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4·15 총선 1호 공약으로 '전국 무료 와이파이 시대'를 내걸었다. 2022년까지 전국에 공공 와이파이 5만3000여개를 구축해 가계 통신비를 절감하겠다는 복안이다.
조정식 정책위의장은 총선을 3개월 앞둔 15일 기자회견을 갖고 "이번 총선에서 안전한 공공 와이파이를 방방곡곡 확대·구축해 전국 무료 와이파이 시대를 열겠다는 약속을
더불어민주당 이천시 국회의원 예비후보인 김용진(57) 전 기획재정부 2차관이 12일 오후 2시 이천 미란다호텔 미란다홀에서 출판기념회를 연다.
김 전 차관은 경제, 재정, 지방, 사회복지, 공공기관 정책 등 국정 전반에 걸친 공직생활 경험을 바탕으로 ‘공공기관에 날개를 달자’을 펴냈고 이는 국가운영시스템 개혁 시리즈 중 첫 번째 작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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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국내 증시는 2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하한가도 2개 종목에서 나왔다.
이날 미국과 이란의 갈등이 다소 누그러지면서 연일 급등했던 석유화학 및 방산 관련주들이 급락했다.
극동유화는 이날 전 거래일보다 30.00% 하락한 4060원에 거래를 마쳤다. 흥구석유도 이날 하한가를 기록했다. 외에 한국석유(-23.79%), SH에너지화학
더불어민주당과 정부는 9일 여의도 면적의 26.6배에 달하는 군사시설 보호구역 총 7709만6121㎡를 해제하기로 했다.
당정은 이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군사시설 보호구역 해제 및 완화'를 주제로 열린 당정협의회에서 이같이 결정했다고 조정식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이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조 정책위의장은 “군사시설 보호구역 7709만612
조정식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은 7일 내년 총선과 관련해 "다음주부터 필수 핵심 공약들을 순차적으로 발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조 의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현재 정책위원회를 중심으로 우리 사회에 당면한 문제들을 슬기롭게 해결하고 사회에 활력을 불어넣는 정책을 중점적으로 준비하고 있다"며 이같이 언급했다.
그는 "민주
더불어민주당은 새해 첫날인 1일 신년 인사회 등을 통해 4월 총선 필승을 다짐했다.
이날 오전 여의도 당사에서 개최된 신년인사회에는 이해찬 대표와 이인영 원내대표, 박광온·설훈·이수진 최고위원, 조정식 정책위의장, 임채정·김원기 상임고문, 이재명 경기지사 등 당 지도부와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최근 발표한 총선 영입 인재 1·2호인 최혜영 강동대 교
국가균형발전 프로젝트를 통한 사회간접자본(SOC) 사업 시 지역업체가 40% 이상 참여한 공동수급체에만 입찰 참여가 허용된다.
기획재정부는 18일 더불어민주당과 당정협의에서 국가균형발전 프로젝트의 추진 현황 및 향후 계획을 점검하고, 지역업체 참여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민주당에선 이인영 원내대표와 조정식 정책위의장, 정부에선 김현미 국토교통부
더불어민주당과 정부는 18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지역건설 경제활력대책 당정협의회'를 열고 정부가 추진 중인 국가균형발전프로젝트의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당정은 공공기관 발주 사업에 대한 지역 건설업체의 참여를 보장하는 '지역 의무 공동도급제' 도입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가 필요하다는 데 공감대를 이뤘다.
이인영 민주당 원내대표는 "수도권
“문재인 정부는 경기부양용 토목 공사를 하지 않을 뿐이지, 꼭 필요한 SOC 건설에는 더욱 과감히 투자를 할 예정입니다.”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당대표가 3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대한건설협회 주최 정책간담회에서 “문재인 정부는 올 초 24조원 규모의 사회간접자본(SOC)사업을 예타 면제로 지정했고 내년 예산안에 SO
더불어민주당과 정부, 청와대는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지소미아ㆍGSOMIA) 종료의 조건부 연기 결정 이후 양국 간 수출규제 관련 협의가 시작되는 등 최근 양국 간 상황에 대해 국면 전환의 ‘모멘텀’을 맞고 있다고 평가했다. 다만 여전히 한일 양국의 견해차가 있는 만큼 긴장을 늦추지 않고 소재ㆍ부품ㆍ장비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지속 추진해 가기로 했다.
