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시 전동열차 시간표. (사진제공=한국철도공사)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서울시내버스노동조합이 16일 예고한 파업에 들어갈 경우 전동열차를 총 14회 증편한다고 15일 밝혔다.
임시 전동열차는 경부선과 경인선, 경원선, 수인분당선 등 4개 노선에 투입된다. 출근 시간대 9회, 퇴근 시간대 5회 추가 운행할 예정이다.
코레일은 시내버스 파업에 따른 시민 불편을 줄이고 출퇴근 시간대 교통 혼잡을 완화하기 위해 임시 전동열차를 편성했다고 설명했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서울시내버스노동조합이 16일 예고한 파업에 들어갈 경우 전동열차를 총 14회 증편한다고 15일 밝혔다.
임시 전동열차는 경부선과 경인선, 경원선, 수인분당선 등 4개 노선에 투입된다. 출근 시간대 9회, 퇴근 시간대 5회 추가 운행할 예정이다.
코레일은 시내버스 파업에 따른 시민 불편을 줄이고 출퇴근 시간대 교통 혼잡을 완화하기 위해 임시 전동열차를 편성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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