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석 국회의장은 6일(현지시간) 우즈베키스탄 상·하원 의회 지도부를 만나 양국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박 의장은 이날 수도 타슈켄트 의회에서 나르바예바 탄질라 카말로브나 상원의장, 누르딘존 무이진하노비치 이스마일로프 하원의장을 차례로 만났다. 박 의장은 이 자리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국빈 방문 후 2년 만에 국회 수장으로 왔다”며 “특별 전략적 협력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1인시위을 이어가고 있는 국민의힘 초선 의원들이 30일 추미애 법무부 장관과 윤석열 검찰총장의 갈등에 대한 문재인 대통령의 입장표명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좌부터 윤두현 전주현 강민국 조명희 이종성 양금희 서정숙 황보승희 의원. 국회사진취재단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정부의 개인정보 보호·활용 컨트롤 타워로서 역할을 하겠단 청사진을 제시했지만, 금융 분야가 빠져 반쪽짜리라는 지적이 나온다. 금융 관련 개인정보를 두고 금융위와 힘겨루기까지 이어지는 양상이다.
◇금융 빠진 반쪽짜리 개인정보 컨트롤타워 논란 = 개인정보위는 24일 ‘개인정보 보호 기본계획’을 발표, 2021년부터 2023년까지 향후 3년
20년 이상 장기연구를 지원해 세계 최정상급 과학자를 배출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기초연구진흥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19일 국민의힘 조명희 의원에 따르면 조 의원이 대표 발의한 '기초연구진흥·기술개발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이 이날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기초과학 분야 장기연구를 지원하고 국제 공동연구를 확대함으로써 과학기술 분야 노벨
KT 웨스트 사옥이 2023년 완공을 목표로 내년 7월부터 리모델링에 들어간다.
3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조명의 국민의힘 의원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KT는 2021년 7월 광화문 웨스트 사옥 리모델링 공사에 착공한다.
1986년 세워진 KT 웨스트 사옥은 지하 3층, 지상 15층 규모로 토지 면적은 8349㎡다. 이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가 정치 입문설에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정치인이 아닌 사업가로 경영 활동에 집중하겠다는 계획을 분명히 했다.
27일 김종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과 조명희 미래산업일자리특별위원장 등은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 위치한 엔씨소프트 R&D센터를 방문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은혜 의원 등 국민의힘 관계자 10여명이 함께 했다.
김종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과 조명희 미래산업일자리특별위원장이 엔씨소프트를 방문해 김택진 대표와 만난다.
조명희 의원은 오는 27일 오전 10시 30분 엔씨소프트를 방문해 게임산업의 현황과 업계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현장간담회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현장간담회는 고부가가치·일자리 산업인 게임산업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비대면·언텍트 시대
문재인 정부의 비정규직 정규직화, 블라인드 채용 정책이 과학기술계에 적합하지 않다는 지적이 국회에서 나왔다.
20일 진행된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조명희 국민의힘 의원은 과학기술계의 정규직 일괄 전환 및 블라인드 채용에 대해 지적했다. 공공기관 정규직화 과정에서 정부 출연 과학연구기관들의 연구비용이 4000억 원가량 감소했고, 인건비
이통사들이 온라인에서 성행하는 스마트폰 불법판매를 막겠다며 자율정화 협의체를 구성했으나 적발 및 조치 건수가 떨어져 실효성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20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조명희 의원(국민의힘)이 방송통신위원회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이 구성한 온라인 자율정화 협의체는 8∼9월 오픈마켓, 카카오ㆍ
정부출연연구기관 내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으로 연구개발(R&D) 예산 중 인건비 비중이 증가했다.
19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조명희(국민의힘) 의원이 국가과학기술연구회(NST)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7년 7명에 불과했던 정규직 전환 인원은 올해 10월 기준 총 2512명으로 늘었다.
이에 따라 정규직 전환이 본격적으로 시행되기
15일 진행된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검언 유착 오보’가 화두에 올랐다.
