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너시스BBQ그룹이 7일 서울 BBQ 빌리지 청계광장점을 FC 바르셀로나 팬들을 위한 몰입형 테마 공간으로 재단장했다.
FC 바르셀로나의 열성 팬을 뜻하는 '꾸레'(Culé) 의견을 반영해 꾸몄다. 꾸레는 과거 캄프누 경기장에서 팬들이 엉덩이를 내밀고 앉아 있던 모습에서 유래한 별칭으로, 현재는 바르셀로나 팬들을 지칭한다.
매장 앞에 FC 바르셀로나
제너시스BBQ그룹은 서울시 동작구 현충원에 있는 국방부유해발굴감식단(국유단)에 300인분의 치킨 세트를 기부했다고 26일 밝혔다.
국유단은 2000년 6·25전쟁 50주년 기념 사업의 일환으로 시작돼 2007년 국방부 소속으로 정식 창설됐다. 전국의 국군 전사자 유해를 발굴, 수습, 감식해 유가족의 품으로 돌려보내는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국유단은 전
제너시스BBQ그룹은 ‘치킨대학 착한기부’, ‘찾아가는 치킨 릴레이’ 등을 통해 올해 상반기 지역 사회 이웃들에게 1만2000여 마리 치킨을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치킨대학 착한기부는 치킨대학에서 매장 오픈 전 교육을 받는 가맹점주와 임직원이 직접 조리한 치킨을 도움이 필요한 복지시설 또는 기관에 기부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2022년부터 시작된 찾아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그룹은 최근 중국 쓰촨성 청두에 ‘BBQ 빌리지 청두 동쟈오지이점’을 오픈했다고 23일 밝혔다.
청두는 중국 서부 지역을 대표하는 도시다. 매장이 있는 동쟈오지이 지역은 현지 MZ세대와 관광객을 중심으로 ‘핫플레이스’로 자리 잡은 곳이다. BBQ 빌리지 청두 동쟈오지이점은 약 160㎡(48평) 규모다.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그룹은 올해 창사 30주년을 맞아 진행 중인 ‘골든티켓 페스타’ 프로모션을 30일까지 ‘배달의 민족’에서도 참여할 수 있다고 20일 밝혔다.
BBQ는 다음달 25일까지 골든티켓 페스타를 통해 ‘FC바르셀로나 아시아투어 서울 매치’의 티켓 3만 장을 고객들에게 증정한다. 배민에서 네이버페이를 통해 1만2000원 이상 치킨 메
BBQ가 안산시 한부모가정을 대상으로 치킨을 전달하며 '찾아가는 치킨 릴레이'에 나섰다.
16일 제너시스BBQ그룹은 13일 경기도 안산시 사동 행정복지센터 내 한부모센터를 방문해 100인분의 치킨과 음료, 인기 사이드 메뉴인 치즈볼 등을 전달했다.
찾아가는 치킨 릴레이는 BBQ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전국에서 사연을 받은 뒤 직접 방문해 치킨을
세계 최고 명문 축구 구단 중 하나인 스페인 FC바르셀로나가 2010년 이후 15년 만에 내한, 국내 팀과 두 차례 친선경기를 벌인다.
국내 최대 치킨 프랜차이즈 BBQ가 메인 스폰서로 참여해 상암동 서울월드컵경기장의 6만4000석 가운데 3만 석을 확보, 고객과 가맹점주 등에게 제공한다.
BBQ 운영사인 제너시스BBQ그룹의 윤홍근 회장은 10일
K치킨 대표주자 BBQ가 미국 오리건주에 32번째 주로 추가 진출, 워싱턴주와 캘리포니아주에 이어 미국 서해안 지역 벨트를 완성했다.
제너시스BBQ 그룹은 2일(현지시간) 미국 오리건 주(The State of Oregon)의 비버튼(Beaverton) 시에 ‘BBQ 비버튼점’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진출한 비버튼은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나이키
BBQ가 황금올리브 치킨 반 마리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재개한다.
23일 제너시스BBQ 그룹에 따르면 27일부터 29일까지 자사앱 및 웹사이트에서 치킨 메뉴 주문 시 황금올리브 치킨 반 마리를 증정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지난 행사 당시 서버 이슈로 참여하지 못한 회원과 신규 회원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하반기 중 중국 8개 도시에 직영매장⋯가맹점 사업 본격화윤홍근 회장 "2030 전세계 5만개 가맹점 달성 목표" 시동
K치킨 대표 프랜차이즈 BBQ가 외식 시장 규모가 1000조 원에 이르는 중국에 출사표를 던졌다. 미국과 남아메리카 등을 중심으로 명성을 쌓은 BBQ가 그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중국 대륙을 찍고 명실상부 '글로벌 K치킨 브랜드'로 부상
치킨 프랜차이즈 기업 BBQ가 미국에 이어 중국시장 진출에 나선다.
