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 코리아는 3일 올림픽 공원 내 평화의 광장에 특별히 설치된 신차발표회장 ‘A8 파빌리온’에서 프레스티지 세단 ‘뉴 아우디 A8’을 발표했다.
8년 만에 풀체인지된 뉴 아우디 A8은 차세대 플래그십 모델로 경량의 알루미늄 차체, 고효율의 강력한 엔진, 더욱 향상된 MMI(Multi-media Interface), 나이트비전 등 첨단 운전자 보
GM대우오토앤테크놀로지(이하 GM대우)가 유로5 배기가스 기준을 충족하는 차세대 친환경 디젤엔진 장착한 ‘2011년형 라세티 프리미어 디젤’ 모델을 11월 1일부터 판매한다고 31일 밝혔다.
2011년형 라세티 프리미어 디젤 모델은 2000cc급 직분사 방식의 첨단 가변 터보차저 커먼레일 디젤(VCDi: Variable Geometry Turb
GM대우가 준중형급 최초로 '크루즈 컨트롤(Cruise Control)' 기능을 장착한 2011년형 라세티 프리미어 출시를 기념해 크루즈 여행권 및 주유상품권 증정, 대규모 커플 시승, 유명 구두 디자이너 '지니킴'의 드라이빙 슈즈 제공행사 등 푸짐하고 다양한 '라세티 프리미어 크루즈 페스티벌'행사를 진행한다.
먼저 10월중 라세티 프리미어를 구입한
지난 4월 베이징 모터쇼에 첫 선을 보였던 새로운 모습의 마이바흐가 국내에 선보인다. 새 모델은 이전 헤드램프 레이아웃을 유지한채 내용물을 손봤다. 여기에 보닛에 입체감을 더했고 앞 범퍼 역시 메르세데스-벤츠가 즐겨쓰던 '뉴 제너레이션'스타일로 치장했다.
2002년 제네바 모터쇼에 첫 선을 보인 이후 큰 변화없이 9년을 이어온 마이바흐 역시 라이프사
GM대우가 출력과 토크, 연비가 향상된 2011년형 라세티 프리미어를 선보이며 6일부터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
새롭게 선보인 2011년형 라세티 프리미어 1.6은 기존의 탁월한 고속주행과 코너링 성능에 더욱 최적화된 엔진과 변속기능을 유지할 수 있는 가변흡기 매니폴드를 새롭게 적용했다.
가변흡기 매니폴드는 엔진의 부하와 회전수에 따라
24명 사상자를 낸 인천대교 인근 고속버스 추락사고를 조사중인 인천 중부경찰서는 4일 이번 사고와 관련, 고속버스 운전기사와 마티즈 승용차 운전자를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형사 입건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경찰 관계자는 "고속버스 운전기사는 전방 주시 의무를 게을리하고 화물차와의 안전거리를 확보하지 않은 과실이 인정된다"며 "이번 추락사고에서 운전기사
3일 24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인천대교 고속버스 추락사고 원인 등을 조사 중인 인천 중부경찰서는 4일 오후 1시 사고 경위조사를 위해 현장검증을 실시한다 밝혔다.
경찰은 현장검증을 통해 사고 당시 고속도로에 서 있던 마티즈 승용차의 안전조치와 화물트럭, 고속버스의 운전 상황 등을 파악할 예정이다.
경찰 관계자는 "어제 경차 운전자와 화물트럭 기사
메르데스-벤츠는 27일 오전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에서 The new E-Class 라인업의 새로운 4인승 카브리올레 모델 'The new E 350 Cabriolet'를 새롭게 선보였다. 배기량 3,498cc,V형 6기통엔진에 자동 7단변속기를 장착해 최고출력 272마력, 최대토크 35.7kg.m이고, 최고제한속도는 250km/h이며 0-100k
메르데스-벤츠는 27일 오전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에서 The new E-Class 라인업의 새로운 4인승 카브리올레 모델 'The new E 350 Cabriolet'를 새롭게 선보였다. 배기량 3,498cc,V형 6기통엔진에 자동 7단변속기를 장착해 최고출력 272마력, 최대토크 35.7kg.m이고, 최고제한속도는 250km/h이며 0-100k
전기자동차를 운전할 수 없는 도로에서 사고를 내면 과실비율을 산정할 때 전기차 운전자는 불이익을 받게 된다.
2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운행불허도로에서 사고를 낸 전기차 운전자는 보험회사가 과실비율을 계산할 때 20%가 가산된다.
