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로템이 정부의 에너지 절약 기조에 동참해 전사적 에너지 절감에 나선다.
현대로템은 전 사업장과 임직원을 대상으로 ‘에너지 절감 캠페인’을 시행한다고 9일 밝혔다. 현대로템은 임직원 및 업무차량을 대상으로 차량 5부제 시행에 동참한다. 국내 출장을 화상회의로 대체하는 등의 방식으로 업무용 차량 사용을 최소화 한다. 불가피하게 출장을 진행할 경우 친환경
전기차에 장착되는 가상 엔진음 장치가 관세 품목분류상 ‘확성기’로 판단돼 무관세가 적용된다.
관세청은 1회 관세품목분류위원회에서 총 9건의 품목분류를 결정하고 이를 반영한 ‘수출입물품 등에 대한 품목분류 변경고시’ 개정안을 관보에 게재했다고 10일 밝혔다.
관세품목분류위원회는 수입물품의 세율과 원산지를 결정하는 핵심 기준인 품목분류를 결정하는 기구로
소룩스는 기업간거래(B2B)와 공공부문거래(B2G) 사업을 기반으로 소비자대상(B2C) 조명 시장에 진출한다고 30일 밝혔다.
회사는 B2C 전용 조명 제품 개발을 마무리하고 다양한 조명기구 제품을 순차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다.
B2C 시장 진출은 단순한 유통 채널 확대를 넘어 사업 구조와 기업 가치에 중장기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전략적 전환이라고 회사
한전KDN이 농어촌 지역의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고 생활 인프라를 개선해온 노력을 인정받았다.
한전KDN은 22일 부산광역시 윈덤 그랜드 부산에서 열린 '2026년 농어촌상생기금 워크숍'에서 '농어촌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실천인정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주관하는 농어촌 ESG 실천인정제도는 기업과 공공기관
대방건설은 자사 주거 브랜드 ‘라이트하우스’가 산업통상자원부 주최, 한국디자인진흥원 주관 ‘2025 굿디자인 어워드(GD)’에서 굿디자인 선정에 이어 동상(한국디자인진흥원장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로써 대방건설은 4년 연속 굿디자인 어워드에서 수상 기록을 이어가게 됐다.
라이트하우스는 지하주차장 조도를 개선하고 이용자 안전성을 높이기 위한 빛
전력 인프라 부족한 지역 아동·청소년에 태양광 랜턴 기부임직원 자발적 참여해 온정의 손길
현대엘리베이터가 해외 전력 에너지 소외 이웃을 위한 태양광 랜턴 조립, 기부 봉사활동을 진행한다.
21일 현대엘리베이터는 서울사무소와 충주 본사, 전국 지사 등에서 봉사활동을 24일까지 전사적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자발적으로 참여한 임직원들이 회사 내에서 점심시간
롯데건설이 ‘청담 르엘’에 ‘하이메 아욘(Jaime Hayon)’과 미디어아트 그룹 ‘사일로랩(SILO Lab)’의 작품을 설치한다.
12일 롯데건설은 롯데문화재단과 협업해 스페인 작가 하이메 아욘과 미디어아트 그룹 사일로랩의 작품을 13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되는 입주자 사전점검에서 공개한다고 밝혔다.
롯데건설은 이번 미술작품을 통해 드러내지 않는 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2025년 LH 조명기구 디자인 공모전’ 수상작을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LH 공공주택 공간디자인 품질 향상과 중소기업의 우수제품 발굴을 통한 판로 개척 등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공모 대상은 입주민이 자주 접하는 △단위 가구(거실등, 침실등 등) 7종 △공용부 (계단실센서등, 출입구 조명등 등) 7종 등
최근 산업재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 건설업계가 AI 활용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휴먼에러를 줄이면서 생산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이고 안전 관리 강화와 주택상품 경쟁력 향상에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모습이다.
27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GS건설은 국내 건설사 최초로 오픈 AI의 기업용 AI 솔루션 '챗GPT 엔터프라이즈'를 도입했다.
서울 종로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LH 조명기구 디자인 공모전’을 시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LH 공동주택 공간디자인 품질 향상과 중소기업의 우수 제품 발굴을 통한 판로 개척 등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LH는 공모 입상 작품을 활용해 조명기구 디자인풀(POOL)을 구성하고 현장 설계에 반영할 계획이다.
이번 공모전 대상 품
올해 1월 28일 발생한 김해공항 에어부산 여객기 화재 사고가 보조배터리에 의한 화재 가능성이 큰 것으로 조사됐다.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사조위)는 14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사고조사 진행 현황을 발표했다.
사조위 및 관계 전문기관(국립과학수사연구원, 경찰과학수사대, 소방)은 2월 3일 합동 화재감식을 수행했고 객실 좌측 28열부터 32열까지의 좌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올 10월 인천 연수구 송도역세권구역 도시개발사업의 첫 번째 프로젝트로 ‘래미안 송도역 센트리폴’을 분양한다고 2일 밝혔다.
