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tvN STORY ‘내 새끼의 연애2’ 캡처)
‘내 새끼의 연애2’ 최유빈이 종영 소감을 밝혔다.
30일 최유빈은 자신의 SNS를 통해 “아직 많이 부족한 저인데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했다”라며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최유빈은 “예쁘게 바라봐주시는 분들 덕에 방영하는 10주 내내 정말 행복했다”라며 “좋은 추억과 소중한 경험을 만들어주신 제작진과 함께한 모든 출연진분께도 감사드린다”라고 고마움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제겐 한 명 한 명이 다 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인연이다. 덕분에 많이 웃고 배우며 잊지 못할 기억들 만들었다”라고 벅찬 마음을 전했다.
최유빈은 “저는 모든 게 감사할 뿐”이라며 “ 앞으로도 이 감사한 마음 간직하며 더 멋진 사람으로 성장하겠다”라고 약속했다.
한편 최유빈은 배우 최재원의 딸로 전날 종영한 ‘내 새끼의 연애2’에 출연해 큰사랑을 받았다. 특히 윤민수의 아들 윤후와 현실 커플로 발전해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이외에도 가수 박정남의 딸 박시우와 배우 유태웅의 아들 유희동, 개그우먼 이성미의 딸 조은별과 신태용 감독의 아들 신재혁이 최종 커플이 되면서 이번 방송에서는 총 세 쌍의 커플이 탄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