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창조과학부(이하 미래부)가 신규 재난영역 가운데 하나인 '태양흑점 폭발' 대비 훈련에 나섰다.
미래부 최재유 제2차관은 "10일 우주환경변화에 따른 전파교란 대처 능력을 키워 국민생활환경에 불편함이 없도록 기관별 역할과 보고․명령의 체계를 점검한다"고 9일 밝혔다.
우주전파재난은 태양흑점 폭발 때 지구자기장 및 전리층 교란 등으로 △위성 △항공
CJ대한통운은 청정지역 제주도에서 친환경 전기화물차를 활용한 택배 배송 시범서비스를 시작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도입한 전기화물차는 국내 업체가 제작한 적재량 최대 500kg인 소형 전기화물차다. 1회 충전으로 약 70km 거리를 운행할 수 있으며, 최고속도는 시속 95km다. 특히 경사로의 경우 20.6도까지 올라갈 수 있으며, 차량 좌우폭 1.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애정을 쏟는 ‘맛있는 제주만들기’의 영업주들이 이달 초 태풍 차바로 피해를 본 지역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친다. 주변의 도움을 받아 재기에 성공한 식당 주인들이 자발적으로 봉사모임을 결성하고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어 의미가 남다르다. 이 사장이 공들여 추진하는 ‘맛있는 제주만들기’ 식당들은 제주도 맛집 코스로 부각되는 등
최근 4년 동안 중국인 소유의 제주도 땅이 4배 가량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7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김성태 의원(새누리당, 서울 강서을)이 제주특별자치도로 제출 받은 ‘최근 5년간 읍·면·동 외국인 토지 점유현황’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외국인 토지 현황은 1만1388필지 2141만㎡로 집계됐다.
이중 중국인이 보유한 제주도내 토지는 7279필지
중국인이 소유한 제주도 땅 면적이 5년 새 6배나 증가했다. 부동산투자이민제, 투자진흥지구지정특례 등 각종 혜택을 늘린 데 따른 것으로, 난개발 우려에 대한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김성태 의원이 제주특별자치도로부터 제출받아 7일 공개한 ‘최근 5년간 읍·면·동 외국인 토지 점유현황’에 따르면, 외국인 소유 토지는 201
공영홈쇼핑과 제주특별자치도는 15일 제주시 제주도청에서 제주 상품 소비 촉진ㆍ판로 확대를 골자로 한 '상생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제주 상품을 발굴해 홍보와 판로 개척에 나서게 된다. 제주도는 TV홈쇼핑에 판매될 수 있는 우수 상품을 찾아 행정ㆍ재정 지원에 나선다. 특히 지역 농축수산물을 활용한 창의적인 가공식품도 적극
호텔신라의 대표적인 상생 프로그램인 ‘맛있는 제주만들기’가 15번째 식당 지원에 나섰다.
호텔신라는 제주시 외도동에 위치한 커피숍 ‘나무향기’가 ‘맛있는 제주만들기’ 15호점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맛있는 제주만들기’ 지원 대상으로 일반 식당이 아닌 커피숍이 선정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주효미씨가 2009년부터 운영한 '나무향기'는 커피, 음
여권 ‘잠룡’으로 분류되는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과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25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되는 제11회 제주포럼에서 만난다. ‘반기문 대망론’이 다시 고개를 드는 시점이어서 관심이 집중된다.
반 총장은 지난해 12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유엔기후변화당사국총회(COP21)에서 원 지사와 면담한 데 이어 이번 제주포럼에도 참석한다.
원
제주는 신이 내려 준 선물이다. 발길이 닿는 모든 곳이 천혜의 자연인 보물섬이다.
제주는 이런 자연을 길이 간직하고자 ‘탄소 없는 섬’을 목표로 2030년까지 차량 37만7000여대를 모두 전기차로 대체하기 위해 뛰고 있다. 이른바 ‘탄소 없는 섬 제주 2030’ 프로젝트다.
지금까지 제주는 정말 많은 노력을 쏟아왔다. 2012년부터 시작한 사업은 지
정치권에서 제주도는 ‘야도(野島)’로 불린다. 17대 총선 이후 줄곧 야당이 금배지를 달았기 때문이다. 20대 총선에서는 어떤 결과가 나올까. 판세가 달라졌다는 얘기가 나온다. 여당 우세론이 고개를 들고 있는 가운데 지역경제의 뜨거운 감자인 중국 자본 유입과 제2공항 건설 등 지역 현안에 초점이 맞춰진다.
제주 제2공항은 포화상태가 된 제주공항 문제를
4‧13 총선 서울 양천갑의 새누리당 이기재 후보가 29일 선거대책위원회 구성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모드에 돌입했다.