더불어민주당은 28일 국회에서 충청권 당정협의회를 열고 충청권에 대한 예산, 정책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이인영 원내대표는 이날 "2030년 충청 아시안게임 공동유치에 힘을 싣겠다"며 "대전엑스포 이후 국제행사가 충청에서 없었는데, 아시안게임 사전타당성 조사가 끝나서 유치에 청신호가 들어왔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대덕특구를 거점으로 충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8일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미국 측에 내년 총선 전 북미 정상회담 개최에 대해 우려의 뜻을 전한 점과 관련해 "기사를 보면서 눈과 귀를 의심했다"며 강도 높게 비판했다.
이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국회혁신특위 회의에서 "아무리 당리당략을 위해 못할 일이 없는 한국당과 나경원이라지만, 어떻게 국가 안보와 국
더불어민주당과 정부는 26일 이른바 ‘민식이법’ 입법을 포함한 어린이 교통안전 강화 대책으로 어린이 보호구역(스쿨존) 내 과속 단속 카메라 설치 등 예산을 대폭 증액할 방침이다.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당정 협의에서 “민식이법이 지난주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소위를 통과했지만, 멈출 수 없다”며 “28일 법안소위에서
더불어민주당과 정부는 26일 어린이 교통안전 강화 대책으로 어린이 보호구역(스쿨존) 내 과속 단속 카메라 설치 등 예산을 대폭 증액할 방침이다.
민주당 조정식 정책위의장은 이날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당정협의 후 브리핑에서 "어린이 보호구역 내 과속 단속 카메라와 신호등 설치를 위해 2020년도 정부 예산안에 1000억 원 규모의 예산을 증액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ㆍ지소미아) 종료와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법안의 본회의 부의를 앞두고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단식 저지 투쟁에 들어가면서 여야의 대치가 계속되고 있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황 대표의 단식을 맹공하고 일반 처리 가능성을 계속 시사하면서 한국당에 협상에 나설 것을 강하게 압박했다. 또 지소미아 종료는 일본의
조정식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은 19일 "소재·부품·장비 특별법, 탄력근로제 단위기간 연장을 위한 근로기준법 개정안 등 핵심 민생입법을 적어도 다음 주 본회의를 열어 처리하자"고 제안했다.
조 정책위의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정기국회가 3주 남은 상황인 만큼 민생입법에 여야 모두 속도를 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조
더불어민주당과 정부, 청와대는 19일 산업단지 혁신과 건설일자리 지원 등을 통해 향후 5년간 5만 개 이상의 일자리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과 정부는 이날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산업단지 혁신 및 건설일자리 지원대책 당정 협의를 개최해 산업단지 육성 정책과 건설일자리 지원대책 등을 논의했다.
이목희 일자리위원회 부위원장은 “산단이 지역
더불어민주당과 정부는 14일 검찰 직접수사 부서 37개 추가 축소, 수사내용의 장관 보고 강화 등 법무부가 제시한 검찰개혁 방안을 논의한 가운데, 이를 신속하게 추진하도록 드라이브를 걸겠다는 의지다.
민주당 이인영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검찰개혁 추진상황 점검 당정 회의에서 "검찰개혁은 시위를 떠난 화살과 같다. 돌이킬 수도, 방향을 바꿀
더불어민주당 검찰개혁특별위원회 공동위원장인 박주민 의원은 "최근 법무부의 검찰개혁 의지가 약해지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온다"며 "법무부의 검찰에 대한 감찰 실질화를 위한 추가작업이 이뤄져야 한다"고 주문했다.
박 의원은 이날 14일 오전 국회에서 검찰개혁 추진상황 점검 당정 회의에서 "1기 법무, 검찰개혁위원회가 두 차례 권고한 '
더불어민주당 이인영 원내대표는 12일 검찰개혁 법안 등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법안과 관련, "합의가 이뤄지지 않으면 법이 정한 일정대로 처리할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
이 원내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이날 예정된 문희상 국회의장과 교섭단체 원내대표들의 정례회동과 관련해 "검찰, 선거제 개혁이 분수령을 맞이하고 있다"면서 "법안 처리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