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토니안 엄마, '토니안 이상형' 고준희에 호감+영상 편지 "예쁘다"

입력 2017-11-20 09: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방송 캡쳐)
(출처=SBS 방송 캡쳐)

'미우새' 토니안이 이상형 고준희와 첫 만남을 가졌다.

19일 밤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미우새)에서는 토니안이 '절대 이상형' 고준희의 촬영장을 찾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붐은 푸드 트럭과 함께 나타난 뒤, 토니안을 파주 드라마 세트장으로 이끌었다. 영문도 모른 채 수트 차림으로 나선 토니안은 파주에 도착한 뒤, 그곳이 고준희가 촬영 중인 장소임을 알게 됐다.

고준희와 만남에 앞서 트럭 편의점을 세팅하며, 토니안은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앞서 토니안은 이상형 월드컵에서 이효리, 수지, 한지민 등을 제치고, 고준희에 대한 일편단심을 드러낸 바 있다.

곧이어 고준희가 등장했고, 고준희를 먼저 본 붐은 반색했다. 그러나 토니안은 몸을 돌리지도 못하고 눈도 못 맞추며 어색한 모습을 보였다.

토니안은 말없이 웃기만 하는 고준희에게 "소박하게 출출하실까 봐 준비했다. 드라마 (촬영) 중간에 죄송하다. 드라마 신경 쓰셔야 하는데. 너무 많은 시간을 안 빼앗겠다"라고 정중히 말했다.

고준희 역시 싫지 않은 내색을 보였고, 스튜디오에 있던 게스트 김정은 역시 "준희 씨 반응이 싫지 않은 것 같다. 재밌어하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토니안 엄마는 고준희에 호감을 표하며 "고준희 씨. 예쁘다. (토니와) 나이도 잘 맞고. 우리 토니는 마음도 착하고 배려심도 많은 아들이다"라고 깨알 어필해 웃음을 자아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799,000
    • -3.25%
    • 이더리움
    • 3,233,000
    • -5.83%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4.72%
    • 리플
    • 2,140
    • -3.95%
    • 솔라나
    • 132,200
    • -5.1%
    • 에이다
    • 403
    • -4.5%
    • 트론
    • 449
    • +0%
    • 스텔라루멘
    • 248
    • -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20
    • -3.53%
    • 체인링크
    • 13,580
    • -6.28%
    • 샌드박스
    • 123
    • -4.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