예를 들어 자동차전용도로에서 운행하던 전기차가 일반차량의 끼어들기로 사고를 당하면 통상 과실비율이 일반차량 60%,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차세대 세단 CLS-클래스에 메르세데스-벤츠 AMG 스포츠 패키지를 적용한 CLS 350 AMG 스포츠 패키지를 새롭게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메르세데스-벤츠 CLS-클래스는 지금까지의 메르세데스-벤츠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디자인을 적용해 차세대 세단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 모델이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아우디 코리아는 19일 아우디 A6 3.0 TFSI 콰트로의 스포츠 패키지인 'S-line'을 출시하고 본격 판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출시된 A6 3.0 TFSI 콰트로 S-line은 더욱 다이내믹하고 세련된 디자인과 성능으로 업그레이드 되어 지난해 5월에 출시된 아우디의 대표 중형 세단 '아우디 A6 3.0 TFSI 콰트로'에 S-line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14일 C-클래스에 AMG 스포츠 패키지를 추가해 스포티함을 강조한 뉴 C 250 AMG 스포츠 패키지를 새롭게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이는 뉴 C 250 AMG 스포츠 패키지는 AMG 17인치 알로이 휠과 앞뒤 범퍼, 사이드 스커트, AMG 트윈 크롬 배기 파이프, 스포츠 서스펜션 등으로 구성돼 AMG 스포
내달부터 서울 도심에서 친환경 저속 전기차가 본격 운행하게 된다.
서울시는 저속 전기차가 도로에서 신속하게 운행될 수 있도록 운행구역 지정권을 가지고 있는 25개 자치구와 협의해 내달 14일 부터 도로 운행이 가능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24일 밝혔다.
저속 전기차는 최고속도 60km/h이내, 차량총중량 1,361kg(배터리 포함)를 초과하
LIG손해보험은 전기자동차 운행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를 담보하는 전기자동차 전용 자동차보험상품인 'LIG전기자동차종합보험' 판매에 나섰다고 9일 밝혔다. .
저속전기자동차란 고속의 풀 스피드 전기자동차와는 달리 제한속도 60km 이하 도로를 이용하는 근거리 이동수단으로, 지난해 12월에 통과된 저속전기자동차 특례법에 의거해 오는 3월 30
아우디 코리아는 4일 A6 3.2 FSI를 출시하고 본격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기존 A6 2.0과 3.0에 이어 출시된 아우디 A6 3.2 FSI는 3200cc FSI 직분사 가솔린 엔진이 탑재된 전륜 구동 모델로 7단 멀티트로닉 무단변속기가 적용됐다.
최고출력 265마력, 최대토크 33.7kg·m, 제로백(0→100km/h) 6.9
앞으로 14세 미만 어린이는 자전거를 탈 때 안전모를 착용해야 하는 등 자전거 안전운전 의무 규정이 마련된다.
국토해양부는 관계기관 합동으로 이 같은 내용의 교통안전종합대책을 마련해 국가교통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확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종합대책에 따르면 우선 자전거를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자전거 안전 인프라가
최근 자동차 업계의 이슈는 단연 토요타의 국내 진출로 현대차를 비롯한 자동차업계의 지형도가 어떻게 바뀔까 하는 것에 쏠려 있다.
토요타는 국내 진출 당시, 현대차와 경쟁하지 않겠다는 뜻을 분명히 밝혔음에도 불구하고(속내는 알 수 없지만 )현대차는 토요타 전시장이 진출해 있는 강남, 서초, 분당, 부산 등에서 자사의 차들과 토요타 차들을 비교 시승하는
현대ㆍ기아자동차는 '제10회 미래자동차 기술공모전’의 참가자를 14일부터 내달 14일까지 한 달간 모집한다.
미래 자동차 기술공모전은 미래 자동차 기술에 대한 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직접 자동차에 적용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우수 인재를 조기 발굴하는 한편, 자동차 산업 기술의 중요성을 일반에 널리 알리기 위해 1995년부터 시작됐다.
BMW코리아는 환경친화적이고 연비 효율성이 높은 520d와 535d를 출시, 디젤세단 라인업을 확대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BMW 5시리즈 디젤세단은 친환경 프리미엄 디젤 엔진을 장착해 엔진 파워를 높였으며 차세대 커먼레일시스템을 적용, 우수한 토크와 가속 성능을 자랑한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BMW코리아는 5시리즈 디젤세단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