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은 30일 개최된 올해 ‘서울시 좋은빛상 공모전’에서 ‘라체르보 써밋’의 경관조명이 통합대상(시공분야)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올해 14회를 맞는 ‘서울시 좋은빛상 공모전’은 인공조명을 통해 빛공해 없이 서울의 밤 환경을 안전하고 품격 있게 개선한 자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도시경관과 조명 디자인 분야에서 높은 공신력을 갖고 있다.
이번 수상작은
대우건설은 올해 ‘서울시 좋은빛상 공모전’에서 ‘대치푸르지오써밋’의 경관조명이 우수상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올해 13회째인 서울시 좋은빛상 공모전은 인공조명을 통해 빛 공해 없이 서울의 밤 환경을 안전하고 품격 있게 개선한 기업을 선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우수상을 받은 대치푸르지오써밋은 하이엔드 브랜드인 ‘푸르지오 써밋’이 적용된 단지다. 대우건설
인공조명으로 아름다우면서도 빛공해를 유발하지 않는 야경을 연출하는 전문가들에게 수여되는 좋은빛상.
서울시가 지난 6일 서울시청 신청사 3층에서 올해 세 번째를 맞이한 ‘좋은빛상’을 수여했다고 7일 밝혔다.
올해 ‘서울특별시 좋은빛상 공모전’에는 학술·설계·시공 및 제조 등 총4개 분야에서 14개 작품이 출품됐는데, 이중 3개 분야에서 수상자 4명을 선
제1회 서울 좋은빛상 대상에 경희대 건축공학과 김정태 교수가 선정됐다.
9일 서울시에 따르면 김 교수는 125년 전 국내에서 전등을 최초로 사용한 날(1887년 3월6일)을 기념하기 위해 지난 6일 열린 시상식에서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 교수는 빛 공해 관련 논문 성과가 우수하고 빛 공해 방지법 제정에 초석을 마련했다는 점을 인정받은 것이라고 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