20일 제너시스BBQ 그룹에 따르면 BBQ는 16일 서울 송파구 본사에서 중국 베이징, 칭다오, 지난, 선전, 샤먼, 우한, 시안, 청두 8개 지역 외식 기업들과 마스터 프랜차이즈(MF) 계약을 체결했다. 이 자리에는 윤홍근 BBQ 회장과 중국 8개 외식 기업 대표 등이 참석했다.
치킨 프랜차이즈 BBQ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어르신들과 치킨을 나누며 어버이 은혜에 감사함을 전했다.
제너시스BBQ그룹은 7일 경기도 이천에 있는 청미노인복지관을 방문해 홀몸 어르신 100여 명을 대상으로 치킨 세트와 카네이션을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BBQ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찾아가는 치킨 릴레이’를 통해 진행됐다. BBQ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그룹의 대학생 봉사단 ‘올리버스’ 3기가 경기도 이천에 있는 아동보육시설 ‘성애원’에 방문해 직접 조리한 황금올리브치킨 100인분을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올리버스(Olive us)는 BBQ의 상징인 황금올리브유의 ‘올리브(Olive)’와 우리를 의미하는 ‘어스(us)’의 합성어다. ‘BBQ와 함께 하나되어’라는 의미와
제너시스BBQ그룹은 글로벌 프랜차이즈 분야 정상급 인사들이 모이는 연례행사 ‘멀티 유닛 프랜차이징 콘퍼런스(Multi-Unit Franchising Conference·MUFC)’에 3년 연속 참가했다고 24일 밝혔다.
올해로 24주년을 맞은 MUFC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현지 최대 규모의 연례 프랜차이즈 콘퍼런스다.
법원이 일명 ‘티메프 사태’ 이후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에 들어간 티몬의 최종 인수예정자로 새벽배송 전문업체 ‘오아시스’를 선정했다. 지난해 9월 티몬의 법정관리 개시 7개월 만이다.
14일 법조계 및 이커머스업계에 따르면 서울회생법원은 이날 오아시스를 티몬의 최종 인수예정자로 선정했다. 그간 티몬은 스토킹 호스 (Stalking Horse) 방식으로
치킨 프랜차이즈 BBQ의 매출과 영업이익이 증가했다.
14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제너시스BBQ그룹은 지난해 별도 기준 매출 5032억 원, 영업이익 783억 원으로 집계됐다. 전년 대비 매출은 6.3%, 영업이익은 41.3% 증가했다. 영업이익률은 15.5%다.
BBQ 관계자는 “지난해 국내 매장 수를 비롯해 직영점의 대형 매장의 매출이 늘면서 매출
제너시스BBQ 그룹이 푸드서비스 전문기업 ‘파티센타’를 계열사로 편입하고 ‘종합외식기업’으로 도약에 나섰다.
9일 BBQ그룹에 따르면 ‘파티센타’는 1999년 창립 이후 신선한 식재료를 활용한 ‘친환경 브런치’를 제공하는 푸드 컨시어지 서비스인 ‘I CAN REBOOT(아이캔리부트)’를 운영하고 있다.
아이캔리부트는 직장인 점심 구독 서비스를 비롯
치킨 프랜차이즈그룹 제너시스BBQ(BBQ)가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를 밟고 있는 이커머스 기업 위메프 인수를 검토하고 있다. 신선식품 새벽배송 전문 오아시스도 티몬 인수를 추진 중이라, 법정관리에 들어간 티메프(티몬·위메프) 매각 작업이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8일 외식업계에 따르면 BBQ는 지난주 위메프에 인수의향서를 제출했다. 인수가 확정되면 가
BBQ 빌리지 송리단길점이 ‘벚꽃 축제’ 방문객을 공략한다.
제너시스BBQ 그룹은 BBQ 빌리지 송리단길점이 30일까지 ‘러브 인 런던(Love in London)’ 행사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를 통해 딸기 애프터눈티 등 디저트 메뉴를 한정 판매한다. BBQ 빌리지 송리단길점은 치킨, 브런치, 베이커리, 커피, 화덕피자 등을 선보이는 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