이기재 후보는 이날 오후 양천구 오목로 선거캠프에서 선대위 출범식을 열고 “정치를 바꾸고 서민과 중산층이 웃을 수 있는 세상을 만들겠다”며 “제 모든 것을 바쳐 양천발전과 정치개혁을 이루겠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변화의 바람은 시작됐다
20대 총선 서울 양천갑의 새누리당 최금락 예비후보가 19일 당 경선에서 탈락하자 결선에 오른 이기재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최 예비후보는 이날 당 경선 결과 발표 직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많은 분들께 실망을 끼쳐 죄송하다. 오로지 제 부덕의 소치”라면서 경선 탈락 결과에 승복했다.
그는 “저의 이번 도전은 여기서 멈출 수밖에 없게 됐지만 그동안
4.13 총선에 뛰어든 예비후보들이 지역에서 존재감을 알리기 위한 이색적인 선거운동으로 유권자들의 표심을 흔들고 있다.
서울 영등포갑에 출사표를 던진 더불어민주당 김영주 의원 곁에는 한국의 선거 캠페인을 배우러 온 몽골 유학생 우랑거(Urangoo Battogtokh)씨가 있다.
한양대에서 정치외교학을 전공하고 현재 대학원 시험을 준비하고 있는 우랑거씨
32년만의 폭설로 제주국제공항 항공기 운항이 25일로 사흘째 중단된 가운데 제주도민들의 차분하고도 따뜻한 대응이 눈길을 끌고 있다. 제주도 역시 도 차원의 행정 역량을 집중, 공항 체류객들의 불편 최소화를 위한 지원을 이어가는 중이다.
제주공항 노숙 대란이 알려진 24일 늦은 밤부터 제주도민들은 “우리 집을 내주겠다”며 무료 숙박 제공 의사를 잇달아 밝히
호텔신라는 제주 서귀포시 효돈로에 위치한 '올레낭쿰'이 올해의 첫 '맛있는 제주만들기' 식당이자 13호점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올레낭쿰'은 방경숙씨가 서귀포 지역의 대표 관광지인 '쇠소깍' 인근에서 닭볶음탕, 동태찌개, 김치전골 등을 메뉴로 2015년부터 운영해 온 13평 규모의 소규모 영세음식점이다.
호텔신라에 따르면, 식당 주인 방씨는 어
제주공항이 폭설과 강풍, 난기류 현상으로 인해 항공기 운항이 전면 중단됐다. 제주공항 측은 23일 오후 5시45분부터 다음날 오전 6시까지 모든 항공편을 통제한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제주공항의 모든 항공편 운항이 중단됨에 따라 비정상상황 대책반을 운영해 여객터미널에서 승객들에 대한 종합안내 및 통제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제주도청 등 관계기관
제주공항 인근 연동에서 추진되는 ‘제주 연동 디오션시티’ 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대한토지신탁은 오는 14일 제주시 연동 274-37번지 일대에 추진하는 ‘제주 연동 디오션시티’ 생활형숙박시설 홍보관을 오픈할 예정이다. ‘제주 연동 디오션시티’는 지하 3층~지상 15층에 총 484객실로 구성되며 시공사는 제주시에 위치한 천마종합건설이다.
제주도 관광협회에
이기재 전 제주도청 서울본부장이 15일 서울 양천갑 국회의원 예비후보로 등록, 총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이 예비후보는 “양천갑에 모든 것을 걸고 일하는 국회의원이 되겠다”면서 “과거의 힘이 아닌 미래의 힘으로 양천갑 정치를 교체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특히 출마 선언 자리에 원희룡 제주지사가 직접 참석해 힘을 이 예비후보에 힘을 실었다.
원 지
호텔신라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 ‘맛있는 제주만들기’가 12번째 결실을 맺었다.
호텔신라는 지난 11월 12호점으로 선정된 분식집 ‘청춘테이블’에 대해 △메뉴 개발 △조리법 전수 △서비스 교육 △주방 설비 개선 등의 토털 기부를 제공해 9일 재개장한다고 밝혔다.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동문로에 위치한 분식집 청춘테이블은 김애숙(여, 54세)씨가 여고
원희룡 제주도지사는 2일(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에서 “제주도가 기후변화, 환경, 에너지 등 시대변화의 중심에 서 있다”면서 “클린과 스마트라는 공존의 가치를 국제무대에 올려 제주의 글로벌 비전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프랑스 파리 유엔 기후변화 당사국총회 참석에 앞서 이곳에 들른 원 지사는 이날 제네바 주재 한국대표부에서 대표부와 국제기구 파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