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그룹이 국내 민간기업 최초로 탄소감축 방법과 탄소 감축량을 인증하는 전문조직을 신설해 ‘넷제로(Net Zero)’ 실행력 강화에 나섰다.
SK그룹은 관계사들의 넷제로 로드맵 실행을 지원하기 위해 SK탄소감축인증센터를 최근 신설해 지난 23일부터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고 25일 밝혔다.
인증센터는 그룹 최고 경영협의기구인 SK수펙스추구협의회 내에 올
SK이노베이션은 중소기업벤처부, 창업진흥원과 함께 창업 도약기(만 3~7년 차) 스타트업의 성장 지원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SK이노베이션은 중기부, 창진원 등과 ‘창업도약패키지-대기업 협업 프로그램’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 프로그램은 스타트업에 대기업의 인프라와 노하우, 투자연계 등을 지원해 스타트업이 대기업과 함께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사
SK이노베이션이 폐플라스틱 문제를 해결하는 실천적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활동으로 6월부터 진행 중인 사내 자원봉사활동 ‘산해진미(山海眞美) 플로깅’ 취지를 알리기 위한 뮤직비디오를 자사 유튜브 채널에 공개했다고 27일 밝혔다.
‘산해진미 플로깅’은 SK이노베이션 계열 구성원들이 서울, 울산, 인천 등 사업장 인근 도심 및 산과 바다에서 플라스틱
검찰이 수천억 원대 횡령 등 혐의로 구속기소된 최신원 SK네트웍스 회장 사건과 관련해 조대식 SK수펙스추구협의회 의장을 재판에 넘겼다. 최태원 SK 회장은 무혐의 처분됐다.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1부(전준철 부장검사)는 25일 조 의장 등 4명을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배임) 등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조 의장과 함께
검찰이 수천억 원대 횡령 등 혐의로 구속기소된 최신원 SK네트웍스 회장 사건과 관련해 조대식 SK수펙스추구협의회 의장을 재판에 넘겼다.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1부(전준철 부장검사)는 25일 조 의장 등 4명을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배임) 등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조 의장과 함께 조경목 SKC에너지 대표이사, 최태은
조대식 SK수펙스추구협의회 의장이 최신원 SK네트웍스 회장의 비리 의혹과 관련해 15시간에 걸친 검찰 조사를 받았다.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1부(전준철 부장검사)는 7일 오전 10시부터 8일 0시 40분께까지 약 15시간에 걸쳐 조 의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했다.
조경목 SK에너지 대표이사는 오전 2시 50분까지 참고인 조사를 마치고 돌아갔다.
검
수천억 원대 횡령 등 혐의를 받는 최신원 SK네트웍스 회장 사건과 관련해 조대식 SK수펙스추구협의회 의장이 7일 검찰에 출석했다.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1부(전준철 부장검사)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조 의장과 조경목 SKC에너지 대표이사를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고 있다. 조 의장은 과거 SKC 이사회 의장, 조 대표는 지주사격인 SK의 재무팀장을
검찰이 SK그룹의 2인자인 조대식 SK수펙스추구협의회 의장을 7일 조사한다.
6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1부(전준철 부장검사)는 7일 오전 조 의장과 조경목 SK에너지 대표이사를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할 예정이다. 조 의장은 과거 SKC 이사회 의장, 조 대표는 SK 재무팀장을 맡았다.
검찰은 이들이 2015년 자본잠식 상태에 빠
SK에너지가 혼자 사는 고령의 제주 해녀들에게 도시락을 전달했다.
SK에너지는 22일 제주유나이티드 구성원들과 함께 전날 제주 애월읍 고내리를 방문해 혼자 사는 고령의 해녀들을 직접 찾아 도시락을 전달했다. 이번 활동은 ‘한 끼 나눔 온(溫)택트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한 끼 나눔 온(溫)택트 프로젝트’는 SK그룹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
SK에너지가 자사 소속 축구단인 제주유나이티드FC(제주UTD)가 제주 해녀 지원에 나선다.
25일 SK에너지는 제주UTD, 제주특별자치도, 제주해녀협회와 고령의 취약계층 해녀들을 대상으로 '한끼 나눔 온(溫)택트' 활동을 한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을 통해 앞으로 20주 동안 제주 취약계층 해녀들에게 도시락과 마스크 5000여 장을 전달한다는 계획이
SK에너지는 조경목 사장이 5일 명동 밥집 봉사활동에 참여했다고 7일 밝혔다.
