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아컴즈 등 효성 IT계열사가 강세다. 효성이 삼성전자ㆍ우리은행과 협력해 스마트폰을 대는 것만으로도 현금 출금이 가능한 '삼성페이'를 지원하는 ATM 서비스를 시작했다는 소식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7일 오전 10시 8분 현재 갤럭시아컴즈는 전 거래일보다 10.82% 오른 7070원에 거래 중이다. 효성ITX 역시 22%대 급증하고 있다.
이날
조석래 효성 회장이 올 상반기 보수로 13억9200만원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효성은 1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를 통해 조 회장이 올해 상반기 13억9200만원의 보수를 받았다고 공시했다. 조 회장은 전액 급여로 받았다.
회사 측은 “주주총회에서 결의한 지급한도 범위 내에서 연간 급여총액분을 12분할해 매월 지급했다”고 밝혔다.
박근혜 대통령이 24일 지역별 창조경제혁신센터의 전담기업을 맡고 있는 총수와 오너를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갖는다. 이 자리에는 각 혁신센터를 지원하는 총수와 오너 대부분이 초청됐다. 전경련에 발길을 끊은 박용만 두산그룹 회장이나 구본무 LG그룹 회장도 이번 청와대 오찬 간담회에 참석한다. 박 대통령이 대규모로 기업 총수들을 청와대로 불러 식사를 함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장녀 윤정씨(26)가 컨설팅회사에 입사했다. 경영수업을 받기 위한 것이라는 관측이다.
1일 재계에 따르면 최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부부의 장녀 윤정씨가 최근 컨설팅회사인 베인&컴퍼니에 입사했다. 그는 올해 상반기 수시채용에 합격한 것으로 알려졌다.
윤정씨는 중국 베이징에서 국제학교에 다닌 뒤 미국 시카고대학을 졸업
올해 상반기 부동산시장이 강세를 보이면서 국내 30대 재벌그룹 총수가 보유한 주택 가격도 평균 5.5% 상승했다.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이 소유한 주택 3채의 가격은 총 327억원으로 국내 재벌 총수 가운데 최대액으로 조사됐다.
29일 재벌닷컴에 따르면 30대 민간그룹 총수가 본인 명의로 보유한 개별 및 공동주택의 올해 공시가격(국토해양부
‘이자율 0%.’ 최근 조석래 효성그룹 회장의 차남인 조현문 전 효성 부사장이 그룹 계열사로 등록돼 있는 회사와 자금거래 계약을 하면서 내놓은 공시 내용이다. 조현문 전 부사장은 지난 2012년 그룹 지주사인 효성 지분을 처분하고 그룹 경영에서 완전히 빠졌다. 이후 조현문 전 부사장은 동륭실업 지분만 보유한 채 로펌 활동을 하는 듯 보였다. 하지만 그룹 경
효성그룹은 국내 대기업 집단 중 총수 자녀들에게 지분과 경영권 승계가 많이 진척된 대기업 집단 중 하나다. 게다가 조석래 회장이 고령이고 건강상 활발한 경영 활동을 하지 못하고 있는 점으로 볼 때 빠른 시일 내에 자녀들에게 모든 지분과 경영권이 승계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그룹 경영과 관련해 조현준 효성 사장 등 형제간의 갈등이 표면화되는 등 그룹
국내 총수일가 10명 중 1명 이상이 ‘경기고등학교’를 졸업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업분석 전문업체 한국CXO연구소는 국내 193개 그룹의 오너 및 3~4세 경영인 214명의 출신고 현황을 분석한 결과 경기고 출신이 31명으로 2~3위 고교 출신 오너를 합한 숫자(29명)보다 많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조사에 따르면 경기고 출신 오너 기업가의 좌장격
구본무 LG그룹 회장이 올 1분기 가장 많은 보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LG는 구 회장에게 급여 9억2900만원, 상여 15억4800만원 등 총 24억7700만원을 지급했다.
구 회장에 이어 2위는 삼성전자 DS(부품)부문을 이끌고 있는 권오현 부회장이 차지했다. 권 부회장은 올 1분기 급여 5억2100만
효성은 올해 1분기 조석래 효성 회장에게 6억7900만원의 보수를 지급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효성이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효성은 조 회장에게 급여 6억7900만원을 지급했다. 성과급이나 퇴직금은 지급하지 않았다.
