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코프로, 4분기 결산실적 공시 예고…4분기 실적 2월5일 공개
△ 아이에스동서, 대표이사(대표집행임원) 변경…기존 배기문·허필식·남병옥 → 배기문·남병옥
△ 대웅 자기주식 처분 결정 보통주 56만4745주…약 120억 원 규모
△ 제이에스티나 자기주식 처분 결정 보통주 90만 주…약 27억 원 규모
△ 엠게임 열혈강호 온라인1 서비스 계약
SNT홀딩스가 최근 스맥의 자기주식 처분 사례와 자사 행보를 동일선상에 놓은 일부 주장과 보도에 대해 "사실관계 왜곡"이라며 공식 입장을 내놓았다. SNT홀딩스는 스맥의 자사주 처분과 자사의 교환사채 발행은 목적과 절차, 주주가치에 미치는 영향에서 근본적으로 다르다고 선을 그었다.
SNT홀딩스는 입장문을 통해 "스맥 이사회는 현 지배주주의 경영권 보존을
정기주주총회를 불과 사흘 앞둔 상황에서 스맥이 대규모 자기주식을 특정 세력에게 저가 또는 무상으로 이전하기로 결정하면서, 최대주주 SNT홀딩스가 "주주 공동자산의 편향적 배분이자 명백한 배임적 행위"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SNT홀딩스는 29일 스맥과 스맥 우리사주조합, 그리고 만호제강에 공식 서한을 보내 해당 거래의 즉각 중단과 전면 철회를 요
미국 정부 합작법인 크루서블 JV, 고려아연 지분 10% 확보의결권 격차 2%p 미만으로 축소…집중투표제서 최 회장 측 유리내년 주총 전까지 반격 카드 마련할까…소송·규제 리스크가 변수
고려아연의 미국 제련소 건설을 위한 제3자 배정 유상증자가 예정대로 연내 마무리된다. 미국 정부와의 합작법인(JV)이 고려아연 지분 10%를 확보하면서, 최윤범 고려아
두산이 SK실트론 인수를 마무리하면 최소 3조 원의 영업가치 확대가 예상된다는 증권가의 전망이 나왔다.
2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전날 두산은 공시를 통해 두산로보틱스 보통주 1170만 주(지분 18.05%)에 대한 주당 8만1000원의 주가수익스왑(PRS) 계약을 맺었다. 두산로보틱스 주식 처분을 통해 두산은 9477억 원의 자금을 확보
자기주식 처분 결정 공시 코스닥 59곳⋯전년 보다 2배 이상↑처분 예정금액은 3400억 원 달해⋯재무전략 목적 비중 늘어
자기주식(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가시화하는 가운데 코스닥 상장사들의 연말 자사주 처분이 급증하고 있다. 관련 규제가 강화되기 전 ‘막차’에 탑승하려는 움직임이 늘어나는 것으로 풀이된다.
2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19
△한화오션, 3735억 규모 VLCC 2척 수주
△우진아이엔에스, 롯데건설 대상 139억 규모 공사 수주
△유니켐, 제이에이치사람들로 최대주주 변경
△대아티아이, 정태운·최종윤 각자 대표 체제로 변경
△링네트, 우리사주조합에 출연용 자기주식 처분 결정
△제일엠앤에스, 회생절차 개시 신청
교보증권은 20일 보고서를 통해 삼양식품의 중국 자싱 공장 증설 계획을 두고 “중국과 글로벌에서 예상보다 빠르게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는 판단 아래 CAPA(생산능력)를 선제적으로 늘린 결정”이라고 평가했다.
삼양식품은 전일 기존 6개 라인(봉지면 5개·용기면 1개) 증설 계획을 8개 라인(봉지면 6개·용기면 2개)으로 확대하는 정정 공시를 냈다. 총
최근 자기주식 소각을 의무화하는 내용의 상법 개정안이 논의되는 가운데, 자기주식 보유 상장사들은 대체로 이러한 상법 개정에 반대하고 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대한상공회의소가 12일 자기주식을 10% 이상 보유한 104개 상장사를 대상으로 ‘자기주식 소각 의무화 관련 기업의견 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기업의 62.5%가 소각 의무화에 반대하는 것으로
3년 만에 첫 변론…배우자, 지분 절반 재산분할 청구스마일게이트홀딩스 가치 8조 평가, 지분 공방 불가피
스마일게이트 창업주 권혁빈 최고비전제시책임자(CVO)와 배우자의 이혼소송이 12일 첫 변론기일을 맞는다. 이번 재판의 쟁점은 스마일게이트홀딩스 지분 가치가 형성되는 과정에 배우자 이모 씨의 실질적 기여가 어느 정도로 인정될지다.
