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는 제49차 장기전세주택 1014가구의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시프트(SHift)’로도 잘 알려진 서울시 ‘장기전세주택1’은 2007년 오세훈 시장이 최초로 도입한 공공임대 대표 브랜드다. 이사 걱정 없이 최대 20년까지 살 수 있는 시민 만족도가 높은 주거 지원 사업이다.
이번 모집은 신규 공급 4개 단지,
전북도와 삼성이 청년자립과 지역정착을 위한 협력 확대에 나섰다.
전북도는 최근 삼성과 함께 삼성의 사회공헌(CSR) 프로그램 '청년희망터'와 자립준비청년 거주공간 지원사업 '희망디딤돌'을 중심으로 협력 방향을 논의했다고 8일 밝혔다.
삼성의 청년희망터는 전국 청년단체 20여 곳을 선정해 낙후지역 재생, 문화예술·관광 프로젝트 등을 단체당 5000만원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는 제48차 장기전세주택 293가구의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시프트(SHift)로도 알려진 서울시 장기전세주택은 2007년 오세훈 서울시장이 도입한 공공임대 브랜드다. 이사 걱정 없이 최장 20년까지 살 수 있는 주거 지원 사업이다.
이번에 공급하는 293가구는 모두 신규 입주 단지(서울시 재건축·재개발 매입형)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10일 수원시 권선구 세류동에 위치한 청년 매입임대주택(새빛청년존Ⅱ) 입주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입주기념식에서는 이한준 LH 사장,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염태영 국회의원 등이 참석해 입주 청년 및 입주기업의 소감 발표와 함께 현판 제막식 등이 진행됐다.
새빛청년존은 지난 ‘22년 LH와 수원특례시가 체결한 ‘수원시 맞춤형
보라매자생한방병원은 9일 서울지방병무청과 ‘병역명문가 등 성실 병역이행자 예우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협약은 대대로 병역을 이행한 병역명문가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고 병역이 자랑스러운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병역명문가는 3대(1대부터 3대까지 직계비속 남성)가 모두 징집 또는 지원에 의해 장교, 부사관, 병
자생의료재단이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16일 서울 동작구에 있는 국립서울현충원에서 묘역정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7일 밝혔다.
행사에는 자생의료재단 임직원과 봉사단 25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호국영령들을 위한 묵념을 시작으로 27, 28, 29번 묘역의 묘석을 닦고 주변 쓰레기, 잡초 등을 수거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자생의료재단은 2017년부터
자생의료재단이 14일 경기도 성남시 자생메디바이오센터에서 ‘제4회 보훈 콘텐츠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는 최병완 국가보훈부 복지증진국장, 박병모 자생의료재단 이사장, 신민식 자생의료재단 사회공헌위원장이 시상자로 나섰으며, 각 기관의 주요 인사들도 참석해 수상자들에게 축하 인사를 전했다.
자생의료재단이 주최하고 국가보
빈집 등 거처·약 1600만가구 대상…11월 8~27일 조사옥탑·반지하 등 현황, 각 지자체 주거사업 활용 기대
2025 인구주택총조사를 1년 앞두고 정확한 조사구 설정 등을 위한 가구주택기초조사 실시본부가 출범했다. 당초 20% 표본조사에 그쳐 기존 행정자료로 전수 확인이 불가능했던 옥탑방·(반)지하 가구, 주거시설 현황 등을 전수조사하는 것이 이번 조
취업 후 상환 학자금대출(ICL)의 지원대상과 이제 면제범위가 확대된다. 늘봄학교는 2학기부터 전국 모든 초등학교로 확대된다.
기획재정부 등 관계부처가 30일 발간한 ‘2024년 하반기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 책자의 교육·보육·가족 분야를 보면, 7월 1일부터 취업 후 상환 학자금대출의 이자 면제 지원대상이 기준 중위소득 이하 가구 대학생까지 확대된다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가 제44차 장기전세주택 853가구의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시프트(SHift)’로도 잘 알려진 서울시 장기전세주택은 지난 2007년 오세훈 시장이 최초로 도입한 대표 브랜드로 이사 걱정 없이 최장 20년까지 살 수 있는 시민 만족도가 높은 주거 지원 사업이다.
