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는 25일 “홍 전 회장과 중앙일보·JTBC의 명예를 훼손한 점을 미안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홍 대표는 이날 오후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했다고 전희경 대변인이 전했다. 이 자리에는 당직자와 중앙일보 기자들이 참석했다.
홍 대표는 “제가 한 말이 홍 전 회장과 해당 언론사를 지목한 것으로 논란이 된 데 대해
문재인 대통령의 대러시아 특사로 임명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2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을 만나고자 출국한다.
외교부에 따르면 송 의원은 이날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모스크바로 출국해 푸틴 대통령을 만나 문 대통령의 친서를 전달할 계획이다. 이 자리에서 송 의원은 북핵 문제 해결에 러시아 측 협조를 요청하고 우리 정부의 한·러 경제협력 사업
문재인 대통령의 대미특사인 홍석현 전 중앙미디어그룹 회장이 17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만났다. 홍 특사는 트럼프 대통령을 만나 문 대통령의 친서를 전달하고 한·미 간 중요 현안을 논의했다.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와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등 민감한 사안은 직접 언급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홍 특사는 이날
이석우 전 카카오 공동대표가 언론사 디지털 전략 책임자로 자리를 옮긴다.
25일 정보기술(IT) 업계에 따르면 이석우 전 대표는 다음 달 1일 자로 중앙미디어그룹의 조인스 공동대표 및 중앙일보 디지털전략본부장으로 부임할 예정이다.
이 전 대표는 1992년부터 2년간 중앙일보 기자로 일하다가 한국IBM, NHN 경영담당 이사를 거쳐 2011년 카카오에
중앙미디어네트워크 그룹 계열 제이콘텐트리는 메가박스 지분 50%를 보유하고 있는 한국멀티플렉스투자주식회사(KMIC)의 맥쿼리 및 연기금 보유 지분 전체를 이들의 투자 원금인 1520억원에 인수한다고 21일 공시했다.
제이콘텐트리가 보유하게 될 메가박스 지분은 약 97.9%이다.
제이콘텐트리 측은 "그동안 중국자본 인수설 등이 있었지만 우선 매수권을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