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너시스BBQ그룹은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사회공헌 활동으로 전달한 치킨이 1만 마리를 넘어섰다고 15일 밝혔다.
BBQ의 치킨 기부는 '치킨대학 착한기부', '패밀리와 함께하는 치킨릴레이', '찾아가는 치킨릴레이' 세 가지 형태로 운영된다. 아동·청소년, 어르신, 장애인, 국군 장병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치킨대학 착한기부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한국 파트너들의 BBQ 매장과 야구장 방문 당시 즐긴 메뉴를 담은 세트가 나왔다.
제너시스BBQ 그룹은 현장 메뉴를 바탕으로 구성한 ‘AI 황올 세트’와 ‘AI 시구 세트’를 선보이고 BBQ앱에서만 10일부터 2주간 한정 판매한다고 이날 밝혔다.
황 CEO는 5일 서울 마포구 홍대입구역 인근에서 BBQ 홍대입
제너시스BBQ 그룹(BBQ)이 브루나이 현지 기업과 마스터 프랜차이즈(MF) 계약을 체결하며 동남아 고소득 할랄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고 2일 밝혔다. 석유‧천연가스 기반 자원 부국인 브루나이는 1인당 GDP 약3만달러(약 4540만원)의 고소득국가로 글로벌 외식 브랜드의 시장성이 입증된 곳이다.
BBQ가 최근 현지 외식기업 KB COMPANY SDN
BBQ가 베트남 북부 하노이에 이어 남부 최대 도시 호찌민 핵심 상권에 매장을 열며 베트남 남북 거점 확보에 나섰다.
제너시스BBQ그룹은 최근 호찌민시 푸뉴언(Phú Nhuận) 지역 판실롱(Phan Xích Long) 거리에 'BBQ 판실롱점'을 열었다고 27일 밝혔다.
호찌민은 베트남 최대 소비 시장이자 유통·외식·프랜차이즈 산업의 중심지다. 젊은
윤홍근 제너시스BBQ그룹 회장이 상생 기반 프랜차이즈 경영과 K치킨 세계화 성과를 인정받아 한국경영학회가 수여하는 '대한민국 중견기업CEO대상'을 받았다.
제너시스BBQ그룹은 윤 회장이 15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26 한국경영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이 상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대한민국 중견기업CEO대상'은 중견기업을
▲최영자씨 별세(향년 84세), 김민철(제너시스BBQ그룹 커뮤니케이션실 상무)·승희 씨 모친상, 박진석(김앤장법률사무소 고문) 씨 장모상, 이미영 씨 시부상= 16일, 가톨릭대학교 은평성모장례식장 5호, 발인 19일 오전 7시, 장지 서현추모공원. 02-2030-4444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패션·식품업계가 나눔 활동을 이어간다.
말본, 코닥어패럴 등을 전개하는 하이라이트브랜즈는 가정의 달을 맞아 소비자가격 기준 40억원 상당의 의류·잡화 총 3만9000여 점을 기부한다고 15일 밝혔다. 1인 가구 증가와 돌봄 공백 등 사회 변화 속에 지역사회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지원이 필요하다는 판단에서다.
기부 물품
BBQ가 카자흐스탄 최대 도시 알마티에 매장을 열며 중앙아시아 시장을 본격 공략한다.
제너시스BBQ그룹은 카자흐스탄 최대 도시인 알마티 남부의 대형 쇼핑몰 ‘메가 알마아타’에 점포를 열었다고 11일 밝혔다.
알마티는 카자흐스탄 최대 도시이자 실질적인 경제 중심지로, 중앙아시아에서 소비력이 가장 높은 도시 중 하나로 평가받는다. 외식·프랜차이즈·유통·서
대형 매장 전략 및 외국인 관광객 증가와 맞물려 핵심 상권 성장 견인글로벌 선호도 1위 ‘한국식 치킨’ 황금올리브·양념 등 메뉴 경쟁력 입증
제너시스BBQ그룹이 서울 주요 상권을 겨냥해 선보인 대형 매장 확대 전략과 외국인이 방한 수요가 맞물리면서 눈에 띄는 매출 성과를 내고 있다.
5일 제너시스BBQ그룹에 따르면 올해 1분기 명동과 홍대 등 외국인 관
어린이날을 앞두고 치킨 프랜차이즈 업계가 지역적 여건으로 치킨을 접하기 어려운 농촌 아이들을 직접 찾아 나눔을 실천했다.
교촌에프앤비는 지난달 30일 경북 포항시 기북초등학교와 죽전초등학교의 연합 운동회 현장에 푸드트럭을 이끌고 깜짝 방문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의 출발점은 기북초 6학년 이지아 학생이 교촌 본사에 보낸 손편지였다. 이 학생은 편
BBQ가 태국에 진출하며 동남아시아 시장 본격 공략에 속도를 낸다.
