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 살 난 고준희 양의 시신을 유기한 혐의로 구속된 친부 고모 씨의 아동학대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3일 경찰은 고 씨가 고준희양이 내연녀에게 칭얼댔다는 이유로 준희양 발목을 수차례 밟아 걷지도 못한 상태로 만들었습니다. 내연녀까지 가세해 갑상선 기능 저하증을 앓고 있는 준희양에게 손찌검을 일삼았는데요. 고준희양은 제대로 병원치료도 받지 못해 사망직전에
숨진 고준희 양의 친부와 내연녀가 지속적인 아동학대를 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전북 전주덕진경찰서는 3일 고준희 양의 친부 고 모(37) 씨와 내연녀 이 모(36) 씨가 고 양을 평소 폭행했다고 진술함에 따라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 방해죄, 사체 유기 혐의에 더해 아동학대범죄의 처벌에 관한 특례법상 아동학대치사 혐의를 적용, 검찰에 송치키로 했다.
실종 후 야산에 매장됐던 고준희(5)양 사인을 판단할 수 없다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 1차 부검 소견이 나왔다.
전북경찰청은 국과수로부터 '사인 판단 불가'라는 준희양 1차 부검 소견을 통보받았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많은 시일이 지나 시신이 상당히 부패했기 때문인 것으로 전해졌다.
실제로 경찰은 시신에서 채취할 생체조직이 없었다고 전했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1차 부검결과 사망한 고준희(5) 양의 사인은 판단이 불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8개월 동안 야산에 매장됐던 탓에 시신 부패가 상당부분 진행됐기 때문이라고 경찰은 밝혔다.
30일 전북경찰청은 국과수로부터 '사인 판단 불가'라는 준희양 1차 부검 소견을 통보받았다고 30일 밝혔다.
매장된 이후 여름과 가을 등 8개월이 지나면
전북 전주에서 실종된 고준희(5) 양을 "야산에 유기했다"고 자백한 친아버지 고모(36)씨에 이어 내연녀 이모(35)씨가 긴급체포됐다.
전주덕진경찰서는 30일 고준희 양 시신을 유기한 혐의로 이씨를 긴급체포, 유치장에 입감 했다고 밝혔다.
내연녀 이씨는 고 양의 친부 고씨와 자신의 어머니 김모(61)씨가 지난 4월 27일 오전 2시께 군산의
전북 전주에서 실종된 고준희 양이 싸늘한 주검으로 발견돼 안타까움을 안기고 있는 가운데 친아버지와 내연녀 어머니에 의해 이미 올해 4월 시신이 유기된 것으로 드러났다.
29일 전북경찰청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께 친부 고 모 씨는 "숨진 준희를 군산 야산에 버렸다"고 범행을 자백했다.
경찰은 고 씨가 유기했다고 진술한 야산을 수색해 7시간여
‘실종 여아’ 고준희 양이 결국 전북 군산의 한 야산에서 싸늘한 주검으로 발견됐다. 고 양의 가족이 경찰에 거짓 실종 신고를 한 지 22일 만이다. 범인은 다름 아닌 고 양의 아버지였다.
29일 전북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 45분께 수색작업을 벌이던 군산시 오식도동 한 야산에서 고 양의 시신을 발견했다. 당시 시신은 쓰러진 나무 밑에 수건으
'실종 고준희 양'이 사망한 사실이 알려져 안타까움을 안기고 있는 가운데 범죄심리학 교수는 "고준희 양 아버지가 주장하는 병사라기보다는 오히려 폭행치사 가능성이 높아보인다"라고 주장했다.
이수정 경기대 범죄심리학과 교수는 29일 방송된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와의 인터뷰에서 실종 신고된 고준희 양이 시신으로 발견된 것과 관련해 "고준희 양
전국적인 관심을 모았던 '실종 여아' 고준희(5)양이 주검으로 발견된 가운데 시신을 유기한 이가 친부로 드러나며 충격을 주고 있다.
고준희 양의 시신은 29일 군산 야산에서 주검으로 발견됐다.
경찰은 전날 고씨로부터 "숨진 준희 양을 군산 야산에 유기했다"는 자백을 받아낸뒤 밤 10시부터 본격적인 수색 작업에 들어갔다. 경찰은 이날 오전 4시45분께
[카드뉴스 팡팡] “얘야, 어디 있는 거니?”
“실종아동을 찾습니다”전북 전주에서 행방불명된 5살 고준희.
