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다음 달 14일 '제7회 삼성 오픈소스 콘퍼런스(SOSCON) 2020'을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삼성 오픈소스 콘퍼런스'는 소프트웨어 개발자들 20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오픈소스 기반의 5G(5세대 이동통신), AI(인공지능), 로봇, 빅데이터 등 최신 기술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는 국내 최대 규모 오픈소스 콘퍼런
삼성전자는 올해 2월 새로운 사회공헌 비전인 ‘함께가요 미래로! Enabling People’을 발표했다.
새 비전은 청소년들이 미래에 건강한 사회인으로서 필요한 역량을 갖추도록 지원하는 활동에 집중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삼성전자는 청소년들이 미래의 인재로 육성하기 위해 이미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가장 대표적인 것이 ‘삼성 드림
삼성전자는 8일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울 R&D 캠퍼스에서 ‘삼성 투모로우 스토리’ 행사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삼성 투모로우 스토리는 삼성전자에서 진행하는 사회공헌 공모전의 최종결과를 발표하고 성과를 공유하는 행사다.
행사에는 △사회 현안 해결을 위한 창의적 아이디어를 내고 실행하는 공모전인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 △ 미래 소프
삼성전자는 16일부터 이틀간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삼성전자 서울R&D캠퍼스에서 ‘삼성 오픈소스 콘퍼런스(SOSCON:Samsung Open Source Conference) 2019’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14년 시작해 올해로 6회째인 ‘삼성 오픈소스 콘퍼런스’는 소프트웨어 개발자 20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오픈소스 기반의 5G, 로봇, AI,
강원경(20·서울대학교 2학년) 씨는 “중학생 때 삼성드림클래스 방학캠프에 다녀온 이후 내가 하고 싶은 공부를 찾아가며 했다”며 “후배들에게도 캠프에서 배운 자기주도 학습법을 나누고 싶다”고 말했다.
다음 달 14일까지 진행되는 ‘2019 삼성드림클래스 여름캠프’에 멘토로 참여하는 강 씨의 이 같은 소감은 바로 ‘교육 백년대계(敎育百年大計)’가 나아
삼성전자는 26일부터 다음달 14일까지 전국 5개 대학에서 읍·면·도서 지역 691개 중학교의 학생 1543명이 참가하는 '2019 삼성드림클래스 여름캠프'를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2012년부터 시작한 '삼성드림클래스'는 교육 여건이 부족한 지역의 중학생에게 대학생이 멘토가 되어 학습을 지원하는 삼성전자의 교육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삼성전자는 청소년 소프트웨어 교육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2013년부터 국내 기업 최초로 청소년 소프트웨어 교육을 시작했다. 초·중·고등학생들이 소프트웨어 교육을 통해 창의 융합적 미래 인재가 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쉽고 재미있게 배우는 데 초점을 맞췄다. 또한, 협업과 소통을 중요시하는 소프트웨어 교육을 지향하고 있다. 2016년까지 학생 4만 명, 교
삼성전자는 2일 서울 우면동에 위치한 ‘삼성전자 서울 R&D캠퍼스’에서 사회공헌 공모전인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의 최종결과를 발표하고 성과를 공유하는 행사인 ‘삼성 투모로우 스토리’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사회 현안 해결책을 찾고 실행하는 공모전인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과 미래 소프트웨어 인재 발굴과 양성을 위한 공모전인
삼성전자는 29일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실시한 공모전의 최종 결과를 발표하고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인‘삼성 투모로우 스토리’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서울 우면동에 위치한 ‘삼성 서울 R&D 캠퍼스’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에서는 참가자와 가족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 현안 해결책을 찾고 실행하는 공모전인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 △미래
삼성전자는 '사회가 건강해야 기업도 발전할 수 있다'는 사회공헌 철학을 바탕으로 더 밝고 희망적인 세상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창의적 미래인재 육성과 사회현안해결을 위한 활동 등을 중점 운영 프로그램으로 선정해 지속해서 추진하고 있다.
먼저 청소년 소프트웨어 교육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2013년부터 국내
“작은 섬마을 학생들에게 꿈마저도 작을 필요는 없다는 것을 가르치고자 신청하게 됐습니다. 남양초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 주세요!”