제너시스BBQ그룹은 태국 현지 기업과 마스터프랜차이즈(MF)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태국은 동남아시아 주요 시장 중 하나로, 약 7100만 명의 인구와 관광·외식 수요가 풍부한 것으로 평가된다. 매운맛과 튀김, 소스 중심의 식문화가 자리잡고 있어 k푸드 메뉴에 대한 선호도가
정부 물가안정 기조 동참…국제 유가·원부재료 급등에도 가격 고수가맹점 공급가도 유지 결정…수십억 원대 비용, 본사가 부담
치킨 프랜차이즈 BBQ 가맹본사인 제너시스BBQ그룹이 중동 정세 불안으로 인한 국제 유가 상승과 원부재료 가격 급등이라는 악재 속에서도 소비자 판매 가격과 가맹점 공급 가격을 모두 동결하기로 했다.
외식 업계 전반에 걸친 원가 압박
업계 최초로 주한 프랑스상공회의소(FKCCI)와 협업 계약을 맺은 BBQ가 프랑스 비즈니스 커뮤니티와 파트너십을 강화한다.
제너시스BBQ그룹은 전일 BBQ 플래그십 매장 빌리지 송리단길점에서 FKCCI 공식 네트워킹 행사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BBQ는 문화와 미식, 공간을 결합한다는 차원에서 프랑스 문화와 봄 감성을 공간, 메뉴, 교류 경험
제너시스BBQ그룹은 온두라스 제2도시 산페드로술라 남동부 복합 상업시설 ‘타운센터(Town Center)’에 4호점 ‘BBQ 타운센터점’을 오픈했다고 15일 밝혔다.
앞서 BBQ는 2월 산페드로술라시 마스데발 플라자에 1호점을 오픈한 이후 온두라스에서 빠르게 출점을 이어왔다.
산페드로술라는 인구 약 90만 명이 거주하는 제조·유통·무역 산업이 발달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산·육계 생산성 저하에 닭값 급등9~10호 닭 공장 가격 1년새 13% 올라...대두유 가격도 50%↑여름 성수기 앞두고 수급 불안...부담 가중 땐 가격 인상 불가피
닭고기를 비롯한 원가 부담이 늘면서 치킨값 인상 우려가 커지고 있다.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와 육계 생산성 저하 등으로 닭고기 가격이 오르는 데다 곡물가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그룹이 최근 ‘사회복지사의 날’을 맞아 사회복지시설 성애원을 방문해 치킨 80인분을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찾아가는 치킨릴레이’의 일환이다. 사회복지사의 노고를 격려하고 시설 아동에게 식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찾아가는 치킨릴레이’는 2022년부터 시작한 BBQ의 사회공헌 활동이다. 치킨 조리 시설을
국내 최대 치킨 프랜차이즈 BBQ가 중미 온두라스에 이어 남미 콜롬비아에 1호점을 오픈했다.
국내 최대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그룹에 따르면 BBQ 콜롬비아 1호점인 ‘BBQ 프로벤사(BBQ Provenza)’점은 대표 핵심 도시인 메데진에서도 가장 트렌디한 지역으로 꼽히는 엘 포블라도 내 프로벤사 입구 인근에 들어선다. 이곳은 보고타와 함께 콜
윤홍근 제너시스BBQ 그룹 회장이 “2026년은 자강불식의 자세로 지금까지 준비해 온 역량을 실행으로 옮기고, 성과로 증명해야 하는 해”라고 강조했다.
윤 회장은 2일 서울 송파구 본사 국제회의장에서 공채 37기 신입사원 사령식에서 “BBQ는 지난 31년간 수많은 위기 속에서도 원칙과 실행으로 성장해 왔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회사를 살리고 성
국내 최대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그룹 계열사인 식문화 콘텐츠 기획 기업 ㈜파티센타의 브랜드 ‘아이캔리부트(ICANREBOOT)’가 신선편의식 상품을 하나로마트 고양점에 선보인다.
제너시스BBQ그룹은 아이캔리부트가 하나로마트 고양점 OK쿡 델리코너 내에 ‘아이캔리부트 델리 전용 매대’를 운영하며 샐러드와 샌드위치 중심의 신선편의식 상품을 선보였다
가맹점 수수료 절감 상생 모델 구축
제너시스BBQ 그룹은 자사 앱 ‘BBQ앱’ 누적 회원 수가 500만 명을 돌파했다고 28일 밝혔다.
BBQ는 2019년 치킨 프랜차이즈 업계 최초로 자사 앱을 선보였다. 이후 2020년 ‘네고왕’ 등 프로모션을 통해 회원 수 260만 명을 단기간에 확보했다. 당시 본사가 마케팅 비용을 전액 부담해 가맹점의 참여를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