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 뉴스 진행 중 방송사고를 일으킨 조승연 아나운서가 공식 사과 입장을 밝혔다.
20일 ‘뉴스Y’ 조승연 아나운서가 기상캐스터를 가리키며 “오 쟤 스튜어디스 같아”라고 말한 영상이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올라왔다. 이 영상은 지난해 방송이지만 뒤늦게 화제가 된 것이다.
영상에서 조 아나운서는 주간 날씨 소개가 끝나고 카메라가 자신에게 넘어왔지만, 이를
뉴스 진행 중 방송사고를 낸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를 모은 조승연 뉴스Y 앵커에 대한 관심이 가히 폭발적이다. 21일 오전 한때 ‘조승연’은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기도 했다.
조승연 앵커는 1982년 9월 출생으로 고려대학교 언론대학원을 나온 미모의 재원으로 KBS 안동방송국에서 근무했었다.
조승연 앵커의 남동생인 조성민씨는 부산광역
조승연 방송사고
'뉴스Y'의 방송사고 당사자가 뒤바뀌는 해프닝이 일어났다.
조승연 앵커는 지난 3월 뉴스Y 생방송 도중 기상캐스터의 의상을 보고 "어머, 쟤 스튜어디스 같다"고 말하며 20일 구설수에 올랐다.
그러나 처음에는 이런 실수를 한 당사자가 김난영 앵커라고 잘못 알려지며 김난영 앵커의 이름이 실시간 검색어에오르기도 했다.
이에 뉴스Y측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