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K이노엔, ‘젤리형 숙취해소제’ 컨디션 스틱 자두맛·망고맛 출시

입력 2023-12-05 09: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선택 폭 넓혀 MZ세대 공략

▲HK이노엔이 컨디션 스틱 신제품(△자두맛 △망고맛)을 선보였다. (사진제공=HK이노엔)
▲HK이노엔이 컨디션 스틱 신제품(△자두맛 △망고맛)을 선보였다. (사진제공=HK이노엔)

HK이노엔(HK inno.N)이 연말연시 성수기 시즌에 맞춰 숙취해소제 컨디션 스틱 신제품 2종(△자두맛 △망고맛)을 선보였다고 5일 밝혔다.

올해 3월 ‘L-아르지닌’과 ‘비타민B군’ 성분을 추가한 이후 새로운 맛 2종을 내놓으면서 소비자들에게 보다 다양한 옵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HK이노엔은 컨디션 스틱의 인기에 힘입어 기존 △컨디션맛 △그린애플맛에 이어 △자두맛 △망고맛을 새롭게 선보였다. 자두맛은 잘 익은 자두의 달콤 상큼한 풍미를 담았고, 망고맛은 열대과일인 망고의 달달함을 그대로 옮겨 각자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신제품 출시에 맞춰 새로운 컨디션 스틱의 TV CF도 공개했다.

새로운 컨디션 스틱 2종은 뉴틴몰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이달 중 전국 편의점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뉴틴몰에서는 컨디션 스틱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컨디션 스틱은 음주 전후에 물 없이 간편히 먹을 수 있는 젤리 제형의 스틱형 숙취해소제다. 헛개나무열매혼합농축액, 새싹보리추출분말, 밀크씨슬추출분말, 타우린, L-아르지닌, 비타민B군 등을 함유했다. 탱글탱글한 식감과 새콤달콤한 맛, 휴대성이 특징이다. 지난해 3월 출시돼 올해 10월까지 약 3600만포 이상 판매되며 주요 타깃층인 MZ세대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HK이노엔 관계자는 “컨디션 스틱이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센스 있는 술자리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 잡으면서, 다양한 고객들의 취향을 반영하고자 새로운 맛을 개발했다”며 “다가오는 연말연시 시즌에 새로운 컨디션 스틱과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컨디션은 약 3000억 원 규모의 숙취해소제 시장을 이끄는 국내 1위 브랜드다. 음료, 환을 포함해 스틱까지 제형을 다양화하며 총 5가지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다. 컨디션은 기존 음료 시장뿐만 아니라 MZ세대를 대상으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비음료 시장도 키우고 있다. 컨디션의 비음료 숙취해소제 시장 점유율은 약 40%로, 컨디션 스틱 출시 이후 시장 점유율을 꾸준히 높이고 있다.


대표이사
곽달원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5.12.18]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5.12.16]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최종화 앞둔 '흑백요리사2'…외식업계 활력 불어넣을까 [데이터클립]
  • "새벽 4시, 서울이 멈췄다"…버스 파업 부른 '통상임금' 전쟁 [이슈크래커]
  • 고환율 영향에 채권시장 위축⋯1월 금리 동결 전망 우세
  • 김병기, 민주당 제명 의결에 재심 청구…“의혹이 사실 될 수 없다”
  • 이란 시위로 최소 648명 숨져…최대 6000명 이상 가능성도
  • 넥슨 아크 레이더스, 전세계 누적 판매량 1240만장 돌파
  • 무너진 ‘가족 표준’…대한민국 중심가구가 달라진다 [나혼산 1000만 시대]
  • 단독 숏폼에 쇼핑 접목…카카오, 숏폼판 '쿠팡 파트너스' 만든다 [15초의 마력, 숏폼 경제학]
  • 오늘의 상승종목

  • 01.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8,683,000
    • +3.11%
    • 이더리움
    • 4,713,000
    • +3.33%
    • 비트코인 캐시
    • 902,500
    • -1.1%
    • 리플
    • 3,143
    • +3.76%
    • 솔라나
    • 211,400
    • +2.67%
    • 에이다
    • 601
    • +5.25%
    • 트론
    • 450
    • +2.04%
    • 스텔라루멘
    • 342
    • +5.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9,070
    • +3.42%
    • 체인링크
    • 20,180
    • +4.78%
    • 샌드박스
    • 180
    • +7.1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