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이 오는 31일까지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연말 이웃사랑 캠페인’을 펼친다고 7일 밝혔다.
1995년부터 시작하여 22년째를 맞은 연말 이웃사랑 캠페인은 삼성 임직원들이 송년행사를 대신해 진행하는 연말 봉사활동으로, 올해는 5만2000여 명의 임직원들이 참여해 이웃사랑을 실천한다.
삼성의 전 계열사 1700여 개 봉사팀은
◇ 현대아울렛, 블랙 위크엔드 = 현대아울렛은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블랙 위크엔드’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전국 4개 현대아울렛(김포점, 송도점, 동대문점, 가산점)이 동시에 참여한다.
먼저 현대아울렛은 코치·토즈·에트로 등 해외 유명 브랜드를 포함한 국내외 230여개 브랜드를 기존 할인율(20~50%)에서 5~20% 추가 할인 판매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원활한 구조개혁을 위해 경제주체들이 동참하는 자세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총재는 4일 오전 서울 소공동 한은 본관에서 출입 기자들과 신년 인사를 나눈 후 경제의 ‘희망의 끈’으로 양보, 동참, 협조를 언급하며 “(구조개혁을 위해서는) 경제 주체들의 의지, 마음가짐, 양보하는 것이 중요하고, 어려울 때 한 발자국씩 양보하는 게
삼성증권은 소아병동 어린이들을 위한 '행복쿠션'을 만드는 '나눔 종무식'을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삼성증권의 '나눔 종무식'은 주변의 이웃과 함께 연말에 따뜻한 정을 나누자는 취지로 삼성증권에서 매년 실시하고 있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올해 나눔 종무식은 임직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350개의 '행복쿠션'을 직접 만들고, 국내 소아병동 아이들에게 기부하
당내분열과 대표직 사퇴 압박 등 그 어느 때보다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대표가 30일 당직자들을 향해 “요즘 당 상황 때문에 여러분 마음고생이 많았을 것 같다. 마음고생 시켜서 정말 미안하다”고 말했다.
문 대표는 이날 당직자 90여명과 서울 용산구 동자동의 쪽방촌을 찾아 봉사활동 시간을 가졌다. 문 대표는 주민들을 만나 웃풍이 심
농림축산식품부가 올 한해 업무 성과를 발표하고 새해 각오를 다는 특별한 종무식을 가졌다.
농림부는 지난 28일 오후 정부세종청사 대회의실에서 직원 조회 및 실국별 업무성과 발표회를 개최했다.
종무식을 겸한 이날 행사는 12개 실·국별로 2015년 업무 성과를 점검해 잘된 부분은 공감대를 확산하고 부족한 부분은 반면교사로 삼아 새로운 각오를 다지는 계기
에스원은 봉사활동을 통해 소외이웃을 챙기는 '나눔 종무식'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에스원은 육현표 사장을 비롯해 임원ㆍ부서장 90여명이 지역아동센터의 어린이들을 위해 크리스마스 나눔 키트 1000개를 제작했다. 나눔 키트에는 보습제품, 의류, 음식물 등 다양한 생필품을 담았다. 나눔 키트는 지역아동센터 37개소와 환경미화원 200여명에게 전달
국내 주요 그룹들을 중심으로 연말에 최장 열흘까지 휴무에 들어간다. 연말에 연차를 권장하면서 신년까지 이어지는 꿀맛 같은 장기 휴가다.
23일 산업계에 따르면 삼성그룹을 비롯한 LG그룹 등의 계열사들이 성탄절인 오는 25일부터 내년 1월3일까지 최장 열흘을 연속해서 쉰다. 삼성 계열사들은 성탄절 전날인 12월 24일께 공식업무를 마무리하고 있다. 삼성은
인터넷 솔루션 기업 ㈜아이네임즈(대표 김태제)에서 서비스 중인 반응형 모바일 초대장 제작 서비스 달팽(www.dalpeng.com)이 청첩장, 돌잔치 초대장에 이어 행사 초대장을 12월 1일 출시했다.
달팽은 미려하고 심플한 초대장 디자인을 스킨화하여 간단한 정보 입력과 사진 업로드만으로 누구나 쉽게 청첩장, 초대장을 제작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모바일
우리나라는 근로시간이 세계에서 긴 국가에 속한다. 2014년 통계에 의하면 우리나라의 근로시간은 연간 2124시간으로 OECD 32개 국가 중 멕시코 다음으로 길다. OECD 평균 1770시간에 비해 연간 354시간, 주당 6.8시간 더 일한다. 근로시간이 가장 짧은 독일의 1371시간에 비하면 근로시간이 60% 더 길다.
경제가 성장하면 근로시간이
종무식과 영화관. 전혀 어울리지 않을 법한 조합이다. 하지만 제우스 임직원들에겐 이 두 단어가 특별하게 다가온다. 지난해 말 진행됐던 제우스의 종무식이 바로 영화관에서 이뤄졌기 때문이다.
