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네이버스의 시니어서비스 전문기관인 재단법인 굿네이버스 미래재단(이하 미래재단)과 AI 기반 시니어 케어 전문기업 주식회사 시니스트가 AI·사물인터넷(IoT) 기반 ‘시니어 주거 맞춤형 돌봄사업’을 통한 안전한 시니어 주거공동체 조성을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미래재단의 시니어 복지 전문성과 시니스트의 AIoT(AI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최인호 사장이 18일 경기 고양시 소재 협동조합형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인 ‘위스테이 지축’을 방문해 사업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조합원 및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주거비 부담과 장기 거주 불안 등 주택시장 내 과제가 이어지는 가운데 입주민 참여를 기반으로 한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 모델의 운영 성과를
개인과 물리적·사회적 환경, 서비스 환경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노인주거 공동체는 주민 주도의 참여적 거버넌스를 통해 형성·유지되며, 이 과정에 의도적 설계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시됐다.
굿네이버스 미래재단은 17~18일 한국사회복지학회 주최로 중앙대학교에서 열린 ‘2025 사회복지 공동학술대회’에서 ‘공동체 기반 노인주거의 미래와 실천: 학문적 근거와
수서역 인근에 백화점과 업무시설, 오피스텔, 호텔이 어우러진 복합환승센터가 들어선다. 강동구 상일동과 서초구 방배·반포동 일대에는 총 1274가구의 아파트가 건립된다.
28일 서울시는 제14차 건축위원회에서 '수서역 환승센터 복합개발사업'의 건축심의를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수서역 환승센터 복합개발 사업을 통해 9개 동(기존 2개 동, 증축 7개 동)
서울시는 제13차 건축위원회에서 '개봉역 역세권 활성화 사업'을 비롯해 총 4건의 건축심의를 통과시켰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심의에 통과된 곳은 △개봉역 역세권 활성화 사업 △온수역 역세권 활성화 사업 △몽촌토성 역세권 장기전세 주택사업 △뚝섬지구 특별계획구역(Ⅳ) 복합빌딩 신축사업으로 총 2783가구(공공주택 299가구, 분양주택 2484가구)의
수원특례시는 '포용·안정·지속가능'을 방향으로 설정한 '2024년 주거복지 시행계획'을 수립·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시 주거복지 종합계획(2020~2024)을 토대로 수립한 해당 계획은 5개 전략, 19개 추진 과제, 38개 단위사업으로 이뤄져 있다.
'포용'은 획일적이고 소극적인 주거복지 정책에서 벗어나 지역 특성과 자원을 고려한 맞춤형 주거복지
서울 관악구 ‘봉천 4-1-3구역’이 855가구 규모의 신축 아파트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전날인 14일 ‘제3차 건축위원회’를 열고 봉천 4-1-3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건축심의를 통과시켰다고 15일 밝혔다.
이 구역은 2016년 건축심의를 통과했지만, 구암초 일조권 확보 등의 문제로 교육환경보호위원회 심의를 통과하지 못해 사업이 지연됐다. 이에 따
서울시는 27일 제23차 건축위원회를 열고 서초구 신동아 아파트와 송파구 한양3차 아파트 재건축 사업의 건축계획안을 통과시켰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심의를 통해 서초구 서초동 신동아 아파트는 1157가구, 송파구 방이동 한양3차 아파트는 508가구(공공 77가구 포함) 등 총 1665가구의 공동주택이 공급될 전망이다.
먼저 신동아 아파트는 재건축을
개포주공5단지, 잠실우성4차 아파트 등 재건축·재개발 사업이 서울시 건축심의를 통과했다.
서울시는 13일 열린 제22차 건축위원회에서 ‘개포주공5단지 재건축 사업’을 비롯해 총 5건의 건축계획안을 통과시켰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심의를 통해 공공주택 533가구를 포함해 총 5256가구의 공동주택을 공급할 수 있게 됐다.
먼저 이번 심의에서 수인·
서울시 지하철 4·6호선 삼각지역 인근 용산구 한강로2가 일대에 지상 38층 규모 아파트가 들어선다.
서울시는 26일 열린 제9차 건축위원회에서 ‘신용산역 북측 제1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 사업’ 건축 계획안을 통과시켰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심의 통과로 해당 사업부지 일대에는 지하 7층~지상 38층, 총 324가구(공공주택 29가구 포함) 2개 동
노후 단독주택이 밀집하고 구릉지인 사당5구역에 507가구 신축 아파트가 들어선다.
서울시는 11일 제1차 건축위원회를 열고 사당5구역(동작구 사당동 303번지 일대)을 ‘특별건축구역’으로 지정하는 내용에 관한 건축심의를 통과시켰다고 13일 밝혔다. 특별건축구역은 자유롭고 창의적인 설계가 필요한 사업 특성에 맞게 용적률, 건축물 높이 등 건축 규제를 완
국토교통부는 30일부터 '대한민국 공공주택 설계공모대전' 응모작을 접수한다.
국토부는 주거 트렌드와 라이프 스타일 변화에 맞춰 공공주택을 창의적이고 다양하게 디자인하기 위해 2018년부터 공공주택 설계공모대전를 열고 있다.