센트리폴은 삼성물산이 시행부터 시공까지 모두 맡은 프로젝트로 지상 최고 40층, 19개 동, 전용 59~101㎡ 총 2549가구의 대단지로 조성된다. 블록별 가구수는 1블록 706가구(전용 59~84㎡), 2블
삼양라운드스퀘어는 '제21회 에너지의 날'을 기념해 삼양식품 등 계열사 임직원들이 태양광 랜턴 제작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22일 삼양라운드스퀘어 임직원들은 태양광 랜턴 50개를 직접 조립·제작해 사회복지법인 밀알복지재단에 전달했다. 제작된 랜턴은 밀알복지재단을 통해 연내 인도네시아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봉사활동은 환경·사회·지배구조
한화오션은 선박에 적용되는 ‘스마트 조명 제어 시스템’에 대한 개념승인(AIP)을 한국선급으로부터 획득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개념승인을 받은 스마트 조명 제어 시스템은 선박 구역에 따라 유동적으로 조도를 조절한다. 선박 내부 복도는 모션 감지 센서를 활용해 사람의 통행이 있을 때만 조명이 점등되고, 엔진룸에는 시간에 따른 조도 제어를 적용해 근
해외 스포츠 경기장도 쓰레기 배출 ‘온상’으로 꼽혀왔다. 수만 명이 관람하는 경기가 한 번 끝날 때마다 쓰레기 수십 톤이 쏟아졌다. 13년 전 미국 환경보호청(US EPA)은 일찌감치 ‘친환경’ 경기장에 주목, 재활용 가이드라인을 발표했다. 유명 스포츠 구단들이 ‘그린’ 구장 조성에 동참하기 시작하면서 쓰레기 감량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
미국 프로야구
#A 사는 핵심 부품을 직접 생산해 중소벤처기업부의 성능인증 제도를 받았지만, 주요 부품을 수입하면서도 서류 작업만으로 인증을 받은 기업들과 경쟁하면서 오히려 선정에서 밀리는 경험을 했다.
청년 창업기업가들이 공공구매제도의 활성화 등을 위해 성능인증 제도를 실질화하는 등 제도를 꼼꼼하게 보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혁신 중소기업 제품을 적극적으로 구매하
늘어난 생산량 대응 차원하만, 올해 사상 처음 영업이익 1조 돌파 전망이재용 회장이 첫 M&A 주도… '미운오리'에서 '실적효자'로 거듭나
올해 사상 처음으로 영업이익 1조 원 돌파를 눈앞에 둔 하만이 헝가리에 새 공장을 세웠다. 늘어난 생산량에 대응하기 위해서다. 하만은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2017년 직접 인수합병(M&A)을 주도한 회사다. 그동
도시환경개선 전문기업 누리플랜이 상반기 매출액이 지난해보다 소폭 감소하며 영업이익은 적자로 기록했다. 발광다이오드(LED) 사업이 크게 감소했고, 스마트홈 사업도 부진한 데 따른 것으로 해석된다.
1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누리플랜의 상반기 누적 매출액은 627억 원으로 전년 동기 635억 원에 비해 소폭 감소했다. 매출 규모는 비슷한 수준이
조명기구 제조기업 소룩스가 지난해 상반기 35억 원에 달하던 영업손실액이 올해 2억 원 수준으로 크게 감소했다. 원자재 가격 안정과 비용절감 노력에 따른 것으로 해석된다.
29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소룩스는 원가절감 노력으로 상반기 손실 폭을 줄였다.
소룩스 관계자는 "주택시장이 좋지 않았지만, 원자재 시세 하락과 원가절감을 통해 손실폭을 줄였다"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공덕 크로시티' 입주민들의 입주 지원과 편의 제공을 위해 입주 지원센터를 열었다고 27일 밝혔다.
공덕 크로시티는 주거안정을 위해 주변 시세의 60~80% 금액으로 공급하는 공공주택(행복주택)으로 청년, 신혼부부, 고령자 등 350가구가 입주할 예정이다.
공덕 크로시티는 서울 지하철 5·6호선, 경의·중앙선, 공항철도선
매일 아침 눈뜨고 잠드는 공간. 집이다. 집 안에서 머무는 시간이 길어진 시니어들에게 딱 맞는 인테리어 포인트를 찾아봤다.
사진 각 사 제공
최근 인테리어 업체들과 전문가 집단이 2020년을 대표할 인테리어 트렌드를 내놓았다. 각자 추구하는 방향은 조금씩 다르지만 몇 가지 공통된 의견이 있다. 보이지 않았던 공간의 재발견과 돌, 식물 등 자연에서 해
2017년 11월 29일 필자는 조달청의 초청으로 강릉 빙상장을 돌아보는 기회가 있었다.
이번 현장설명회는 코앞으로 다가온 평창 동계올림픽의 준비상황과 조달청이 평창 동계올림픽을 위해 공급한 경기장을 돌아보며 경기장이 건설되기까지의 과정을 알아보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친절하신 조달청 대변인실 주무관의 설명으로 조달청은 이번 올림픽에 필요한 다양한 관
지난 여름 열대야는 대단했다. 에어컨을 밤낮으로 틀고 살아야 했다. 아차! 전력요금하고 에어컨을 끄고 선풍기를 방마다 틀었더니 선풍기 자체 열에 의해 더운 바람이 나올 정도였다. 가정의 전력요금은 누진제 영향으로 많이 쓰면 쓸수록 단가요금이 높아진다. 앞으로 원자력 발전소를 줄이고 신재생 발전소로 대체한다고 하지만 이는 곧 전력요금인상을 불러오는 것은 자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