11일 법조계에 따르
스틱 자사주 두고 행동주의 압박 거세져얼라인 "14일까지 소각 계획 밝혀라"스틱 "기업·주주가치 제고 최우선 고려"
스틱인베스트먼트가 자사주를 활용한 우군 확보는 없을 것이라고 강조하고 있다. 다만, 행동주의펀드가 자사주 소각을 압박하고 있어 납득할만한 주주가치 제고 방안을 마련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은
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이 스틱인베스트먼트에 주주가치 제고 계획을 밝히라고 압박했다. 얼라인은 조만간 공개 주주서한을 보낼 계획이다.
5일 얼라인은 입장문을 통해 "그동안 회사 경영진과의 비공개 대화를 통해 주주가치 제고와 건전한 지배구조 확립을 위해 지속적으로 의견을 교환해왔다"며 "자기주식과 관련해 임직원 주식보상 목적을 제외한 잔여 자기주식의 전량 소
상상인은 31일 공시를 통해 상상인저축은행 지분 90%를 매각한다고 밝혔다. 매각가는 1107억 원이다. 상상인은 처분 목적에 대해 "금융위원회의 주식 처분 명령 이행 및 투자자금 확보"라고 밝혔다. 처분예정일자는 내년 3월 말이다. 상상인의 상상인저축은행 잔여 지분은 10%다.
상상인저축은행은 업계 10위권의 저축은행이다. 최대주주인 상상인의 대주주
어펄마캐피탈, 2017년 성경식품 인수 후 매각 중삼천리, 지난해 인수 부인했지만 올해 재협상매출액 2배 늘었지만, 영업이익 '제자리걸음'
삼천리가 '지도표 성경김'으로 유명한 성경식품 인수를 검토하고 있다. 국내 사모펀드(PEF) 운용사 어펄마캐피탈은 성경식품을 인수한 지 8년 만에 엑시트(투자금 회수) 길이 열렸다. 다만, 성경식품이 어펄마캐피탈 품
애경산업 지분 63% 인수...21일 본계약 내년 2월 절차 완료..."신성장 동력 확보"
태광그룹이 애경그룹 지주사 AK홀딩스로부터 애경산업 인수를 확정했다.
2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AK홀딩스는 이날 이사회에서 자사가 보유 중인 애경산업 보통주 1190만4812주(45.08%)와 AK홀딩스의 계열사 애경자산관리가 보유한 애경산업 보통
△현대약품, 3분기 영업익 35억…전년比 흑자 전환
△동남합성, 주당 400원 분기배당 결정
△씨에스윈드, 374억 규모 미국 풍력타워 공급계약 체결
△한화엔진, 삼성중공업과 822억 규모 선박용엔진 공급 계약 체결
△대한조선, 3300억 규모 컨테이너선 2척 수주
△엘엠에스, 자사주 149만 주 처분 결정…89억 규모
△두산테스나, 1714
고려아연 이사회, 임직원 주식보상 안건 통과에 유일하게 반대2월 고려아연 창립 50주년 기념 직원 주식보상도고려아연·영풍 연봉 격차 재조명
최근 고려아연 이사회에서 직원 보상안이 통과됐으나 장형진 영풍 고문만 유일하게 반대표를 행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올 2월 고려아연 창립 50주년 기념 보상안에 대해서도 이사진 가운데 장 고문만 나 홀로 반대했던 것으로
롯데그룹 창업주 고(故) 신격호 명예회장의 장녀 신영자 롯데재단 의장이 보유 중이던 롯데웰푸드 주식을 매각하면서 롯데 계열 상장사 주식을 모두 처분했다. 신 명예회장 사망 후 롯데 계열 지분을 상속받은 뒤 내야 하는 상속세를 마련하기 위해서다.
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신 의장은 지난달 12일 시간외매매 방식으로 롯데웰푸드 주식 4만주를
LG화학이 LG에너지솔루션 주식 매각으로 약 2조 원 규모 유동성 확보에 나선다.
LG화학은 1일 자회사인 LG에너지솔루션 주식을 활용한 PRS(주가수익스와프)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라고 공시했다.
PRS는 기업이 자회사 주식 등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파생상품 계약이다. 계약 기간 동안 증권사 등 투자자에게 수수료를 지급하고 주가 변동분에 따른 차액을
LG화학이 LG에너지솔루션 주식 매각으로 약 2조원 규모 유동성 확보에 나선다.
LG화학은 1일 자회사인 LG에너지솔루션 주식을 활용한 PRS(주가수익스와프)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라고 공시했다.
PRS는 기업이 자회사 주식 등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파생상품 계약이다. 계약 기간 동안 증권사 등 투자자에게 수수료를 지급하고 주가 변동분에 따른 차액을 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