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 녹용ㆍ아연 ‘올인원’ 제품 내놨다

입력 2023-08-22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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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 발효녹용농축액에 19가지 부원료 더해

▲hy가 마시는 녹용 제품인 ‘발휘 발효녹용 더녹용(더녹용)’을 출시했다. (사진제공=hy)
▲hy가 마시는 녹용 제품인 ‘발휘 발효녹용 더녹용(더녹용)’을 출시했다. (사진제공=hy)

hy는 마시는 녹용 제품인 ‘발휘 발효녹용 더녹용(더녹용)’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더녹용은 100% 유산균 발효한 녹용과 아연 하루 영양성분기준치를 동시에 섭취할 수 있는 액상 제품이다.

주원료인 HY발효녹용농축액은 hy가 자체 개발한 특허 소재다. 청정지역 뉴질랜드산 녹용을 ‘HY7602’ 균주로 발효해 핵심 지표인 시알산 함량을 높였다.

hy연구팀은 이 원료의 노인성 근감소 개선 효과를 동물실험을 통해 확인하고 관련 논문을 최근 국제학술지에 게재하기도 했다.

녹용 이외에도 발효홍삼과 전통 원료를 함유했다. 국내산 6년근 홍삼을 비피더스균으로 발효해 만든 발효홍삼농축액에 숙지황, 당귀 등 19가지 부원료를 더했다.

신제품은 ‘프레시 매니저’가 전달하는 정기구독 제품이다. 상온유통이 가능해 휴대와 보관이 편리하다. 주문은 온라인 몰 ‘프레딧’ 또는 프레시 매니저를 통해 할 수 있다.

최영택 hy 건강식품CM팀장은 “‘발휘 발효녹용 더녹용’은 hy의 50년 발효 기술로 만든 액상타입 녹용 제품이다”며 “무더위 속 지친 수험생·직장인들이 더녹용으로 간편하게 건강을 챙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hy는 지난해 8월 발효녹용을 처음으로 제품에 적용한 브랜드 ‘발효녹용 녹용천고’를 선보였다. 올해 초에는 ‘녹용보감 젤리스틱’을 출시하며 라인업을 확장 중이다. 녹용 브랜드는 출시 1년 만에 누적 매출액 100억 원을 달성하며 순항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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