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한·일 중소기업 경제포럼’ 열려…국교 정상화 60주년 기념김 회장 “양국 협력 확대, 시너지 낼 것…AI 경쟁서 새롭게 도약해야”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은 25일 한일 국교 정상화 60주년을 맞아 열린 ‘한·일 중소기업 경제포럼’에서 양국 간 경제 협력에 대해 강조하고 동반 성장에 대한 기대감을 표했다.
김 회장은 이날 일본 도쿄 하얏트 리
한국과 일본의 중소기업을 대표하는 단체가 힘을 모아 양국의 민간 협력 관계를 다진다.
중소기업중앙회는 18일 일본 도쿄에서 일본 전국중소기업단체중앙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업종별 협동조합·협회 등 중소기업 단체 간 인적·기술 교류확대 △공급망 발전을 위한 중소기업 간 교류 지원 △중소기업의 인력난·경영 애로
중소기업중앙회는 26일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모리 히로시 일본 중소기업단체중앙회 회장, 대표단과 간담을 갖고 양국 중소기업계 교류를 확대하기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대표단의 방문은 지난해 3월 경제사절단 후속 조치 차원에서 중기중앙회가 같은 해 10월 일본 전국중소기업단체중앙회를 방문한 것에 대한 답방 성격으로 진행됐다.
간담회에는 △김기
중소기업중앙회가 베트남과의 경제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자체 플랫폼을 구축한다.
중기중앙회는 21일(현지 시각) 베트남 하노이 롯데호텔에서 ‘한-베 중소기업 교류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베 중소기업 교류지원센터’는 중기중앙회 베트남 사무소 내에 위치하며, 양국 중소기업 단체 간 교류 활성화로 다양한 사업 분야를 연계해 신규사업 수요를 발굴
중소기업단체협의회가 17일 법무부에 '포용적 경제인 특별사면 청원서'를 제출했다.
이번 청원서 제출은 광복 70주년을 한 달 앞둔 시점에서 한국경제의 재도약과 사회통합을 위해 기업인들이 과오를 씻고, 다시 한 번 헌신할 수 있는 기회가 필요하다는 인식에서 마련됐다.
중소기업단체협의회는 청원서를 통해 "청년 일자리 부족, 내수ㆍ수출부진 등 한국경제의 당면
박성택 중소기업중앙회장의 청년실업 해소 정책이 본격화된다.
중기중앙회는 29일 '제1차 중소기업단체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중소기업 단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최근 경제 현안과 범 중소기업계 협력 촉진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특히 중소기업 단체장들은 청년실업 문제 해소를 위해 중소기업계가 앞장 서서 일자리 확충 노력을 추진해야 한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이 한국 경제인으론 최초로 일본 정부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
2일 중기중앙회에 따르면 김 회장은 이날 오후 일본 도쿄 국회의장실에서 경제산업성과 자민당으로부터 각각 감사장과 감사패를 받았다. 이날 수여식엔 기타가와 신스케(北川 慎介) 중소기업청 장관과 자민당 니카이 도시히로(二階 俊博) 총무회장을 비롯해 고위 인사들이 참석해 한일 경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이 일본을 방문해 “한ㆍ일간 관계 개선과 교류 활성화를 위해선 정경분리 원칙에 입각, 중소기업 단체 등 경제주체간 지속적인 협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24일 중기중앙회에 따르면 김 회장과 한국 중소기업대표단은 지난 23일 일본 도쿄에서 개최되는 ‘제66회 일본중소기업단체전국대회’에 참석해 양국 중소기업 교류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이 일본을 찾아 "한일 중소기업단체간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중소기업 분야에서 성공모델을 만들고 이를 널리 확산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23일 중기중앙회에 따르면 김 회장은 이날 일본중소기업단체중앙회가 도쿄에서 개최한 '일본중소기업단체전국대회'에 한국 중소기업대표단과 함께 참석해 △가업승계 원활화 △투자교류 확대 △인적ㆍ기술교류 확대
중소기업중앙회는 이탈리아 중소기업연합회와 15일 로마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한국기업들의 이탈리아 진출 지원을 위한 것이다.
이탈리아중소기업연합회는 1947년 설립된 경제단체다. 기업 컨설팅과 교육사업, 직업훈련, 해외시장 개척 등 다양한 중소기업 지원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업무협약 내용은 △패션·의류 분야 등 디자
한일 중소기업계가 양국간 중소기업 정책 공유와 산업 협력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중소기업중앙회는 29일 일본 도쿄에서 일본 전국중소기업단체중앙회와 공동으로'제1회 한일 중소기업 정책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지난해 '한일 중소기업 협력 공동선언문' 채택에 이어 양국 중앙회가 준비돼 온 것으로 민간차원에서 소통과 협력의 장을 열었다는 데
중소기업중앙회는 19일 ‘창조경제 확산을 위한 범중소기업계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제주 롯데호텔에서 열린 이번 업무협약에는 중기중앙회를 비롯해 여성경제인협회, 벤처협회, 여성벤처협회, 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 코스닥협회, 벤처캐피탈협회, 설비건설협회, 전문건설협회 등 국내 9개 중소벤처기업단체가 참석했다.
또한 국가미래연구원 중소기업연구원도
중소기업중앙회는 19일 ‘창조경제 확산을 위한 범중소기업계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업무협약은 국내 주요 중소기업단체가 보유한 핵심 자원의 공유와 협력을 통해 민간차원의 창조경제 인프라 확산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각 단체가 보유한 고유의 자원과 능력의 개방과 공유하고, 중소벤처기업이 성장을 위해 협동·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또
한국과 일본의 중소기업들이 상호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대한상공회의소는 9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중소기업중앙회, 일본상공회의소, 일본 전국중소기업단체중앙회와 공동으로 '제2회 한일 중소기업 CEO 포럼'을 개최하였다.
이번 포럼은 2008년 한일 양국 정상이 상호 개최키로 한 합의에 따라 개최되는 것으로, 작년 일본 동경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