 진입과 자산 증가에 대응해 신탁을 노후 자산관리와 상속 수단으로 적극 활용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또한 일본의 신탁 제도 개선 사례를 바탕으로 고령층 자산 보호와 원활한 승계를 위해 국내 신탁 제도 정비가 필요하다는 제언이 이어졌다.
한국은 2024
NH농협금융지주는 중장년층과 시니어 고객을 위한 전용 브랜드 ‘NH올*원더풀(All Wonderful, All one + the full)’을 공식 출범했다고 10일 밝혔다.
‘NH올*원더풀’은 ‘모든 순간, 원더풀하게 채워지다’를 슬로건으로, 인생 2막을 준비하는 고객의 금융을 포함한 인생 전반을 넘어 자녀세대까지 든든하고 따뜻한 동행을 경험할 수
일본 신탁재산 총액, 3월말 기준 1경7000조 ‘천문학적’ 규모
신탁법 개정, 신탁산업 기반 마련…정부 세제 혜택이 본격적 성장 견인
교육자금, 결혼육아 등 증여세 면제되는 특수 신탁…세제혜택 적극 제공
민사신탁제도 허용, 신탁계약 자유 확대…향후 성장 가능성 높아
일본의 신탁재산 총액이 1경 원을 넘는 천문학적인 규모로 성장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