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열사 혜택 내건 이마트…롯데하이마트는 한정판 제품 판매이커머스 업체도 경쟁 참전…품질 보증기한 연장 내건 쿠팡‘갤럭시 트레이드 인’ 오픈마켓 최초 도입한 11번가
삼성전자가 갤럭시 신제품을 내놓은 가운데 온·오프라인 유통업계가 사전 예약 경쟁을 벌인다. 업체들은 단독 상품을 비롯해 쿠폰, 제휴 카드 혜택 등을 내세우며 소비자 몰이에 나섰다.
29일 유
신한카드는 신세계사이먼과 크리에이터 커머스 플랫폼 ‘젤리쿠르’와 함께 ‘국캐대표 선발전(국민 캐릭터 대표 선발전)’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국캐대표 선발전’은 고객 참여형 캐릭터 페스티벌로 젤리크루에 속한 크리에이터 100여 명이 작업한 캐릭터를 공개하고 투표를 통해 선호도가 높은 상위 10개의 대표 캐릭터를 선정할 계획이다.
투표를 통해 선
‘제로’ 음료만 먹는 이들에게 청천벽력 같은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설탕 대신 들어가는 인공감미료인 ‘아스파탐’이 발암 가능 물질로 분류될 계획이라는 보도가 나온 겁니다.
29일 로이터통신은 기관 내 2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IARC)가 아스파탐을 ‘사람에게 암을 유발할 가능성이 있는’(2B군) 물질로 분류할 것이라고
LF 트라이씨클의 유아동 전문몰 ‘보리보리’가 30일까지 패션 위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보리보리는 베이비부터 키즈, 주니어까지 연령대별 추천 아이템을 최대 90% 할인가로 선보인다. 모이몰른, 베베드피노, 닥스리틀, 에스핏, 크록스 등 인기 브랜드 봄·여름(SS) 시즌 의류와 레인코트, 레인부츠 등 장마 대비 제품이 마련됐다.
공식
배우 구혜선이 전 소속사와의 갈등에 무거운 심경을 전했다.
22일 구혜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졸업을 앞두고 있어서 그런지 졸업 전에 반드시 해내야 하는 학업들이 이전보다 더 크고 울렁거리게 느껴지는 시기를 저 역시 맞이하게 되었다”라며 “여러모로 모두가 이 어려운 시기를 잘 이겨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음에도 저는 그와 반대되는 다툼의 소식을
hy의 대용량 발효유 브랜드 ‘야쿠르트 그랜드’ 누적 판매량이 1억 병을 돌파했다. 편의성과 가성비가 좋은 대용량 제품에 대한 높은 수요가 인기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22일 hy에 따르면 야쿠르트 그랜드는 2015년 야쿠르트를 대용량으로 즐기고 싶다는 소비자 의견을 반영해 출시했다. 용량은 280㎖로 기존 제품의 4배 이상이다. 출시 당시 SNS를 통해
지역 축제 곳곳에서 먹거리 관련 ‘바가지요금 논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2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춘천 막국수축제 음식 가격 근황’이라는 제목의 글과 2장의 사진이 올라왔습니다.
이 글의 작성자는 해당 축제에 방문해 닭갈비 2인분과 감자전 3장을 먹었다고 합니다. 1인분 가격이 1만4000원이라는 닭갈비는 2인분임에도 시중에서 파는 1인분 양에
롯데홈쇼핑에서 만든 캐릭터 ‘벨리곰’이 회사의 경계를 넘나들며 협업을 이어가고 있다. 유통 경쟁사인 이랜드그룹과 손을 잡고 의상을 만들기도 하고, 현대백화점에 팝업스토어도 여는 식이다.
13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벨리곰은 이날까지 롯데그룹 계열사를 제외한 19개 기업과 상품 협업을 진행했다. 가장 최근 손잡은 기업은 수영복으로 유명한 업체 ‘배럴’로 벨
휴온스푸디언스는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이너셋’이 18일까지 여름맞이 다이어트·뷰티 프로모션 ‘여름준(JUNE)비’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여름(JUNE)비는 다양한 건강기능식품을 특별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프로모션이다. 공식몰을 통해 인기 제품을 만나볼 수 있으며, 푸짐한 사은품까지 받을 수 있다. 프로모션에서는 △살바이타임 △콜라겐 곤약젤리 △
홈플러스는 높은 물가에 가성비 상품 수요가 늘면서 5월 한달간 1000원 자체 브랜드(PB) 상품이 190만 개 이상 팔리는 등 최근 PB 상품 판매가 증가했다고 4일 밝혔다.