명동 밥집은 천주교 서울대교구에서 운영하는 무료 급식소이다.
조 사장은 SK에너지 구성원 및 명동 밥집 봉사자들과 함께 정성스럽게 준비한 도시락과 명절 선물을 노숙인, 결식노인 등 500여 명에게 전달했다.
이날 전달한 도시락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조경목 SK에너지 사장이 에너지 산업의 패러다임 변화와 탄소배출 등의 위기를 보다 적극적인 대응으로 정면 돌파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6일 스키노뉴스(Skinnonews)에 따르면 조 사장은 ‘2021년 신년사’를 통해 “파리 기후변화 협정 체결 이후 에너지와 모빌리티의 패러다임 변화가 석유 수요 감소를 가속하는 헤게모니로 작용하고 있고, 석유 정점(O
SK에너지는 코로나 영웅들을 응원하기 위해 지난달 2일부터 29일까지 28일간 진행한 ‘SK오일로패스 시즌 2’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2일 밝혔다.
SK에너지는 이날 오일로패스 시즌2 캠페인을 마무리하며 전국재해구호협회인 희망브리지를 통해 전국의 코로나 영웅(의사, 간호사, 요양보호사, 수어통역사 등) 3800여 명에게 국민의 마음을 담은
SK에너지가 사회적기업 ‘고요한 모빌리티’ 지원을 확대하며 장애인 일자리를 창출한다고 6일 밝혔다.
청각장애인의 일자리를 늘리고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사회적가치를 창출해 궁극적으로는 사회안전망을 구축한다는 목표다.
‘고요한 택시’는 사회적기업 코액터스가 청각장애인들의 사회 진출을 위해 지난해 6월 런칭한 서비스다. SK에너지와 SK텔레콤은 지
"모든 역량을 집중해 기존 석유 사업 중심에서 친환경, 플랫폼 사업 중심으로 사업 포트폴리오 전환을 강력히 추진하겠다."
조경목 SK에너지 사장은 31일 사내 전문 보도채널 '스키노뉴스' 영문판에 올린 칼럼에서 "저탄소 방향의 사회 패러다임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지 못하면 미래 생존을 담보하기 어렵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최근의 석
SK에너지는 2일부터 22일까지 ‘SK오일로패스 시즌2’를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지속 상황에서 소임을 다하는 ‘코로나 영웅’들에게 국민의 온정과 에너지를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SK오일로패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SK오일로패스 패스(Pass)하기 버튼을 누르고 △행복에너지를 전하고 싶은 코로
SK에너지가 운전 고객들의 차량관리에 대한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주유소를 기반으로 한 통합 차량관리 플랫폼인 ‘머핀(Muffin)’을 개발했다.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하나로 주유는 물론 세차·주차·발렛파킹 등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어 고객들의 편의가 증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SK에너지는 자사 주유소 200여곳에서 머핀을 통해 22
SK이노베이션의 자회사 SK에너지는 정기보수의 효율성을 개선하는 기술을 협력업체와 공동으로 개발했다고 18일 밝혔다.
열교환기의 정기보수 세척작업을 사람 대신 장비가 할 수 있는 세척시스템이다. JI, BCTC 등 울산지역 내 협력업체들과 국내 업계 최초로 개발하고 5월 시작한 정기보수에 적용했다.
열교환기는 원유 온도를 높이고 석유제품
SK이노베이션의 자회사 SK에너지는 정유ㆍ석유화학 공장과 지하 공사장 등 밀폐공간에서 발생하는 안전사고를 미리 방지할 수 있는 '밀폐공간 가스 검진 시스템'을 개발하고 특허를 등록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9월 소형화, 경량화 등 시스템 업그레이드를 통해 울산 CLX에 본격 적용할 계획이다.
정유ㆍ석유화학 공장에는 탱크, 타워,
SK에너지가 차량관리 각 분야의 선도적인 서비스 업체들과 손을 잡고 모빌리티 고객을 대상으로 차량관리(Car Careㆍ카 케어) 통합 서비스 개발에 본격 착수한다.
SK에너지는 차량관리 플랫폼(카케어 플랫폼)을 개발하기로 하고 14일 자동차 관리에 필요한 세차 및 발렛파킹 등 전문 서비스 업체 6개사와의 제휴를 맺었다.
이날 서울 종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