이종우 제우스 대표이사는 “최근 임직원들에게 칭찬을 들었던 것은 기존에 회사 식당에서 했던 종무식을 영화관을 빌려 했던 부분”이라며 “당시 품귀현상을 빚었던 ‘허니
함승희 강원랜드 사장이 카지노 영업장에서의 불법 사채행위를 반드시 뿌리 뽑겠다고 밝혔다.
함 사장은 2일 강원랜드 컨벤션호텔에서 열린 2015년 시무식에서 "카지노 사업에 대한 부정적인 측면을 극복해 나가야한다"라며 "카지노 영업장 내 불법 사채를 올해 반드시 뿌리 뽑겠다"라고 말했다.
앞서 함 사장은 지난해 말 종무식에서도 불법 사채 근절 의지를
LX대한지적공사 직원이 종무식 직후 식당에서 도박을 한 혐의로 경찰에 붙들렸다.
시흥경찰서는 1일 식당에서 판돈 수십 만원대의 카드 도박을 한 혐의로 LX대한지적공사 직원 A(57)씨 등 3명을 불구속입건했다고 밝혔다.
A씨 등 3명은 지난달 31일 경기도 시흥시 장현동 인근 식당에서 판돈 70만원 상당의 카드 도박을 한 혐의다. 종무식을 마친 직후 식당으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최근 박근혜 대통령이 친박(친박근혜) 핵심 의원들과 자신을 제외한 채 회동한 것과 관련, “그렇게라도 만나 소통하는 것은 좋은 일”이라고 말했다.
김 대표는 31일 영등포의 한 영화관에서 당 종무식으로 ‘국제시장’을 관람하기 직전 기자들과 만나 “우리 박 대통령이 다 좋은데 소통이 부족하다고 다들 지적했지 않았느냐”며 이같이 밝혔다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31일 오전 당 사무처 직원들과 서울 영등포의 한 영화관에서 최근 흥행중인 영화 ‘국제시장’을 관람하는 이색 종무식으로 한해를 마무리한다.
이는 당 사무처 직원들의 제안을 김 대표가 수락하면서 성사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김 대표가 당 사무처 직원들과 소통과 스킨십을 강화하려는 의도도 있는 것으로 해석된다.
영화의 배경은 마침
에스원이 이색적인 '봉사활동 종무식'을 진행했다.
에스원은 31일 본사ㆍ전국 지사 임직원 6000여명과 함께 2014년도 나눔 종무식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종무식은 의례적인 형식에서 벗어나 어려운 형편의 이웃들에게 생필품을 임직원들이 직접 나눠주는 봉사활동으로 진행됐다.
특히 본사 임직원들은 이날 오전 8시부터 쌀, 라면, 참치세트 등이 담긴 '
“2014년의 성공은 임직원 여러분의 팀워크 덕분입니다.”
LG디스플레이 한상범 사장이 한 해 동안 고생한 국내외 임직원에 고마움을 드러내며 연말 케이크선물 이벤트를 진행했다.
LG디스플레이는 임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한상범 사장이 직접 준비한 케이크 등을 전달하는 특별한 이벤트를 국내 및 해외 5개 생산법인에서 23일 진행한다고 밝혔다. LG디스
# 직장인 장모(30)씨는 지금 회사에 다니면서 1년 중 여름휴가를 제외한 연차휴가를 평균 1~2회 정도밖에 사용하지 못하고 있다. 여름휴가처럼 4~5일 정도 쉬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지만 상사 눈치와 동료의 업무량이 늘어날 것에 대한 부담감 때문이다.
# 한모(45)씨는 회사에서 5일로 권장돼 있는 여름휴가도 작년에는 이틀밖에 쓰지 않았다. 회사에서 나
힘찬 청마의 해를 맞았지만 IT업계의 분위기는 유난히 차분하고 긴장된 분위기가 감돌고 있다.지난해 포털 규제 논란과 게임사 구조조정, 게임 중독법 등이 업계를 휩쓸고 간 탓인지 새해를 마주하며 잔뜩 긴장한 분위기다. 특히 한 해의 비전을 제시하고 희망을 다지는 시무식이 간소해지거나 생략하며 업무에 집중하고 있다.
먼저 2011~2012년 코엑스에서 대규모
일본증시 닛케이지수가 아베 신조 총리의 적극적인 경기부양책에 힘입어 57% 상승하면서 올해를 마무리했다고 30일(현지시간)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보도했다.
닛케이지수의 올해 상승폭은 지난 1972년의 92% 이후 가장 큰 것이다. 또 닛케이지수는 이날 1만6291.31로 마감해 6년여 만에 최고치 기록을 세웠다. 또 이날까지 9거래일 연속 상승해 지난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