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양세종이 '오싹한 연애'를 떠나보내며 시청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양세종은 23일 종영한 tvN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에서 서울지검 에이스 검사 마강욱 역을 맡아 로맨스부터 코미디, 오컬트까지 폭넓은 연기를 선보였다.
종영을 맞은 양세종은 "저희 드라마를 시청해 주시고 좋아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촬영하는 동안 현장
배우 김도완이 '오싹한 연애'를 통해 첫 악역 도전을 마친 소감을 밝혔다.
김도완은 23일 종영한 tvN 드라마 '오싹한 연애'에서 대한민국 카르텔의 정점에 선 현직 국회의원의 외아들 박승재 역을 맡아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박승재는 돈과 명예를 위해서라면 범죄도 서슴지 않는 유아독존 금수저 빌런이다. 전 여자친구를 살해한 혐의로 수감됐다가 부친상을
배우 박은빈이 '오싹한 연애'를 떠나보내며 시청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24일 tvN 드라마 '오싹한 연애'에서 천여리 역을 맡은 박은빈의 종영 소감을 공개했다. '오싹한 연애'는 23일 최종회를 끝으로 막을 내렸다.
박은빈은 "그동안 '오싹한 연애'를 시청해 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리가 품고 있던 외로움과 아
"로맨틱 코미디는 숨을 곳이 없는 장르라고 생각해요."
배우 황인엽에게 ENA 월화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은 단순한 첫 로맨틱 코미디가 아니었다. '황인엽이라는 배우가 사랑을 어떻게 표현하는지'를 정면으로 보여줘야 하는 시험대였고, 배우로서 다음 단계로 향하기 위해 반드시 지나야 할 과정이었다.
'그대에게 드림'은 15년 만에 다시 만난 첫사랑 우수빈
배우 황인엽이 ‘그대에게 드림’의 시청률에 대한 솔직한 아쉬움을 털어놨다.
황인엽은 19일 서울 강남구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ENA 월화드라마 ‘그대에게 드림’ 종영 인터뷰에서 작품을 마친 소감과 시청자 반응에 대해 이야기했다.
18일 종영한 ‘그대에게 드림’은 15년 만에 재회한 첫사랑 우수빈과 주이재가 함께 영화를 만들며 꿈과 사랑을 되찾아가는 이
배우 현리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 종영 소감을 전했다.
현리는 14일 소속사를 통해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 촬영 현장에서의 뜨겁고 힘들고 즐거웠던 시간들이 값진 보답으로 돌아온 것 같아 행복하다"고 밝혔다.
이어 "한국뿐 아니라 정말 다양한 언어로 많은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더 좋은 배우가
배우 이설이 KBS 2TV 토일드라마 ‘결혼의 완성’ 종영 소감을 전했다.
이설은 10일 소속사를 통해 “‘결혼의 완성’을 촬영하고 시청하는 동안 ‘관계’에 대해 자주 생각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건강한 관계를 위한 대화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지 스스로에게 질문하게 만든 작품이었다”며 “그런 고민을 하게 해준 작품이라 더욱 감
배우 최다니엘이 MBN ‘혼전연애’를 통해 인연을 맺은 일본 배우 타카다 카호와 도쿄에서 재회했다.
최다니엘은 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도쿄에서 카호 만나고 왔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최다니엘이 일본 도쿄 요요기 공원에서 카호와 만나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2024년 방송된 한일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혼전연애’에 함께
‘결혼의 완성’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막을 내렸다.
10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KBS 2TV 토일드라마 ‘결혼의 완성’ 최종회는 전국 가구 기준 시청률 8.8%를 기록했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11.2%까지 올랐다. 이는 자체 최고 시청률이자 KBS 토일 미니시리즈 최고 기록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강태주(남궁민 분)
임영웅이 SBS 예능 '산골총각 영웅' 종영을 앞두고 아쉬운 마음을 전했다.
임영웅은 5일 자신의 SNS에 "아름다웠던 모든 날"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시골집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거나 툇마루에 앉아 커피를 마시는 등 산골 생활을 즐기는 임영웅의 편안한 모습이 담겼다.
