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바이오틱스 건강기업 한국야쿠르트가 자사 우유 브랜드를 ‘내추럴플랜(Natural Plan)’ 단일 브랜드로 통합, 새롭게 출범한다고 10일 밝혔다. 한국야쿠르트는 이번 브랜드 통합을 통해 ‘내추럴플랜’의 소비자 인지도 강화에도 나선다.
이번에 통합된 제품은 ‘하루우유’ 6종과 ‘내추럴플랜’ 3종이다. 새로운 브랜드는 ‘내추럴플랜 프리미엄’ 3종, ‘
2015년 을미년(乙未年) 한 해가 저물고 있다. 12월 한달 밖에 남지 않은 2015년 올 한해 적지 않은 대중문화 스타들이 대중 곁을 영원히 떠났다. 특히 신중년들의 젊은 시절을 수놓았고 수많은 사람의 사랑을 받았던 중견 스타들이 활동 무대를 하늘나라로 옮겼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팝스 다이얼’의 김광한입니다!”매력적인 저음으로 팝음악
우유 재고 증가, 제도 탓에 가격도 못내려
소비 부진으로 우유가 남아돌고 있다. 그러나 원유가 연동제 탓에 가격도 못내려, 낙농가와 유업계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원유(原乳) 가격을 정하는 원유가격연동제 때문이다.
13일 관련업계와 낙농진흥회 집계 등에 따르면 유가공업체가 쓰고 남은 원유를 보관 목적으로 말린 분유 재고를 원유로 환산한 양은 올해
과잉 생산과 소비 부진으로 우유가 남아돌고 있다.
낙농가와 유업계가 적극적으로 우유 생산 감축에 나서면서 최근 들어 생산량이 조금씩 줄고 있지만 여전히 우유 재고는 가득 쌓여 있다.
그럼에도 생산비와 소비자물가를 반영한 공식에 따라 원유(原乳) 가격을 정하는 원유가격연동제 때문에 우유가 남아돌아도 가격을 내릴 수 없는 실정이다.
◇ 생
우유는 오래 전부터 인류가 즐겨왔던 완전식품으로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우유에는 114가지의 영양소가 함유되어 있으며, 뼈 건강을 돕는 칼슘뿐만 아니라 칼슘 섭취와 면역력 강화에 도움이 되는 비타민 D도 풍부하다. 하루 두 잔만 섭취해도 활력 증진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한다. 이처럼 동서양을 막론하고 과거부터 현재까지 우유에 대한 영양학적 가치가
농림축산식품부는 동아프리카 우간다에 인공수정용 국내산 젖소 정액 4,000개를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수출했다고 4일 밝혔다.
농식품부는 농협 젖소개량사업소와 함께 지난해부터 우간다 ODA사업(낙농기술전문가 양성 및 우량 젖소 생산사업)과 연계하여 국내산 젖소정액 수출을 추진해 왔다.
올해에도 판매 및 홍보용으로 냉동정액 4000개 수출, 현지시간으
축산 농가 경영주 열 가구 중 네 가구는 자녀가 일을 물려받고, 그 중 절반 이상은 승계 예정인 자녀가 현재 경영에 참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원활한 승계를 위해서는 기술 교육 등 지원이 가장 필요하다고 느끼는 것으로 조사됐다.
21일 농촌진흥청이 축산 농가 607곳의 경영주를 대상으로 영농 승계 실태를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41.2%
조류인플루엔자(AI) 피해 회복의 영향으로 올해 3분기 오리 사육이 전년동기 대비 27.7%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이 8일 발표한 ‘2015년도 3분기 가축동향조사’를 보면 축산농가에서 사육한 오리는 1046만6000마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26만9000마리(27.7%)가 증가했다. 전분기와 비교해서는 33만1000마리가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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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가 3일부터 4일까지 인천광역시 삼신체육관에서 ‘도심 속 목장나들이’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15분 간격으로 어린이 기준 60팀이 입장해 순서대로 체험을 즐기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행사장에는 젖소 10마리와 1000㎡ 규모 목장을 삼산체육관으로 옮겨와 참여 어린이들이 송아지에게 건초를 주고 소의 젖을 짜며 우유 생산
미국 패스트푸드 대기업인 맥도날드가 미국과 캐나다 매장에서 사용하는 달걀을 양계장 닭걀에서 방사달걀로 바꾸기로 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맥도날드는 고객들 사이에서 음식과 원재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데 따른 조치라며 앞으로 10년에 걸쳐 순차적으로 양계장 달걀을 방사달걀로 바꿀 방침이라고 밝혔다.
맥도날드는 미국에서 연
우유가 남아돌아 재고가 계속 쌓이고 있지만 치즈를 필두로 유제품 수입은 점점 늘고 있다.