효성 측은 “주주총회에서 결의한 지급한도 범위 내에서 연간 급여총액을 12분할해 매월 지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조석래 효성그룹 회장의 장남 조현준 효성 사장의 대내외 입지가 확대되고 있다. 조 사장은 조 회장 뒤를 이어 지난 3월 한일경제협회 부회장으로 선임된 후 이번 한일경제인회의에서 첫 강연을 진행했다.
조 사장은 14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제47회 한일경제인회의’에서 특별 강연을 진행하며 한국의 창조경제에 대해 일본 기업인들의 관심을 촉구했다. 이와 함
'형제의 난'이라고 불리는 효성가(家)의 고소·고발 사건이 서울중앙지검 특수부에 재배당되면서 또 한차례 대기업 사정으로 이어지는 게 아니냐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서울중앙지검은 조현준(47) ㈜효성 사장의 횡령·배임 의혹을 제기한 고소·고발 사건을 특수4부(부장검사 배종혁)에 배당했다고 12일 밝혔다.
조석래(80) 효성그룹 회장의 차남 조현문(46)
우리나라 ‘최고 어린이 주식부자’는 임성기 한미약품 회장의 12세 친손자로 260억원대 주식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임 회장의 손자와 손녀들 대부분이 200억대 주식을 갖고 있었다.
이에 지난해 ‘최고 어린이 주식부자’로 꼽혔던 허용수 GS에너지 부사장의 차남(11)은 올해 임 회장의 손자와 손녀들에게 크게 밀리며 8위로 밀려났다.
4일 재
100억원이 넘는 상장사 주식을 보유한 '어린이 주식 부자'가 8명으로 조사됐다. 이 중 7명은 임성기 한미약품 회장의 손자와 손녀들로, 총 1천800억원이 넘는 주식을 보유하고 있다.
4일 재벌닷컴에 따르면 상장사 대주주와 특수관계인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지난달 말 기준 1억원 이상의 상장 주식을 보유한 만 12세 이하(2001년 4월 30일 이후 출
효성그룹과 애경그룹 등 재벌가(家)의 안주인들이 주식 시장에 등장했습니다. 1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효성그룹 조석래 회장의 부인 송광자 효성 부사장이 지난 8일 효성 보통주 4650주를 주당 8만1852원에 매입했습니다. 총 매입가는 3억8061만원입니다. 채형석 애경그룹 총괄부회장의 부인 홍미경 몽인아트센터 관장도 지난달 27일 AK홀딩스 주식
[공시돋보기]효성과 애경그룹 등 재벌가(家)의 안주인들이 주식 시장에 등장했다. 오너가 경영권 강화를 위해 후방에서 지원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1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효성그룹의 조석래 회장의 부인 송광자 효성 부사장이 지난 8일 효성 보통주 4650주를 주당 8만1852원에 매입했다. 총 매입가는 3억8061만원이다. 이에 따라 송 부사장
자원외교 비리 의혹에 연루돼 사전 구속영장이 청구된 성완종(64) 전 경남기업 회장이 9일 숨진 채 발견된 가운데 앞으로 대기업을 향한 검찰 수사에도 적잖은 영향이 미칠 것으로 보인다.
검찰은 현재 포스코를 필두로 동국제강과 SK, 신세계, 동부 등을 수사 대상에 올려 놓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실제로 검찰은 지난 달 13일 거액의 해외 비자금을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이 2013년에 이어 작년에도 재계 3세들 가운데 ‘연봉킹’ 자리에 올랐다.
정몽근 현대백화점그룹 명예 회장의 장남인 정 회장은 지난해 현대백화점에서만 급여 27억3400만원, 성과급 11억6200만원 등 38억9700만원을 받았다. 정 회장은 현대그린푸드에서도 2013년과 같은 6억700만원의 급여를 받아 모두 45억400만원
신종균 삼성전자 IM(ITㆍ모바일)부문 사장이 지난해 대기업 등기임원 ‘연봉킹’에 올랐다.
31일 12월 결산법인들이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2014년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신 사장은 지난해 급여 17억2800만원, 상여 37억3200만원, 기타 근로소득 91억1300만원 등 총 145억7200만원의 보수를 받았다.
신 사장의 연봉은 2013년 62억1300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