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톡내톡] 고준희양 친부 아동학대...“고준희 친부 평생 감옥에서 썩어야”, “내연녀랑 같이 신상공개해라”

입력 2018-01-04 08: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다섯 살 난 고준희 양의 시신을 유기한 혐의로 구속된 친부 고모 씨의 아동학대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3일 경찰은 고 씨가 고준희양이 내연녀에게 칭얼댔다는 이유로 준희양 발목을 수차례 밟아 걷지도 못한 상태로 만들었습니다. 내연녀까지 가세해 갑상선 기능 저하증을 앓고 있는 준희양에게 손찌검을 일삼았는데요. 고준희양은 제대로 병원치료도 받지 못해 사망직전에는 기어다니는 상태였다고 합니다.

고준희양 친부의 잔혹한 학대에 네티즌들은 비난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고준희양 친부와 내연녀 신상공개해라. 고준희 친부는 평생 감옥에서 살아야한다”, “제발 진실을 밝혀서 엄벌에 처해주세요”, “금수만도 못한 범죄는 사형제도 부활이 답” 등 분개하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403,000
    • +1.45%
    • 이더리움
    • 3,302,000
    • +5.83%
    • 비트코인 캐시
    • 692,500
    • +0.73%
    • 리플
    • 2,152
    • +3.11%
    • 솔라나
    • 136,400
    • +4.52%
    • 에이다
    • 421
    • +7.67%
    • 트론
    • 435
    • -0.68%
    • 스텔라루멘
    • 252
    • +2.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20
    • -1.06%
    • 체인링크
    • 14,110
    • +3.14%
    • 샌드박스
    • 129
    • +4.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