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현 금융위원장이 금융지주 회장들을 직접 만나 금융부문 민생안정 과제 협조를 당부했다. 금융지주 회장들은 적극 동참하겠다고 약속했다.
김주현 금융위원장은 21일 KB·신한·하나·우리·NH농협금융 등 5대 금융지주 회장들과 간담회를 갖고 정부와 금융권의 리스크 대응 방향을 논의했다.
김 위원장은 최근 물가 급등과 금리 상승 상황에서 대응여력이 미약한
신한금융그룹은 지난해 그룹의 주요 ESG 활동과 관련 데이터를 공시하는 ‘2021 ESG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4일 밝혔다.
신한금융은 지난 3월 독자들의 관심도 제고를 위해 스토리텔링 중심의 요약본인 ‘2021 ESG 하이라이트’를 발간했다. 이번 ‘2021 ESG 보고서’와 함께 연 2회 ESG 관련 보고서를 공시하고 있다.
국내 금융사 최다인
신한금융그룹은 전년도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활동 전반에 대한 성과를 분석하고 이를 화폐 가치로 측정한 결과 총 2조132억 원의 사회적 가치를 창출했다고 12일 밝혔다.
사회적 가치란 한정된 자원의 효율적인 활용 및 관리를 위해 기업의 비재무적인 ESG 활동 성과를 화폐 가치로 계량화한 것을 말한다.
신한금융이 연세대학교 ESGㆍ기업윤리센터와
신한금융그룹은 지난 8일 서울 용산구 노들섬에서 제3회 '히어로(Hero) 기업설명회(IR) 데이' 행사를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신한금융과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주최하고 환경부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신한 스퀘어브릿지를 통해 육성한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한 ‘신한임팩트 트랙’ △탄소중립 및 녹색경제 전환을 목표로 하는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한 ‘
신한금융그룹이 청년들의 주거 생활안정과 자산형성 등을 돕기 위해 5년간 14조 원에 달하는 금융지원에 나선다.
신한금융은 7일 오전 조용병 회장을 비롯한 그룹사 CEO 및 임원, 본부장이 참여한 가운데 ‘제2회 신한문화포럼’을 개최하고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신한 청년 포텐(Four-Ten)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이번 포럼은 1부 ‘오늘’
신한EZ손해보험은 5일 오후 서울 중구에 위치한 신한EZ손해보험 본사에서 신한금융그룹 조용병 회장, 신한EZ손해보험 강병관 사장 및 주요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신한EZ손해보험 공식 출범식’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출범식에서는 신한금융그룹의 새로운 가족이 된 것을 환영하는 의미로 조용병 회장이 신한EZ손해보험 임직원들에게 직접 ‘신한’ 배지
신한금융그룹은 1일 지난해 11월 인수계약을 체결한 BNP파리바카디프손해보험의 사명을 ‘신한EZ손해보험’으로 변경하고 그룹의 16번째 자회사로서 새롭게 출범했다고 밝혔다.
신한금융은 지난달 9일 금융위원회 정례회의에서 BNP파리바카디프손해보험 최종 인수 승인을 받은 바 있으며, 이후 6월 30일 인수 관련 절차를 최종 완료했다.
이번에 출범한 신한E
신한금융그룹은 창업 40주년(7월 7일)을 맞아 다음 달 1일부터 은행·카드·금융투자·라이프 등 계열사가 참여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7월 한 달간 금리 우대 특판 예·적금 상품을 출시하고,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골드바·백화점 상품권·아이패드 등을 증정한다. 매일 400명에게 땡겨요 4000원 쿠폰을 주는 이벤트,
30일 보험회사 CEO 간담회 이후 기자들 만나…“정해진 기준 따라 엄격히 요건 검토”이 원장 “조치 필요하다면 금융위 위원으로서 위원장께 건의할 것”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은 보험사들의 건전성 관리가 기준에 미흡할 경우 엄단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 원장은 30일 생명보험교육문화센터에서 가진 보험회사 CEO 간담회 이후 기자들과 만나 “태풍이 오기 전
조용병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그동안 꼬리표처럼 따라다니던 '법률 리스크'를 해소하면서 세 번째 연임에 청신호가 들어왔다.
