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 마련된 코로나19 검사센터에서 입국자들이 방역 관계자에게 안내를 받고 있다. 이날 방역 당국에 따르면 이르면 10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를 열고 중국인 단기비자 발급 중단 조치를 해제하는 방안을 논의할 방침이다. 공항에서 검사를 받은 중국발 단기체류 입국자의 양성률은 지난주 1.4%로 낮은 수준이고 국내 코로
정부가 1월 초부터 시행하고 있는 중국인 단기비자 발급제한 조치를 조만간 해제할 것으로 보인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9일 정부는 이런 내용으로 중국발 입국자 방역 대책을 변경할 방침이다. 이르면 10일 혹은 다음 주 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를 열고 중국인 단기비자 발급 중단 조치를 해제하는 방안을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입국 전후 검사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주간 일평균 확진환자가 1만 명대 중반까지 떨어졌다. 감염재생산지수(Rt) 증가, 재감염 추정사례 상승에도 국내 유행은 안정세를 지속하고 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2월 1주차(1월 29일~2월 4일) 코로나19 주간 위험도를 ‘낮음’으로 유지한다고 8일 밝혔다. 전반적인 방역지표 안정을 고려했다
정부가 코로나19 확산세가 잦아들자 중증 환자 지정 병상을 줄이기로 했다. 아울러 감염병 전담 병원 등에 손실보상금 901억 원을 지급하겠다고 밝혔다.
27일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중대본 1차장) 주재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코로나19 지정 병상 단계적 조정계획을 논의했다.
중대본은 이를 통해 코로나19 지정 병
신규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3만2000여 명으로 이틀째 지난주 대비 증가했다.
27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은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3만1711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국내 발생은 3만1662명, 해외유입은 49명이다. 누적 확진자 수는 3010만7363명에 달한다.
신규 확진자는 전날보단 감소했지만, 지난주보단 늘어나
신규 확진자 5명 중 1명은 재감염인 것으로 확인됐다. 다음 주 실내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를 앞두고 방역 우려가 커지고 있다.
25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1월 셋째 주(15~21일) 주간 신규 확진자는 전주 대비 30.6% 감소한 20만8638명을 기록했다. 코로나19 주간 위험도는 전국이 ‘낮음’으로 평가됐다. 병상 가동률과 먹는 치료제
서울 서남권과 인천·경기 등 수도권 주요지역에 26일 새벽 대설주의보가 발효됐다. 26일 0시부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또한 1단계를 가동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위기경보 수준은 '관심'에서 '주의'로 상향했다.
기상청은 이날 오전 3시 20분을 기해 서울 서남·서북권에 대설주의보를 발효했다. 강서구, 관악구, 양천구, 구로구, 동작구, 영
행정안전부가 23일 오후 7시를 기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1단계를 가동했다.
이날 행안부는 폭설에 대비하기 위해 제설제 살포 및 터널의 차량 고립을 막기 위한 통제 등을 관계 기관에 지시했다.
행안부는 비닐하우스, 축사, 노후건축물 등 폭설에 취약한 구조물에 대한 지붕 제설을 강화하고, 조금이라도 붕괴 우려가 있으면 사전 대피를 철저하게 하
30일부터 실내 마스크 착용이 '의무'에서 '권고'로 완화된다. 다만, 고위험군 보호 등을 위해 감염취약시설, 의료기관·약국 및 대중교통수단 내에서는 착용 의무가 유지돼 기존처럼 마스크를 반드씨 써야 한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7차 유행이 정점을 지나 지표를 제시한 취지를 충족했다고 판단, 이같은 내용을 담은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
30일부터 실내마스크 착용이 권고로 완화되지만 버스, 지하철 등 대중교통 이용 시 마스크를 착용해야한다.
한덕수 총리는 20일 코로나19 중대본회의에서 “오늘 중대본에서는, 오는 1월 30일부터, 일부 시설 등을 제외하고, 실내마스크 착용 의무를 권고로 완화하는 방안을 논의·확정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그는 착용의무를 권고로 완화하는 사유를 “실내마
한덕수 국무총리는 20일 코로나19 중대본회의에서 “(실내마스크)권고 전환 시행시기에 대해서는, 설 연휴 동안 이동이 늘어나고 대면접촉이 증가하는 점을 고려하여, 연휴 이후로 결정했다. 관계기관은 현장에 혼란이 없도록 의무 유지시설 안내와 준비상황을 철저히 점검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7차 유행이 어느덧 막바지에 다다르고 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1월 2주차(8~14일) 주간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가 일평균 4만2938명으로 전주보다 27.5% 감소했다고 18일 밝혔다. 일평균 재원 중 위중·중증환자와 사망자도 각각 524명으로 73명, 51명으로 6명 감소했다. 12월 4
실내 마스크 의무 해제 시점이 20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에서 결정된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17일 "20일 중대본 회의 안건 논의를 통해 조정 시기를 결정하고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설 연휴 동안 실내 마스크를 벗게 될지 아니면 연휴 이후가 될지는 20일 발표를 통해 정해질 전망이다.
감염병 자문위는 이날 전체회
이르면 30일부터 취약시설을 제외한 실내에서 마스크 착용 의무가 권고로 전환될 전망이다.
정기석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특별대응단장(국가 감염병 위기대응 자문위원장)은 17일 CBS 라디오에 출연해 “2주 후가 될지, 설 연휴가 될지는 알 수 없지만, 내 생각에는 1월 하순, 2주 후 정도가 되면 외부 요인만 괜찮다면 (실내 마스크 착용
행정안전부는 경기와 강원, 충북, 경북 지역을 중심으로 15일 오전 11시에 대설주의보가 발령되면서 정오부터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가동하고, 위기경보 수준을 관심에서 주의로 상향한다고 밝혔다.
시장전망에 따르면 14일부터 강원지역을 중심으로 시작된 눈이 경기, 충북, 경북으로 확대돼 16일까지 강원산지 많은 곳은 40cm 이상 내릴 것으로
이르면 이주 중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 1단계 조정 여부가 결정된다.
15일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에 따르면, 정부는 17일 국가 감염병 위기대응 자문위원회를 열어 실내 마스크 조정 여부를 논의하고, 이후 중대본 논의를 거쳐 실내 마스크 조정 시기를 결정·발표할 예정이다. 통상적인 중대본 회의 일정을 고려할 때, 18일 또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