“아이는 집에 있었는데... 혼자 있는 것 보고 완주를 다녀오느라...”준희양이 사라지기 전 마지막 함께 있던 양모의 이야기입니다.
고준희양이 실종된 지 오늘로 벌써 33일입니다.경찰은 고준희양의 생사가 확인되지
전북 전주에서 고준희(5) 양이 실종된 지 한 달을 넘어섰지만 여전히 행방이 확인되지 않고 있다.
19일 준희 양 수사를 담당하는 전북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장기간의 수색에도 뚜렷한 증거나 제보가 없어 강력범죄에 연루됐을 가능성까지 염두에 두고 수사를 진행 중이다.
또한 현재까지 의심할 만한 증거를 찾진 못했으나 부모 진술을 완전히 신뢰할 수 없다는
◇ 방시혁, 안무가 손성득과 ‘방탄소년단 AMAs’ 참석 인증
프로듀서 방시혁이 방탄소년단 'AMAs'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방시혁은 20일 자신의 SNS을 통해 방탄소년단이 참석한 '2017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American Music Awards, 이하 AMAs)' 현장 인증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방시혁은 안무가 손성득과
'미우새' 토니안이 이상형 고준희와 첫 만남을 가졌다.
19일 밤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미우새)에서는 토니안이 '절대 이상형' 고준희의 촬영장을 찾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붐은 푸드 트럭과 함께 나타난 뒤, 토니안을 파주 드라마 세트장으로 이끌었다. 영문도 모른 채 수트 차림으로 나선 토니안은 파주에 도착한 뒤, 그곳이 고준
故최진실 딸 최준희 양이 또 다시 의미심장한 발언으로 눈길을 모으고 있다.
최준희 양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샤워기를 틀고 운다. 고개를 들고 거울을 보며 얼굴을 쥐어뜯을 때도 있다"며 심경을 전했다.
이어 최준희 양은 "나는 누굴까. 내가 진짜 하고 싶은 건 뭘까"라며 "나는 왜 이렇게 기를 쓰고 살아왔을까. 내가 내가 아닌 기분이다
◇ 워너원 강다니엘, 적은 분량에 ‘센터 수납’ 논란
7일 ‘쇼콘(쇼케이스+콘서트)를 열고 데뷔곡 ‘에너제틱’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한 그룹 워너원이 차트를 휩쓸고 있는 가운데 센터인 강다니엘의 분량을 두고 일부 팬들이 이의를 제기하고 있다. 워너원은 Mnet ‘프로듀스 101 시즌 2’에서 최종 순위 1위부터 11위를 기록한 멤버들로 구성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한 편의 시를 통해 심경을 전했다.
7일 최준희는 자신의 페이스북 커버 사진을 업로드했다. 해당 사진에는 시인 안상현의 ‘상처’라는 시가 담겨있어 눈길을 끌었다.
최준희가 게재한 시는 ‘상처를 준 그 사람 잘못이지. 그게 왜 네 잘못이야. 견디느라 힘들었잖아. 괜찮아, 울지마’라는 내용을 담고 있어 안타까움
고(故) 최진실 의 딸 최준희와 그의 외할머니가 출연하는 KBS '속보이는 TV 人사이드'가 오는 10일 방송될 예정이다.
KBS측은 7일 "준희 양과 가족들의 이야기가 담긴 '속보이는 TV 人사이드' 를 10일 오후 8시 55분 방송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KBS는 최준희 양과 외할머니의 갈등이 명확히 판가름나지 않은 상황을 감안, “누구의 편을 들
현재 최준희 양은 집을 떠나 경기도 용인에 있는 한 지인의 집에 머물고 있으며, 준희 양의 외할머니는 충격으로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최준희 양은 6일 자신의 SNS에 “이젠 뭐 어떻게 해야하나 싶다 나 진짜 너무 불쌍한것 같다 신이 있긴 한걸까”라는 글을 올리기도 했는데요. 아직 외할머니 측은 특별한 반응을 내놓고 있지 않습니다.
故최진실 딸 최준희가 SNS를 통해 불안한 심경을 드러냈다.
최준희는 6일 새벽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젠 뭐 어떻게 해야 하나 싶다. 나 진짜 너무 불쌍한 것 같다. 신이 있긴 한 걸까”라는 글을 게재해 안타까움을 안겼다.
앞서 최준희는 5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외할머니로부터 학대를 받고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특히 친오빠와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