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로푸드서비스는 최대주주인 정현식이 회사 주식 및 전환사채를 한국에프앤비홀딩스에게 양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총 양도 금액은 1937억8100만 원이며 이 중 주식이 1882억3700만 원, 전환사채가 55억4300만 원 규모다. 계약 후 한국에프앤비홀딩스의 지분율은 56.80%다.
"프랜차이즈는 가맹점주와 본사가 함께 만드는 브랜드 사업이다. 가맹점과 본사가 공존하는 시대를 만들겠다. 한국 프랜차이즈 업계의 '질적 성장'을 이끌겠다." 제 7대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장을 맡은 정현식(59) 해마로푸드서비스 회장은 향후 협회의 '방향성'을 분명히 했다.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이하 협회)는 16일 서울 서초구 쉐라톤서울팔래스강남
햄버거 프랜차이즈 '맘스터치' 매각과 관련해 내부 직원들의 불만이 커지자 해마로푸드서비스가 진화에 나섰다.
해마로푸드서비스는 12일 "회사는 직원들의 고용 안정과 처우 보장을 약속한다"며 "직원들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업무 환경 조성은 물론 변화와 혁신에 있어 직원들의 협조와 양해를 구하며 협력업체들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
코스닥 상장사 해마로푸드서비스가 3분기 들어 자기자본비율 60%를 넘어섰다. 자본 관리 속에 유무형 자산에 대한 투자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1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해마로푸드서비스의 3분기 연결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12.14% 증가한 786억 원, 영업이익은 1.24% 오른 57억 원이다. 당기순이익은 11.98% 증가한 43억
해마로푸드서비스가 최대주주의 지분 매각 소식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해마로푸드서비스는 6일 오전 9시 34분 현재 전날보다 350원(12.61%) 오른 3125원에 거래되고 있다.
해마로푸드서비스는 전날 장 마감 후 최대주주인 정현식 회장이 보유 중인 주식을 케이엘앤파트너스에 매각하는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양수도 주식 종류는 보통
버거 브랜드 '맘스터치'를 운영하는 해마로푸드서비스가 사모펀드로 매각된다.
해마로푸드서비스는 대주주인 정현식 회장이 보유지분 5636만6083주를 사모펀드 운용사인 케이엘앤파트너스에 양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주당 매각 단가는 3500원이다. 전체 매각 대금은 약 2000억 원 규모다.
해마로푸드서비스 관계자는 “매각
해마로푸드서비스는 최대 주주인 정현식 회장이 보유 중인 주식을 케이엘앤파트너스에 매각하는 양해각서를 5일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양수도 주식 종류는 보통주 5478만2134주와 전환사채권 158만3949주(보통주 전환 시)다. 보통주로 전환한다고 가정하면 총 5636만6083주가 매각되는 셈이다. 1주당 매각단가는 3500원으로 총 매각 규모는
'맘스터치'로 알려진 해마로푸드서비스 정현식 대표가 제 7대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장으로 선출됐다. 정 대표의 선출로 프랜차이즈산업협회는 역사상 처음으로 상장사 출신 회장을 배출했다.
한국프랜차이스산업협회는 29일 실시한 협회장 선거에서 일승식품 이규석 대표를 24표 차이로 누르고 제 7대 협회장에 선출됐다고 밝혔다.
정현식 대표는 총 대의원 101명 중
29일 치러지는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의 7대 협회장 선거가 과열 양상을 보이고 있다.
협회장 선거는 이규석 일승식품(돈까스클럽) 대표와 정현식 해마로푸드서비스(맘스터치) 대표가 각각 출마 의사를 밝혔다. 두 대표는 각각 공약을 내걸고 회원사들의 이익을 대변하겠다며 공정한 경쟁을 약속했지만 정현식 대표의 협회 출연금을 둘러싸고 이규석 대표가 금권선거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이하 협회)가 미얀마 최대 쇼핑몰 ‘정션시티(Junction City)’ 1개 층을 한국 프랜차이즈 브랜드가 들어서는 전용 층으로 조성한다고 5일 밝혔다.
협회는 문재인 대통령 미얀마 순방 경제사절단의 일환으로 지난 4일(현지 시각) 미얀마 양곤 롯데호텔에서 미얀마 재벌 쉐타옹(Shwe Taung) 그룹의 쉐타옹 부동산 개발(S
정책기획위원회 산하 신남방정책특별위원회가 아세안·인도 시장에 진출한 중소·중견기업 지원에 적극적으로 나서기로 했다. 특히 김현철 신남방정책특별위원장(청와대 경제보좌관)은 한류를 활용한 K-콘텐츠 등 서비스 분야 진출 독려하면서 현지 진출 기업을 위한 ‘신남방 금융플랫폼’구축 방안을 마련 중이라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7일 오전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신남
"대검찰청의 불법적인 성폭력 수사매뉴얼 중단을 요청합니다."
"무고죄 특별법의 제정을 촉구합니다."
"자주포 폭발사고로 전신화상을 입은 장병을 치료해 주시고 국가유공자로 지정해 주십시오."
청와대 홈페이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이같은 내용의 국민청원이 잇따르고 있다.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서는 30일 동안 20만 명 이상이 청원에 참여하
서울고법 형사13부(재판장 정현식 부장판사)는 5일 열린 항소심 선고공판에서 이 부회장에게 징역 2년 6월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다. 함께 기소된 최지성(67) 전 미래전략실 실장과 장충기(64) 전 차장, 박상진(65) 전 삼성전자 사장은 각각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다. 황성수(57) 전 삼성전자 전무는 징역 1년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박근혜(65) 전 대통령에게 뇌물을 건넨 혐의로 1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은 이재용(49) 삼성전자 부회장에 대한 항소심 결론이 내년 2월에 나온다.
박영수 특별검사팀은 서울고법 형사13부(재판장 정현식 부장판사) 심리로 27일 열린 항소심 결심공판에서 이 부회장에 대해 1심 구형과 같이 징역 12년을 선고해달라고 요청했다.
이날 직접 구형
서울고법 형사13부(재판장 정현식 부장판사)는 뇌물공여 등의 혐의로 기소된 이 부회장 등 삼성 전·현직 임원 5명에 대한 항소심 선고기일을 내년 2월 5일 오후 2시에 연다고 27일 밝혔다.
박영수 특별검사팀은 이날 이 부회장에 대해 1심과 같이 징역 12년을 구형했다. 이 부회장은 1심에서 89억 원의 뇌물을 건넨 혐의만 유죄로 인정돼 징역 5년을
이재용(49) 삼성전자 부회장에게 뇌물을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박근혜 전 대통령이 끝내 항소심 재판 증인으로도 출석하지 않았다.
박 전 대통령은 서울고법 형사13부(재판장 정현식 부장판사) 심리로 27일 오전 열린 이 부회장 등 삼성 전·현직 임원 5명에 대한 17차 공판에 건강상 이유를 들어 불출석 사유서를 제줄했다.
재판부는 직권으로
'비선 실세' 최순실(61) 씨가 이재용(49) 삼성전자 부회장의 재판 증인으로 처음 출석해 박근혜(65) 전 대통령과의 뇌물 공범 관계를 부인하고 나섰다.
서울고법 형사13부(재판장 정현식 부장판사) 심리로 20일 열린 이 부회장 등 삼성 전·현직 임원 5명에 대한 항소심 15차 공판에서 최 씨는 적극적으로 반론했다.
박영수 특별검사팀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