입주자 모집 공고문은 27일 17시 SH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0일까지 전국 아동복지시설 등 종사자를 대상으로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주거지원 교육을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
LH는 지난 5월 국토부 주관 자립준비청년 정책 간담회에서 아동복지시설 현장 종사자에 대한 주거지원 역량 강화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수렴해 보건복지부, 아동권리보장원과 함께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
이번 교육은 17개
효성은 서초구에 위치한 서울남부보훈지청을 방문해 국가유공자를 위한 쇠고기 죽과 사골곰탕 200세트를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효성이 2015년부터 진행해온 ‘사랑의 생필품’ 나눔은 매년 2회 서울남부보훈지청 국가유공자에게 전달되고 있다.
효성은 전달된 생필품은 국가유공자분들에게 직접 배달할 예정이다. 고령인 국가유공자들을 고려해 섭취와 소화가 용이
여성가족부는 25일 제11차 여성폭력방지위원회를 개최하고 '여성폭력방지정책 기본계획 2024년 시행계획', '디지털성범죄 대응 체계 강화 방안'을 확정했다.
이날 여가부는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 지원 강화 △스토킹ㆍ가정폭력 피해자 지원 및 가해자 처벌 강화 △아동ㆍ청소년 대상 성범죄 근절 △사회 전반의 성희롱ㆍ성폭력 근절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여성
여성가족부가 폭력 피해자 보호 강화를 위해 시‧군‧구 등에 설치된 가정폭력 상담소 26곳을 성폭력ㆍ스토킹 피해까지 지원할 수 있는 통합상담소로 개편한다.
5일 여가부에 따르면, 새로운 통합상담소 26곳은 시‧군‧구 중 성폭력상담소 또는 통합상담소가 없는 지역을 중심으로 선정했다. 성폭력 상담 자격을 갖춘 종사자(상담소별 2~3명) 등을 추가 배치할 예
김현숙 여성가족부 장관이 "안전한 일상을 위해 올해 시범 운영 결과를 토대로 스토킹 피해자 지원체계를 촘촘히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9일 김 장관은 서울에 있는 스토킹 피해자 지원 시범사업 운영기관을 찾아 "범죄로부터 국민을 보호하고 피해자를 지원하는 것은 정부의 가장 중요한 임무 중 하나"라며 "이를 위해 일선에서 고생하시는 현장 종사자 여러
자생한방병원이 이역만리 고려인들을 위한 해외 왕진에 나섰다. 자생의료재단은 23일(현지시간)부터 25일까지 사흘간 우즈베키스탄의 수도 타슈켄트를 방문해 현지 고려인들을 대상으로 한방 의료봉사를 실시하고 아동 척추건강 교육 프로그램을 보급했다고 27일 밝혔다.
신민식 자생의료재단 사회공헌위원장(잠실자생한방병원장)를 비롯한 의료진과 임직원 등 13명은 타슈
김현숙 여성가족부(여가부) 장관이 “저출산 극복을 위한 사회 전반적인 구조개혁과 함께 약자에 대한 보호가 필요하다”며 취약가족과 폭력 피해자 보호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김 장관은 2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여성가족위원회 국정감사에 출석해 모두발언을 통해 이 같이 말했다.
김 장관은 먼저 “여가부는 한부모 가족, 청소년 부모 등이 안정적으로 자녀를 양육할
김완섭 기획재정부 2차관은 1일 "내년도 예산안에 담긴 맞춤형 청년일자리 종합지원, 스타트업 코리아, 청년 공공분양·임대사업 등 일자리·창업·주거 지원사업을 통해 청년층의 활발한 사회진출과 안정적인 생활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 차관은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청년인턴과 ‘청년 지원사업 및 재정의 지속가능성’에 대한 간담회를 열고 이같이 말했
여성가족부(이하 여가부)가 가정폭력‧성폭력‧스토킹 등 폭력 피해자에 대한 신속한 상담‧보호를 위해 추석 연휴에도 ‘여성긴급전화 1366’을 24시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여성긴급전화1366은 16개 시도에 설치돼 가정폭력·성폭력·스토킹 등 피해로 긴급 상담과 보호가 필요한 폭력 피해자를 365일 24시간 지원한다.
1366센터는 그간 대리신고, 보
서울시가 무주택 시민에게 전월세보증금 최대 6000만 원까지, 최장 10년간 무이자 지원하는 '보증금지원형 장기안심주택' 신규 입주대상자를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보증금지원형 장기안심주택은 전월세 입주자가 자신이 원하는 지역의 주택을 찾아 신청하면 전월세보증금의 일부를 지원하는 서울시의 공공임대주택이다. 신규 입주 희망자는 27일부터 31일, 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