6일 낙농진흥회와 한국농촌경제연구원에 따르면 올해 6월 기준 쓰고 남은 원유(原乳)를 보관 목적으로 말린 분유 재고량은 26만4천744t으로 작년 6월(19만1천813t)보다 38% 증가했다.
분유 재고량은 지난해 11월에 2003년 이후 11년 만에 20만t을
윈스턴 처칠이 “우리 미래에 대한 가장 확실한 투자는 어린이들에게 우유를 마시게 하는 것”이라고 말했을 정도로 서구권에서 우유와 치즈와 같은 유제품은 최고의 건강식으로 인식되어 왔다. 우유는 우리나라 현대화 과정에서도 국민 건강 유지에 상당히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기도 했다.
50~60년대에는 학교 우유 급식이 나오면 컵에 들은 우유를 숟가락으로 떠먹
내가 어린 날 인상 깊게 보았던 세계 명화는 밀레의 ‘만종’과 ‘이삭을 줍는 여인들’이었다. 달력에서 오려낸 그 그림은 우리 마을 4H클럽 회관에 걸려 있었다. 4H회관에서는 마을 청년들이 며칠마다 한 번씩 모여 마을의 발전과 자신들의 할 일에 대해 회의를 했다. 때로 마을 청년들은 군청이나 강릉 시내의 공설 운동장 같은 데에 나가 다른 마을의 4H회원들과
산양분유는 일반분유에 비해 가격 면에서 2배 이상 비싸지만 모유에 가까운 질 좋은 분유를 선택하려는 부모들 사이에서 그 소비규모가 확대되는 추세다. 소화 흡수가 잘되는 단백질과 지방 조성으로 가장 이상적인 영양성분 함량과 알레르기에 대한 염려가 적기 때문이다.
조제분유의 주요 구성성분은 70% 이상의 유성분(원유 및 유당)에 약 20%는 비타민, 미네랄
CJ그룹은 식품·식품서비스, 바이오, 신유통, 엔터테인먼트·미디어(E&M) 등 4대 사업군으로, 다양한 한류 콘텐츠와 글로컬라이제이션(Global+Localization, 글로벌 현지화) 전략으로 무장해 ‘글로벌 생활문화기업’의 위상을 강화해 가고 있다.
CJ그룹은 경쟁력 있는 사업부문을 중점적으로 강화해 글로벌경영 가속화에 앞장서고 있다. CJ제일제당은
차갑게 먹는 일본의 크림빵 '핫텐도', 초콜릿계의 에르메스로 통하는 프랑스 초콜릿 '라메종뒤쇼콜라', 케이크 마니아들의 성지로 불리는 일본 도쿄의 베이커리 '몽상클레르'….
요즘 백화점 식품관에 가면 국내외 유명 디저트 맛집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백화점 매출이 전반적으로 부진한 가운데 '나를 위한 작은 사치'로 불리는 디저트 매출만큼은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가 28일부터 8월23일까지 총 24일간 국립과천과학관 2층에서 ‘평생 건강, 평생 우유’를 주제로 우유과학교실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우유과학교실은 우리가 마시는 우유가 어떻게 만들어지고, 왜 우리 몸에 좋은지에 대해 어린이들이 부모와 함께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체험교실 형식으로 구성된다.
1교시 자연교실에서는 송아
인트론바이오는 중국 Sandong Biolai-leelai Bio-industrial Group(이하 '바오라이')과 중국 내 'Animal Healthcare' 분야 사업 제휴의 본격적 추진 및 이를 위한 상호지분취득 투자계약을 체결했고 20일 밝혔다.
바오라이는 최근 크게 성장하고 있는 중국 유망 기업으로 중국 신삼판 (新三板)시장에 등록돼 있다.
메뉴 선택의 고민이 없는 한 매장ㆍ한 메뉴가 백화점 식품관을 점령하고 있다. 최근 츄러스, 치즈 퐁듀 등갈비, 칼국수 등 한 메뉴만 파는 음식점이 나홀로 호황을 만끽하고 있다.
신세계 역시 한 가지 메뉴에 집중해 단연 독보적인 디저트 브랜드를 단독 유치해 식품관 차별화에 나선다. 먼저 오는 21일 강남점에서는 쌀밥이 주식인 우리 입맛에 딱 맞는 담백하
1. 칙필레
소로 분장한 고객들에게 메뉴를 공짜로 제공하는 치킨전문 패스트푸드점 ‘칙필레’가 14일(현지시간) 구글 검색어 1위에 올라. 칙필레는 11주년을 맞이하는 ‘카우어프리시에이션데이(Cow appreciation day)’를 기념해 이 같은 이벤트를 개최. 아침, 점심, 저녁 메뉴에 이벤트가 모두 적용되며, 아이들이 소 분장을 하고 매장을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