게시물을 본 팬들은 "다음 시즌도 기대한다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에서 액션 연기에 처음 도전한 배우 손나은이 이번 작품으로 연기 스펙트럼을 넓혔다며 앞으로도 새로운 장르와 액션을 두려워하지 않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손나은은 29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김부장' 종영 기념 인터뷰에서 작품을 마친 소감과 배우로서의 변화, 차기작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손나은은 "'김부장
총을 겨누고 몸을 던지며 익숙했던 이미지를 깨뜨렸다.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은 배우 손나은에게 가장 낯설었지만 가장 의미 있는 도전이었다.
'김부장'은 북한 공작원 출신이라는 정체를 숨긴 채 평범한 회사원으로 살아가던 김부장이 납치된 딸을 구하기 위해 다시 과거와 마주하는 과정을 그린 액션 드라마다. 손나은은 극 중 평범한 은행원과 국가정보원 특임
배우 박지현이 tvN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 종영을 맞아 시청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29일 소속사 나무엑터스에 따르면 박지현은 전날 종영한 '내일도 출근!'에서 새움전자 DA사업부 소속 직장인 차지윤 역을 맡아 현실적인 직장인의 고민과 성장, 사랑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작품의 중심축 역할을 했다.
극 중 차지윤은 일과 연애 사이에서 갈등하고
"성공에 오래 취해 있고 싶지 않았습니다."
'김부장'을 통해 또 하나의 '인생 캐릭터'를 만든 배우 윤경호가 드라마 종영 소감을 전했다.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은 북한 공작원 출신이라는 정체를 숨긴 채 평범한 회사원으로 살아가던 김부장이 납치된 딸을 구하기 위해 다시 과거와 마주하는 과정을 그린 액션 드라마다. 윤경호는 극 중 거침없는 입담과
배우 이동하가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종영 소감을 전한 가운데 아내인 그룹 걸스데이 출신 소진이 댓글로 응원을 보내 눈길을 끌었다.
이동하는 26일 자신의 SNS에 “감사합니다. 행복했습니다”라는 짧은 글과 함께 ‘김부장’ 촬영 현장에서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동하는 얼굴에 멍과 피 분장을 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함
배우 소지섭이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종영을 기념해 함께한 배우와 스태프 전원에게 금을 선물한 사실이 알려졌다.
26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소지섭이 '김부장' 출연 배우와 제작진에게 금을 전달했다는 인증 글과 사진이 잇달아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는 전용 케이스에 담긴 금과 함께 "이번 작품을 함께하며 큰 감동과 행복을 느꼈다. 언제나
배우 이준영이 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 종영 소감을 전했다.
이준영은 5일 종영한 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에서 축구 유망주 황준현 역을 맡아 극을 이끌었다. 황준현은 최성그룹 일가의 뺑소니 사고로 선수 생명을 잃은 뒤, 뜻밖의 사건을 계기로 72세 최성그룹 회장 강용호(손현주 분)의 영혼이 깃들게 되는 인물이다.
‘신입사원
역사 왜곡 논란에 휩싸인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의 후폭풍이 종영 이후에도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연출을 맡은 박준화 감독이 19일 언론 인터뷰에 나선다.
18일 제작사 카카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박 감독은 작품을 둘러싼 각종 논란 속에서도 예정된 종영 인터뷰를 진행하기로 했다. 통상 종영 인터뷰는 작품을 마친 소감과 촬영 과정, 흥행 성
‘내 새끼의 연애2’ 최유빈이 종영 소감을 밝혔다.
30일 최유빈은 자신의 SNS를 통해 “아직 많이 부족한 저인데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했다”라며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최유빈은 “예쁘게 바라봐주시는 분들 덕에 방영하는 10주 내내 정말 행복했다”라며 “좋은 추억과 소중한 경험을 만들어주신 제작진과 함께한 모든
‘미스트롯4’를 이끈 방송인 김성주가 종영 소감을 전했다.
7일 김성주는 소속사 장군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이번 시즌도 많은 분들의 관심과 응원 속에 무사히 레이스를 끝내서 기쁘다”라고 대장정을 마무리한 소감을 밝혔다.
김성주는 “4개월 동안 오디션을 진행하다 보면 크고 작은 돌발상황이 찾아와 고비를 맞기도 하는데 무탈하게 이번 시즌을 잘 마무리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