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국내 주식시장에서는 코스닥시장 상장법인 6개사가 하한가를 기록했다.
리젠은 인천공항 면세사업자에서 탈락했다는 소식에 가격제한폭까지 폭락했다. 리젠은 전날 인천공항 중앙지역 주류·담배(DF11) 사업자로 선정됐지만 입찰금액의 5%에 해당하는 보증금을 내지 않아 최종 탈락했다.
세진전자는 관리종목 지정 소식에 하한가로 내려앉았다.
한국거래소
에듀박스가 감사 보고서 제출이 지연됐다는 소식에 하한가로 내려앉았다.
24일 오전 9시 24분 현재 에듀박스는 전일보다 14.91%(445원) 하락한 25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에듀박스는 "오는 31일 정기주주총회 개최예정으로 1주일 전인 이달 23일에 재무제표에 대한 감사보고서를 제출해야 하나 외부감사인은 재무제표에 대한 보완자료 제출을 요구하고
△참엔지니어링, 최대주주 최종욱 외 2인으로 변경
△두산인프라코어, 밥캣 프리 IPO 추진
△[답변공시]대양금속 "시황 변동 관련 주요 공시사항 없다"
△미래산업, SK하이닉스와 19억 규모 반도체 검사장비 공급 계약
△도레이케미칼, 티씨케이텍스타일 종속회사로 편입
△흥아해운, 전대영 사외이사 신규선임
△넥솔론, 지난해 영업손실 786억원…자본잠식
일진파워는 19일 감사보고서를 이날까지 제출해야 하지만 회사의 물적분할후 최초 사업연도로 정확한 재무제표 및 감사보고서를 위해 검토 시간의 물리적 부족으로 인해 감사보고서 제출이 지연되고 있다고 공시했다.
회사 측은 "외부감사인으로부터 재무제표에 대한 감사보고서 수령시 즉시 공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문창극 기자회견 자진사퇴
사면초가에 놓여있던 문창극 총리 후보자가 13분에 걸친 사퇴의 변을 거쳐 결국 사퇴했다. 정치권의 전방위적인 압박에도 그동안 사퇴를 거부해온 문창극 후보자의 사퇴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문창극 국무총리 후보자는 24일 오전 10시 정부서울청사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제가 사퇴하는 것이 박 대통령을 도와드리는 것이라고 생각했
문창극 기자회견, 청와대 임명동의안
문창극 총리 후보자는 정치권의 사퇴 요구를 받아들일 생각이 없음을 확실히 했다.
문 후보자는 17일 오후 7시20분께 정부서울청사 창성동별관에서 "새누리당 서청원 의원이 사실상 사퇴를 요구했는데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그럴 생각이 현재까지 없다"고 밝혔다.
그는 "청문회에 가서 국민에게 또, 국회의원에게
NH농협증권은 26일 파트론에 대해 자회사인 엘컴텍 거래정지 이슈는 파트론에 미치는 영향이 미미하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 9400원을 제시했다.
강정호 NH농협증권 연구원은 “전일 파트론은 종속 자회사인 엘컴텍이 감사보고서 제출 지연 등으로 상장폐지 우려가 높아져 주가가 3.91% 하락했다”며 “만약 자회사 상장 폐지 여부는 파트론의 EP
상장사 12개가 감사보고서를 최종 기한까지 제출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감사보고서 미제출 상장사들의 주가 또한 급락하고 있다.
2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24일 현재 유가증권시장 상장사 2곳, 코스닥 상장사 9곳, 코넥스 상장사 1곳 등 총 12개의 상장사들이 감사보고서를 제출하지 않은 것으로 집계됐다. 이들 기업 중 절반 이상이 관리종목이나 불성실
△STX중공업, 자본 50% 이상 잠식…매매거래 정지
△[조회공시]현대상선, 현대로지스틱스 지분매각 추진설
△아시아나항공, 금호산업 주식 전량 처분 결정
△S&T모터스, 방산 물품 생산 중단 결정
△JS전선, 거래소에 자진상장폐지 신청서 제출
△신동주 부회장, 롯데제과 지분 추가매입
△태영건설, 국민연금이 지분 9.69% 보유 중
영업손실 등의 사유로 관리종목으로 지정된 종목들이 줄줄이 하한가를 기록했다.
21일 국내 주식시장에서 코스닥시장 상장법인 3개 종목이 하한가 마감했다.
이날 유니슨은 전일대비 14.99%(290원) 하락한 1645원을 기록했다. 에듀박스와 유니드코리아는 각각 14.96%, 14.71% 내린 762원, 870원에 거래를 마쳤다.
한국거래소는 전일
△씨앤에이치, 손자회사 채무 180억원 보증 결정
△한컴, MDS테크 지분 29% 인수
△AP시스템, 중국업체와 44억 규모 장비 공급 계약
△주성엔지니어링, SK하이닉스와 108억 규모 공급 계약
△JB자산운용, 100억 규모 유상증자 결정
△효성오앤비, 85억원 규모 토지·건물 취득
△다스텍, 김호선 외 1인으로 최대주주 변경
△행남자기, 감사보고서
△씨앤에이치, 손자회사 채무 180억원 보증 결정
△한컴, MDS테크 지분 29% 인수
△로케트전기 “유증철회·상장폐지 진행…회생개시 신청”
△AP시스템, 중국업체와 44억 규모 장비 공급 계약
△무림SP, 오정희 사외이사 신규 선임
△한농화성, 김응상·경상호 각자 대표 체제로
△주성엔지니어링, SK하이닉스와 108억 규모 공급 계약
△JB
제이비어뮤즈먼트는 20일 외부감사인의 감사보고서 제출이 늦어지고 있다고 공시했다.
회사 측은 “종속기업인 엠제이비의 감사보고서를 입수하지 못해 재무제표 및 주석이 변경될 수도 있다”며 “외부감사인이 감사를 완료한 후 당사가 외부감사인으로부터 감사보고서를 제출받는 즉시 이를 공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CU전자, 지난해 영업손 16억원…적자 지속
△비아이이엠티, 지난해 영업손 53억원…적자 지속
△온세텔레콤 "최대주주인 세종텔레콤 5094만주 장외 매수"
△거래소 "엠텍비젼, 호가접수 오류…매매거래 중단"
△우양에이치씨, SK건설과 102억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
△영우통신, 일본 관계사와 14억원 규모 중계기 공급 계약 체결
△포티스, 주요
△영남제분, 대표 78억 규모 횡령·배임혐의 발생…거래 정지
△한국가스공사,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예고
△양지사 "감사보고서 제출 지연"
△쓰리피시스템, 방은주씨로 최대주주 변경
△동부제철, 당진항만운영부 분할 신설
△코렌텍, 중국 의료회사와 조인트벤처 설립
△다우데이타, 계열사 스타밴코리아 합병 결정
△동양 "동양파워 경영권 변동 수반않는 지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