‘KBS뉴스9’는 7월 18일 한동훈 검사장과 이동재 전 채널A 기자에 관한 내용을 보도했다. 이 전 기자가 부산에서 한 검사장을 만나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의 신라젠 주가조작 관련 의혹을 제기하기로 공모했다는 내용이었다. 이후 이 전 기자 측이 녹취록 전문
시청자미디어재단이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에서 낙제점을 받는 등 하위권이지만 전현직 기관장은 오히려 지난 4년간 6000만원 넘는 성과급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조명희 국민의힘 의원이 시청자미디어재단에서 받아 공개한 시청자미디어재단 기관장 보수ㆍ수당 자료를 보면 재단 이사장은 지난 2017년 2997만원, 2018년
조국 전 법무부 장관, 김경수 경남도지사 등 친문 핵심 인사를 변호하고 있는 로펌인 LKB앤파트너스가 방송통신위원회의 법률자문 업무를 하면서 다른 로펌들에 비해 가장 많은 자문료를 받은 것으로 8일 나타났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조명희 의원이 이날 공개한 방통위 법률 자문내역에 따르면, LKB는 2017년 11월부터 방통위 자문
국민의힘이 수해대책 특별위원회를 출범하고 올해 수해와 관련한 집중 조사에 나서겠다고 다짐했다. 위원장으로는 하영제 의원이 임명됐다. 조명희·최승재·김웅·전봉민·정희용 의원은 특위 위원으로 선정됐다.
국민의힘은 6일 오후 국회에서 수해대책 특위 임명장 수여식 및 제1차 회의를 열었다.
이날 임명장 수여 후 주호영 원내대표는 정부·여당을 향해 "촌각을
노벨상 수상을 위해 안정적인 연구환경을 마련, 국내 과학 분야의 연구역량을 높여야 한다는 의견이 국회에서 나왔다.
조명희 국민의힘 의원은 한국연구재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10년 간 핵심연구 기간과 노벨상 수상까지 소요기간’ 자료를 분석, 평균 69.1세에 노벨 과학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최근 10년간 노벨상 수상자 77명은 평균 37.7세에
'한국에서는 다시보기 서비스로도 보지 못하는 나훈아 콘서트를 중국에서는 공짜로 본다고?'
전국민의 마음을 사로잡은 가황(歌皇) 나훈아의 KBS 콘서트 영상이 중국에서 버젓이 불법 유통 중인 것으로 3일 확인됐다.
국내에서는 인터넷 다시보기 서비스조차 제공되지 않는 상태에서 이날 저녁 긴급 편성된 스페셜 영상이 전파를 탈 예정인데, 이번 일로 저작권 침해
"스마트폰 200만원 시대, '통신비'는 잡는데, 왜 단말기 가격은 못 잡나요? 액정 교체비도 44만 원이 말이 됩니까?"
정부의 '통신비 2만원' 지원을 비웃듯 스마트폰 가격 상승은 더욱 가팔라지고 있다. 200만 원을 훌쩍 넘는 플래그십 스마트폰이 연일 쏟아지고, 값 비싼 스마트폰 때문에 액정 교체비도 덩달아 40만 원을 넘어섰다.
국내 스마트폰 이용
지상파 광고시장이 돈벌이에 혈안이다. KBS, EBS 등 수신료 받는 공영방송마저 소비자 시청권을 침해하고 있다.
21일 조명희 의원(국민의힘ㆍ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이 방송통신위원회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유사중간광고인 지상파 PCM 프로그램 수가 2016년 2개에서 2020년 86개로 5년 사이 무려 43배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행 '방
대학수학능력시험과 연계된 EBS 교재들의 오류가 최근 10년간 2266건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13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조명희 국민의힘 의원이 EBS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10년간 EBS(한국교육방송공사) 수능 연계 교재 정정 건수는 2266건으로 집계됐다.
2011년 563건으로 가장 많이 발생한 이후 2016년 228
국민의힘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가 국회의장실을 찾아 윤영찬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사보임을 요청했다.
간사 박성중 의원을 비롯해 허은아, 조명희 의원 등 국민의힘 과기정통위 소속 의원들은 11일 오전 박병석 국회의장에게 ‘윤영찬 의원 사임 요청’ 공문을 전달했다.
윤 의원은 8일 국회 본회의장에서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의 연설을 듣던 중 “카카오 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