전교생이 37명에 불과한 울릉 남양초등학교. 섬마을 학교라 학생들은 박물관이나 미술관 등을 견학할 기회가 거의 없다. 과외나 학원 수업도 다른 나라 얘기다. 오로지 학교 수업에만 의존하고 있다. 지난해 이 학교는 삼성
“사회가 건강해야 기업도 발전할 수 있다.” 삼성전자의 사회공헌 철학이다. 이를 바탕으로 삼성전자는 더 밝고 희망적인 세상을 만들기 위힌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며 인류의 행복 증진에 기여해 왔다.
1995년 국내 기업 최초로 삼성전자 사회봉사단을 창단하고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기업이 갖고 있는 인적·물적인 자원의 다양한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삼성전자는 우리 사회 주변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사회 문제를 풀 수 있는, 반짝이는 아이디어에 임직원의 전문성과 사업 역량을 활용해 사회 곳곳의 문제를 개선해 나가고 있다.
삼성전자는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을 통해 주변의 불편함과 사회 현안을 발견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참신한 아이디어를 공모하고, 이를 직접 실천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미래를 이끌어 가는 청소년들이 창조적 주인공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기부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 가운데 ‘주니어 소프트웨어 아카데미’는 삼성전자가 청소년 소프트웨어 교육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2013년 국내 기업 최초로 시작한 청소년 소프트웨어 교육 프로그램이다.
초ㆍ중ㆍ고교생들이 소프트웨어 교육을 통해 창의 융합적 미래 인재가 될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원사 임직원과 전문 직업인들의 중학생 진로탐색 지원이 계속되고 있다.
전경련은 청소년 진로교육을 위한 ‘경제계 진로탐색 네트워크’ 프로그램에 올해 전국 중학생 약 15만1000명이 참여할 것으로 보인다고 14일 밝혔다.
‘경제계 진로탐색 네트워크’는 주요 기업 및 협회들의 다양한 물적 인프라와 임직원 재능기부를 기반으로, 청소년의 조
삼성전자는 4일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서울 우면동 삼성 서울 R&D 캠퍼스에서 ‘삼성 투모로우 스토리’ 행사를 열었다고 5일 밝혔다.
이 자리에서는 사회 현안 해결과 불편 해소를 위한 해결책을 찾는 공모전인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과 미래 소프트웨어 인재 발굴 및 양성을 위한 ‘주니어 소프트웨어 창작대회’ 등 2개 시상식이 진행됐다.
올해 4회째인
한양대학교와 성동구청이 협력해 초중등학교 학생들의 소프트웨어 교육을 활성화하기로 했다.
한양대와 성동구청이 협력해 만든 서울숲 CTCS 아카데미는 국제컴퓨터학회(ACM)의 표준 커리큘럼을 기반으로 한 초중등학교 학생들의 소프트웨어 교육 ‘서울숲 주니어 소프트웨어 교실’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초등학교 3~6학년, 중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삼성전자는 5~7일 경기 용인 인재개발원에서 전국 초·중·고교에 다니는 학생과 교사 180여명을 대상으로 소프트웨어 인재양성 프로그램 '부트캠프'를 운영했다고 7일 밝혔다.
부트캠프는 학생들이 소프트웨어 역량을 전문가와 함께 개발하는 합숙 프로그램이다. 이번 캠프 참가자는 2회 주니어 소프트웨어 창작대회 본선 진출 67개 팀 학생과 지도교사들이다.
삼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는 삼성전자(대표이사 권오현), 한국과학창의재단(이사장 김승환) 등과 6월부터 5개월 간 전국의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2016 주니어 소프트웨어 창작대회’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미래부와 삼성전자가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과 삼성전자가 함께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미래 우수 소프트웨어 인재를 발굴하고 양성하고자 지난해 처음
삼성전자가 제 1회 ‘주니어 소프트웨어 창작대회’ 본선 진출 60팀을 대상으로 ‘부트캠프(Boot Camp)’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부트캠프는 학생들의 아이디어와 역량을 전문가와 함께 발전시키는 합숙 캠프로 차세대 소프트웨어 인재를 발굴하고 양성하기 위해 올해 처음 운영되는 소프트웨어 공모전이다.
이번 공모전에는 ‘가족을 위한 소프트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