올해로 4회 째인 이번 공모전에선 서울 마곡, 오산 세교, 시흥 거모 등 20개 지구에서 공공주택 설계를 받는다. 특별공모 대상인
시민들 간 자조로 주거난을 덜어보겠다는 주택협동조합이 종합부동산세(종부세) 직격탄을 맞을 위기다. 세금 부담에 사업을 포기하는 조합도 나오고 있다.
서울 양천구 목동에 있는 '함께하는 집 뜨락(뜨락)'은 주택협동조합 주택이다. 주택협동조합은 주거난 해소와 지역 활성화 등을 위해 만든 비영리 주거 공동체다. 뜨락을 만든 목동 주민들도 2016년 조합을 꾸려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의 사회공헌재단인 한국타이어나눔재단이 서울시 성북구 장위동에 있는 사회주택에 10세대의 신규 입주자를 모집한다.
22일 한국타이어나눔재단에 따르면 입주자를 모집하는 주택은 사회주택 사업자 ㈜두꺼비하우징이 '따뜻한 사회주택기금'의 지원을 받아 오픈한 ‘콘체르토 장위’다. 공공에서 임대받은 토지에 건물을 지어 저렴하게 장기 임대
서울시는 17~21일 '한옥마을 주민 공동체 지원 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주민 모임형과 마을 특화형 등 두 가지로 추진되며, 사업 유형 및 내용에 따라 600만~1500만 원을 지원한다.
제안된 사업은 사업계획서 검토 및 자치구별 마을활동가 사전 현장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보조금심의위원회를 구성해 사업의 적정성,
◆“10만원 쓰면 1만원 입금” 인기몰이 ‘경기화폐’...제로페이 미래될까
수도권 일대 지자체에서는 지역 특성을 반영한 ‘페이’들을 출시해 주민들의 반을을 이끌어내고 있다. 전문가들은 이들 경기도 지역화폐가 제로페이가 가야할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는 평가다.
대표적인 사례가 출시 석달만에 100억 원을 돌파한 ‘부천페이’다. 부천시에 따르면 부천페이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서울시 NPO지원센터, 사회혁신기업 로모와 함께 11일 오후 7시 서울하루징랩에서 시민제안 주거이슈를 논의하는 ‘이슈텃밭 오픈포럼’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슈텃밭 오픈포럼은 라운드 테이블을 통해 모은 의견과 도출된 주요 결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기획 됐다. 이를 통해 정책적․사회적 의미를 발굴하고, 해결책을
서울과 경기도 지역에 대학생․청년을 대상으로 하는 사회적 주택 공급을 위한 운영 희망기관 신청이 다음 달 13일까지 진행된다.
11일 국토교통부는 사회적 기업․비영리법인․협동조합 등 사회적 경제주체에 임대주택 운영을 위탁해 대학생․청년을 대상으로 공급하는 ‘사회적 주택’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사회적 주택’은 한국토지주택공사 등 공공주택 사업자가
사단법인 한국주거복지포럼은 오는 25일 '청년·신혼부부 주거지원 정책의 미래'라는 주제로 주거복지포럼 대토론회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대토론회는 분야별 전문가들의 주제발표 및 토론으로 이뤄진다. 주제발표는 △이태진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연구위원 '청년층 빈곤 및 주거실태와 정책과제' △정소이 LH토지주택연구원 수석연구원 '청년·신혼부부 공공주
서울시는 공동주택 단지의 특성과 주민들의 요구를 고려한 참신한 주민제안 커뮤니티 활동을 통해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고, 이웃 간 소통·상생하는 살기 좋은 주거공동체 문화를 조성하기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공모사업'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공모분야는 ▲ 친환경 실천·체험 ▲ 소통·주민화합 ▲ 취미·창업 ▲ 교육·보육 ▲ 건강·운동 ▲ 이웃돕기·사회봉
더네이버스타운 1층 세미나실에 모인 이들이 종이에 한 줄씩 문장을 적었다. “잘 먹고 잘 자고 열심히 운동해서 100세까지 봉사합시다.” “우리가 어디에 있든지 이 세상을 살 만하게 만듭시다.”
“여름처럼 활짝 웃는 인생 시작입니다, 오늘이.” 누군가에게 선물처럼 건넬 인사이자, 한 달 남짓한 활동을 마무리하는 마음의 기록이었다.
6월 12
액티브 시니어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학계에도 확산되고 있다. 노인·시니어를 더 이상 돌봄의 대상으로만 여기지 않고, 스스로 삶을 설계하고 공존하는 사회 구성원이자 주체로 바라보는 연구가 이어지고 있다.
한국노년학회는 5월 29일에 ‘초고령사회, 건강노화를 넘어 존엄한 삶으로’란 주제로 ‘2026년 전기학술대회’를 주최했다. 메인·기획·자유세션을 통틀
초고령사회에 진입한 한국이 노인돌봄과 주거 정책의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는 가운데 덴마크와 미국 사례가 주목받고 있다. 두 나라는 공통적으로 노인을 보호의 대상으로 보기보다 독립적인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하는 데 공통점을 가졌다.
김도연 경남대 가정교육학과 교수는 지난달 29일 세종대학교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년 한국노년학회 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