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김단빈, 시母와 마찰에 눈물
워킹맘 김단빈이 눈물의 이유를 전했다. 19일 방송된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서는 시시때때로 시어머니와 부딪히다 결국 눈물을 보인 김단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단빈은 손을 다친 상태에서도 뚝배기를 나르고 반찬을 놓는 등 장사를 위해 고군분투했다. 또한 개인 인터넷 사업까지 처리하며
지상렬이 좌대 낚시에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19일 방송되는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에서는 지상렬이 출연해 도시어부들과 충청남도 부남호에서 잉어낚시에 도전했다.
이날 저수지에 직접 좌대를 놓고 수중좌대낚시를 하던 중 지상렬은 점점 좌대가 기울어지자 “감독님 이것 봐라. 뭐 좀 해 줘봐라. 사람이 죽어나게 생겼다”라며 “이
‘생방송 투데이’가 국화도 좌대낚시 갯벌체험을 소개한다.
5일 오후 6시 5분 방송되는 SBS 시사ㆍ교양 프로그램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식도락’ 코너를 통해 ‘바다 향기에 빠지다 국화도’ 편이 전파를 탄다.
밀물과 썰물에 따라 물고기 종류와 낚시가 잘 되는 곳이 달라지는 이곳은 바다낚시를 떠나기 전 가장 먼저 물때와 날씨 정보를 확인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