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Kwangdong Pharmaceutical)은 mRNA 선두 바이오텍 모더나(Moderna)와 업무제휴(MOU) 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고 3일 밝혔다.
두 회사는 최근 광동제약 본사에서 ‘코로나19 2가 백신 파트너십 체결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광동제약 최성원 대표이사와 모더나 미국 본사의 백신담당 패트릭 베르그스테드
광동제약은 모더나와 코로나19 2가 백신 관련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 체결을 통해 광동제약은 모더나의 코로나19 2가 백신 ‘스파이크박스2주(엘라소메란, 이멜라소메란)’의 국내 의료진 대상 제품 정보 제공을 담당한다.
이 백신은 지난 9월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를 받은 코로나19 변이 대응백신이다. 기존 백신(스파이크박스
바이오파마는 서울 양재 엘타워에서 열린 감염병혁신연합(CEPI)·국내 백신개발사업단 합동 학술대회에서 자체생산 백신 후보물질 BP-303의 전임상 유효성 평가결과를 공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국내 감염병 연구개발(R&D) 사업단, 라이트재단(RIGHT foundation), 산·학·연 종사자, 정부 부처 관계자 등 약 150명이 참석해 C
올릭스의 자회사 mRNA 전문기업 엠큐렉스는 삼양홀딩스 바이오팜 그룹과 공동 개발한 코로나19 mRNA 백신 후보물질에 대한 진행한 동물시험에서 우수한 바이러스 중화항체 유도효과와 감염 방어효과를 확인했다고 17일 밝혔다.
엠큐렉스와 삼양홀딩스는 지난해 4월 코로나19 mRNA 백신 공동개발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엠큐렉스의 mRNA 분자
화이자가 개발한 오미크론 변이 대응 코로나19 백신이 안전성ㆍ효과성 검증자문단을 통과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한국화이자제약의 코로나19 2가 백신 ‘코미나티2주0.1㎎/㎖’에 대한 ‘코로나19 백신 안전성ㆍ효과성 검증자문단’ 회의를 29일 개최했다. 이 백신은 코로나19 초기 바이러스(우한주)와 변이 바이러스(BA.1) 항원을 각각 발현한다.
자문단
코로나19 엔데믹(감염병의 풍토병화) 시대로 접어들면서 코로나19 백신 개발사들이 새 임상 개발으로 모멘텀을 만들어야 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위해주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28일 “코로나19 백신 모멘텀 위주의 노바백스, 모더나, SK바이오사이언스 주가는 지수 대비 하락하고 있고 주가는 팬데믹 이후 최저점에 도달했다”며 “백신 필요성 약화와 바이든의 엔
바이오파마는 코로나19 변이바이러스 대응 mRNA 백신의 동물실험(마우스)에서 우수한 중화항체 형성능을 확인했다고 27일 밝혔다.
바이오파마의 자체 생산 후보물질인 BP-303은 SARS-CoV-2 스파이크단백질 중 삼량체수용체결합영역(trimeric RBD)만을 이용해 개발 중인 mRNA 기반 변이바이러스 백신후보다. 보건복지부 코로나19 치료제·백신
우리 국민 100명 중 97명이 코로나19 항체를 보유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다만 방역당국은 아직 집단면역 상황은 아니라는 입장을 밝혔다.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장은 23일 전국 17개 시·도 약 1만 명을 대상으로 한 항체양성률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 결과 코로나19 자연감염, 백신 접종을 통해 항체를 보유하고 있는 비율은 97.3
안재용 SK바이오사이언스 사장이 19일 경기도 분당에 위치한 한사랑김경희 소아청소년내과에서 자체 개발 국산 1호 코로나19 백신 ‘스카이코비원’으로 4차 접종을 진행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스카이코비원의 3·4차 추가접종에 대한 질병청 예방접종전문위원회 심의를 거쳐 이날부터 추가접종에 활용하기로 결정했다.
SK바이오사이언스가 개발한 스카이코비원은
국산 1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에 대한 3·4차 추가접종 사전예약과 당일접종이 오늘(19일)부터 시작된다.