대법원 2부(주심 이동원 대법관)는 30일 업무방해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조 회장에게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앞서 조 회장과 신한은행 인사담당자 7명은 2013년 상반기부터 2016년 하반기까지 외부청탁 지원자와 신한은행
신한은행 신입사원 채용비리에 관여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무죄를 확정받았다.
대법원 2부(주심 이동원 대법관)는 30일 업무방해 등 혐의로 기소된 조 회장의 상고심에서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함께 기소된 2013~2014년 신한은행 인사부장 김모 씨는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 벌금 200만 원, 2016년 신
신한은행은 서민금융진흥원과 함께 신한 쏠(SOL)에서 ‘휴면예금 및 숨은 보험금 찾기’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서민금융진흥원에서 보유하고 있는 107개 금융회사에서 발생한 휴면예금 및 보험금을 신한 쏠에서 한번에 간편하게 조회하고 환급까지 받을 수 있다.
신한 쏠에 가입하고 신한은행 계좌를 보유한 만 19세 이상 내
신한은행은 금융권 최초로 자체 구축 중인 메타버스 플랫폼 ‘시나몬(Shinamon)’의 2차 베타 서비스 오픈과 함께 다양한 이벤트를 시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시나몬은 신한(Shinhan)과 나(Na)는 메타버스(Metaverse)에서 만난다(On)라는 뜻이다. '신한의 세상이 나의 일상이 된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MZ세대의 톡톡 튀는 이미지가
신한금융그룹은 15일 서울 중구에 있는 신한금융 본사에서 '2022 글로벌 원 신한 자원봉사대축제' 시작을 기념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조용병 신한금융 회장과 임직원 50여 명은 여름철 폭염을 대비해 독거노인을 위한 쿨매트, 보양식품, 휴대용 선풍기 등의 물품을 담은 키트를 직접 제작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더불어 12년간 30억 원을
신한금융그룹은 10일 오전 서울 중구에 있는 신한금융 본사에서 토마스 앙커 크리스텐센 덴마크기후대사, 아이너 옌센 주한덴마크대사와 녹색성장을 위한 금융의 역할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한국과 덴마크는 2011년 녹색성장동맹 출범 이후 친환경 에너지 전환을 위해 협력해 왔다. 이번에 방한한 크리스텐센 기후대사는 2020년 임명 이후 매년 한국을 방문해
조용병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3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그림스톤 영국 국제통상부 부장관 및 콜린 크룩스 주한영국대사와 만나 친환경 인프라 구축 등 지속가능한 투자를 위한 금융의 역할에 대해 논의했다.
그림스톤 부장관은 영국의 대표 은행 중 하나인 바클레이의 CEO를 역임했다. 현재 영국 국제통상부 및 총리실 산하의 투자유치사무국의 부장관직을 겸직하며 영국
신한금융그룹은 기업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수준 평가를 통해 여신과 투자 등 다양한 의사결정에 활용하기 위한 ‘ESG 평가모형’을 개발했다고 30일 밝혔다.
신한금융지주와 신한은행이 공동 개발한 ESG 평가모형은 기업의 ESG 투자 수준을 평가하는 ‘신한 ESG 모형’과 해당 투자에 따른 영향과 지속가능 수준을 평가하는 ‘신한 지속가능 모형’ 두
조용병 신한금융 회장은 그룹의 미션인 ‘미래를 함께하는 따뜻한 금융’을 실천하기 위해 선도적으로 사회공헌사업에 앞장서왔다. 지난해 9월 그룹 창립 20주년 기념 국제콘퍼런스에서 조용병 회장이 발표한 ESG 슬로건 ‘Do the Right Thing for a Wonderful World(멋진 세상을 향한 올바른 실천)’를 실천하기 위해 △초등돌봄 공동육아
신한라이프는 5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제1회 신한라이프 영업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신한라이프가 합병 후 처음으로 개최한 영업대상인 만큼 'THE FIRST(더 퍼스트)'라는 타이틀로 수상자와 임직원 등 1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지난 한 해 각 분야에서 우수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