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CNS가 정부의 중소기업 AX(AI 전환) 대전환 기조에 맞춰 연간 20억원 규모의 지원에 나선다.
중소기업중앙회는 17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LG CNS와 '중소기업 AI 확산을 위한 대·중소 상생협력 모델 발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대·중소기업 간 AI 활용 격차 심화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AX·
중소벤처기업부는 11일 이탈리아 로마에서 '한-이탈리아 협동조합 업무협약(MOU) 및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1월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 방한 당시 양국 중소기업·협동조합 간 협력 필요성이 강조된 데 따라 후속 성과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탈리아는 협동조합 중심의 지역경제 활성화와 중소기업 성장 생태계가 발달한 국가로
연락이 두절된 노란우산 공제 가입자를 찾아 미청구 공제금을 지급할 수 있는 규정이 마련됐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연락 두절 상태인 노란우산공제 가입자의 소재를 파악하기 위해 기간통신사업자로부터 전화번호를 제공받는 절차와 방법 등을 규정한 '중소기업협동조합법 시행령' 일부개정안이 26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노란우산공제는 소기업·소상공인의 폐업
중소벤처기업부가 소비자생협연합회와 만나 소비자생활협동조합(소비자생협)의 발전 방향과 제도 개선 과제에 대해 논의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지난달 소비자생협 소관을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중기부로 변경하는 ‘소비자생활협동조합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데 따라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중기부에서 한성숙 장관과 중소기업정책국장, 중소기업정책과장
중소기업중앙회와 포스코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6년 대·중소 상생형 스마트공장 구축사업’ 참여기업 모집공고를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총 20여 개사를 대상으로 40억원대 규모로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다음달 19일까지다.
중기중앙회와 포스코는 2019년부터 약 205억원 규모로 480여개 중소기업의 스마트공장 구축을 지원하
중소기업중앙회는 중동발 에너지 수급 불안이 이어지는 가운데 중소기업계 차원의 에너지 절약 실천을 강화한다고 7일 밝혔다. 승용차 운행 감축과 시차출퇴근제 도입, 사업장 내 일상적 절감 활동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
중기중앙회는 이번 조치가 지난달 24일 정부의 에너지 절약 관련 국민 행동에 맞춰 기존 캠페인을 보완·확대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생활 속에
‘중소기업협동조합법’ 개정 관련 입장 표명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은 24일 “중앙회장 임기와 관련한 현행 제도가 유지되기를 바라며 이번 임기를 끝으로 중앙회장직을 마무리하겠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이날 입장문을 통해 “지난해 말 발의된 중소기업협동조합법 개정안에 대한 공식적인 입장을 밝히고자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임직원 시무식과 전임
중소기업중앙회(중기중앙회) 회장의 연임 제한을 폐지하는 내용의 법 개정에 제동이 걸렸다. 중소기업중앙회 노조와 중소기업협동조합계가 관련 논의를 두고 팽팽하게 대립하면서 국회가 관련 개정안을 재차 논의하기로 했다.
12일 중소기업계와 정치권에 따르면 국회 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산자중기위) 법안심사 소위원회는 전날 '중소기업협동조합법 일부개정법률안'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은 26일 "자강불식(自强不息) 자세로 중소기업 전성시대를 함께 열어 나가자"고 강조했다.
김 회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중앙회에서 제64회 정기총회 개회사에서 "코스피가 6000 넘어섰고, 수출도 7000억달러를 넘어 세계 5위를 기록하는 등 위상이 높아지고 있으나 그 성과가 일부 대기업에 집중돼 많은 중소기업들은 여전히 어려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은 10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중소기업 또는 중소기업협동조합에 근무하며 고등학생 자녀를 양육하는 근로자를 대상으로 ‘2026 희망드림장학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장학금 지원은 1차 서류심사와 2차 전문가 심사위원의 종합 평가를 거쳐 장학생을 선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재단은 예체능·인문계·이공계 분야에서 총
중소기업중앙회는 28일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중소기업 경영환경 개선 및 권익 보호에 기여한 국회의원을 선정하는 '2025년 최우수 국회의원 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상식에서 최우수 국회의원 대상에는 더불어민주당 김남근·김동아 의원과 국민의힘 박성민·구자근 의원이 선정됐다.
김남근 의원은 하도급대금 조정 대상에 에너지 비용을 포
중소기업계가 26일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의 별세에 깊은 애도를 표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이날 성명문을 내고 "고인은 민주당 대표를 역임하던 시절은 물론이고, 퇴임 후에도 중소기업계가 요청하면 단 한 번도 거절하지 않고 수시로 격의 없이 만났다"며 이같이 밝혔다.
중기중앙회는 "중소기업 현안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소통하고 애로 해소에
정부가 중소기업계에 안정적으로 연구개발(R&D)에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할 것을 약속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제2회 ‘미래를 여는 중소기업 R&D 소통 회의’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박인규 과학기술혁신본부장과 중소기업중앙회, 이노비즈협회, 코리아스타트업포럼, 중소기업협동조합 등 R&D 관련 중소
경제외교 성과 중소・벤처기업 포함한 생태계 전반으로 확산1.7조 규모 상생금융 공급⋯전략수출금융기금 신설 플랫폼・금융회사 동반성장평가도 시행
정부가 대기업・금융권이 출연해 협력사를 지원하는 상생금융을 1조7000억 원 규모로 공급한다. 상생협력기금을 향후 5년간 1조5000억 원 이상 조성하고, 수출금융으로 발생한 수혜기업 이익 일부 등을 재원으로 ‘전
중소기업중앙회는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추진할 ‘2030 KBIZ 디지털전략’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실행에 돌입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전략은 정부의 인공지능(AI) 대전환 정책 기조에 맞춰 협동조합과 중소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중장기 계획이다. 중앙회는 데이터와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한 디지털 혁신을 통해 중소기업 경쟁력
중소기업중앙회는 전국 광역지자체 및 기초지자체와 이차보전 지원 협약을 체결하고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이차보전 대출을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지자체 이차보전 지원대출은 중소기업공제기금 가입 업체가 대출을 신청하면 지자체가 연 1~3%의 대출이자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3100개 업체가 2540억 원의 지자체 이차보전 지원대출을 이용해
중소벤처기업부 업무보고가 17일 세종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가운데, 중소기업계와 소상공인계는 환영의 의사를 밝혔다.
중기부는 이날 업무보고에서 4대 추진과제로 △지역·소상공인 활력 회복 △창업·벤처 활성화 △제조 중소기업의 혁신과 성장 △공정과 상생에 기반한 기업 생태계 조성을 제시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이번 발표는 중소·벤처·소상공인의
중소기업중앙회는 12일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중소기업 협동조합 전문인력 및 임직원을 대상으로 '중소기업협동조합 역량 강화 집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협동조합 공동사업 활성화 및 정부․지자체 지원사업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 참석한 중소기업 협동조합 임직원 50여 명은 공동사업 지원사업 및 협동조합 우수사례, Ch
프랜차이즈 가맹본부를 규제하고 점주 권익을 강화하는 내용의 가맹사업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이해당사자 간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프랜차이즈업계는 본사 경영위축 여파가 가맹점에도 악재로 작용할 것이라며 우려를 표한 반면 가맹점협의회 측은 점주 지위 향상의 시작이라며 반색하고 나섰다.
전국가맹점주협의회는 11일 오후 국회 본회의에서 가맹점주 단체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