앞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이하 중대본)는 지난 16일 예방접종대응추진단으로부터 SK바이오사이언스의 코로나19 백신 ‘스카이코비원’의 추가접종 효과 분석 결과, 안전성·효과성이 확인됐다는 보고를 받고 이 같이 결정한 바 있다.
국내 연구진이 코로나19 백신 3차 부스터샷 접종 시 2차 접종에 비해 백신효과가 53% 높다는 연구결과를 제시했다.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감염내과(백신혁신센터) 송준영 교수 연구팀은 의료종사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의 2차 접종 대비 3차 접종의 예방효과를 비교 분석한 결과 이같이 확이됐다고 13일 밝혔다.
연구팀은 오미크론 변이가 우세하던 시기에
모더나가 개발한 오미크론 변이 대응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2가 백신이 국내 허가를 획득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모더나코리아사가 허가 신청한 코로나19 백신 수입품목 ‘모더나스파이크박스2주(엘라소메란, 이멜라소메란)’를 8일 허가했다.
이번에 허가한 백신은 코로나19 초기 바이러스(우한주)와 오미크론 변이(BA.1) 각각의 항원을 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에 대응하는 백신이 주요 국가의 승인을 받고 있습니다. 오리지널 바이러스(우한주)와 오미크론 변이를 동시에 겨냥한 2가 백신으로, 국내에서도 폼목허가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영국, 모더나 2가 백신 접종 시작…국내는 허가검토 중
2가 백신을 가장 먼저 승인한 나라는 영국입니다. 영국은 5일(현지시간
5일부터 노바백스 백신의 접종연령이 12∼17세 청소년으로 확대된다.
방역당국과 연합뉴스에 따르면 노바백스 접종연령이 5일부터 기존 18세 이상에서 12세 이상으로 확대되며, 이날부터 12∼17세도 노바백신 접종 사전예약과 당일접종 신청이 가능해진다.
노바백스 백신은 B형간염이나 인플루엔자 등 기존 백신에서 장기간 활용된 유전자재조합(합성항원) 방식으로
모더나가 개발한 코로나19 2가 백신이 효과성·안전성을 검증받았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모더나코리아가 품목허가를 신청한 ‘모더나스파이크박스2주’의 임상시험 결과에 대한 ‘코로나19 백신 안전성․효과성 검증 자문단’ 회의를 열었다고 2일 밝혔다.
전날 열린 이번 회의에는 감염내과 전문의, 백신·약학 전문가 등 7명이 참석했다.
자문단은 2가백신 추가
SK바이오사이언스는 2일 합성항원 방식의 자체 개발 코로나19 백신인 ‘스카이코비원’의 초도 물량 출하가 완료돼 경상북도 안동 L하우스에서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스카이코비원멀티주 코로나19 백신은 국산 1호 백신이다. 지난 6월29일 식품의약품안전처 품목허가 후 8월26일 출하 승인이 마무리됨에 따라 8월30일 출하됐다. 출하된 물량은 정부가 선
9월 3일부터 해외입국 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검사가 폐지된다. 5일부터는 ‘국내 개발 1호’ 백신인 스카이코비원 접종이 시작된다.
백경란 질병관리청장은 31일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브리핑에서 “9월 3일부터 해외입국 관리체계를 한층 더 완화해 모든 해외입국자의 입국 전 검사를 중단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3
9월 3일부터 해외입국 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검사가 폐지된다. 5일부터는 ‘국내 개발 1호’ 백신인 스카이코비원 접종이 시작된다.
이기일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1총괄조정관(보건복지부 2차관)은 31일 중대본 회의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 총괄조정관은 “9월 3일 0시부터 국내에 도착하는 비행기편이나 선박편을 이
기존 코로나19 바이러스 대응도 포함 모더나는 18세 이상, 화이자는 12세 이상 대상으로 신청 승인 나면 9월부터 사용 가능
화이자·바이오엔텍에 이어 모더나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오미크론 하위 변이인 BA.4와 BA.5를 겨냥한 백신 부스터샷(추가 접종)의 미국 내 긴급사용 승인을 요청했다고 23일(현지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