홈플러스의 온라인 고객 소비데이터 1월부터 5월까지 데이터에 따르면 PB 브랜드 ‘홈플러스시그니처’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27%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홈플러스 측은
동아제약은 ESG경영을 전 부분에 걸쳐 시행하고 있다. 지속가능경영을 경영 패러다임으로 우선하고 사회적 가치 창출의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기 위해 ‘사회적가치위원회’를 2020년 4월 출범시켰다.
대표이사 사장이 위원장을 맡아 지속가능경영 전략과 리더십을 표명하고, 각 임원급 관리자는 소비자(CCM), 환경·산업안전·보건(HSE), 공정운영, 정보보호, 친
현대홈쇼핑이 일본 직구 인기 에코백 브랜드 볼앤체인 제품을 모바일 생방송으로 판매한다.
19일 현대홈쇼핑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 모바일 라이브 커머스 채널 쇼라의 구해왔쇼라 프로그램을 통해 볼앤체인 상품을 선보인다. 볼앤체인을 판매하는 방송은 국내에서 처음이다.
볼앤체인 에코백은 일본 대표 백화점들에 입점해 있는 프리미엄 브랜드 상품이다. 감각적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도 러시아에 진출한 국내 스낵업체가 순항하고 있다. 러시아에서 철수한 글로벌 기업들의 빈자리를 채우며 생산라인 확장 등 사업을 넓히고 있다.
1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오리온그룹은 사업회사 오리온이 2023년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6638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6% 증가했다. 다만 영업이익은 991억 원으로 전년
일찍 찾아온 더위에 샌들 등 여름 신발 수요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신세계백화점에 따르면 올해 4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핏플랍, 헌터, 버켄스탁, 크록스 등 여름 신발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65.8% 증가했다.
특히 이들 여름 신발 매출은 지난해 7월과 8월 매출비중의 90%를 넘긴 것으로 집계됐다. 이른 더위로 샌들 등 여름 신발
오리온그룹은 사업회사 오리온이 2023년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6638억 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6% 증가했다고 15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991억 원으로 8.7% 떨어졌다.
한국 법인은 스낵, 파이, 비스킷, 젤리, 닥터유 등 주요 카테고리의 시장점유율 확대와 경쟁력 있는 신제품을 출시하며 두 자릿수 성장을 이어갔다. 원부재료 가격 및 에너지 비
hy가 어린이 발효유 ‘MPRO 키즈’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MPRO 키즈는 hy의 대표 프로바이오틱스 ‘MPRO4’의 어린이 전용 제품이다. hy가 2021년 소아변비 해소를 목표로 출시했다.
리뉴얼 제품은 면역과 성장에 초점을 맞춰 멀티비타민 9종과 칼슘, DHA를 담았다. hy만의 특허 프로바이오틱스와 프리바이오틱스 4종도 함유했다
데브시스터즈가 e스포츠 페스티벌 ‘월드 사이버 게임즈 2023 부산(WCG 2023)’에서 트레이딩 카드 게임(TCG) ‘쿠키런: 브레이버스(Cookie Run: Braverse)’의 실물을 공개한다고 15일 밝혔다.
WCG2023은 7월 28일부터 30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다. 올해 9월 출시 예정인 쿠키런: 브레이버스는 글로벌 2억 명 이상의 누
롯데웰푸드(옛 롯데제과)가 배우 이성경과 함께 무설탕 디저트 브랜드인 ‘제로(ZERO)’의 광고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5일 밝혔다.
해당 광고 영상은 TV 및 유튜브 등 각종 채널을 통해 방영된다. 광고에는 작년에 이어 배우 이성경이 출연해 톡톡 튀는 감각적인 느낌과 세련된 이미지를 녹여내어 실생활에서 즐기는 맛있는 ‘제로’를 보여준다.
이번 ‘제로’
SPC 배스킨라빈스가 글로벌 캐릭터 기업 ‘산리오’의 ‘산리오캐릭터즈’와 협업해 ‘사과나라 헬로키티’를 한정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사과나라 헬로키티’는 인기 캐릭터 ‘헬로키티’를 구현한 아이스크림이다. 사과 샤베트와 요거트 아이스크림으로 상큼함을 살리고, ‘헬로키티’를 대표하는 빨간 사과맛 젤리를 쏙쏙 넣어 쫄깃한 식감을 더했다. 배스킨라빈스는
핸드허그가 글로벌 브랜드인 츄파춥스와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고 라이프스타일 컬렉션을 전개한다고 11일 밝혔다.
핸드허그는 크리에이터 커머스 플랫폼이자 브랜드인 ‘젤리크루’를 통해 확보한 시장 내에서의 영향력과 전문성을 활용하여, 첫 라이선스 브랜드 론칭을 진행한다. 제품 생산, 유통, 디자인, 마케팅, 물류 인프라와 상품화 노하우를 바탕으로 츄파춥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