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내년부터 청소년부모 아동양육비 지원 대상의 소득요건을 완화한다. 기준 중위소득 65% 이하에서 66% 이하로 지원 범위를 넓혀 청소년부모의 양육 부담을 덜고 자립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성평등가족부는 내년부터 청소년부모 아동양육비 지원사업의 소득요건을 완화해 지원 대상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
청소년부모 아동양육비 지원사업은 자녀 양
장애인 고용률 3.6%로 법정 기준 웃돌아
현대엘리베이터가 법정 의무고용률을 웃도는 장애인 고용과 일자리 확대 노력을 인정받아 충북 지역 장애인 고용 ‘착한기업’으로 선정됐다.
현대엘리베이터는 7일 충주 유네스코 국제무예센터에서 열린 ‘2026 충주 장애인일자리박람회’에서 착한기업 현판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착한기업은 충청북도장애인종합복지관이
영주 148아트스퀘어서 기업과 구직자 1000명 참여구직자 취업 역량 강화 위한 다양한 부대행사 운영
‘2026 영주시 일자리박람회’가 1일 영주 148아트스퀘어에서 기업과 구직자 등 1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시에 따르면 이날 박람회는 경북도와 영주시, 영주상공회의소, 경북전문대학교가 공동 주최하고 영주시취업지원센터와 경북전문
입국부터 취업과 일상생활까지 한 번에 확인다국어 이용 환경 강화⋯정보 접근 격차 개선
서울시가 정책 안내 위주였던 외국인 정보 포털을 이용자 중심의 통합 플랫폼으로 바꾼다.
1일 서울시는 외국인 주민이 서울 생활에 필요한 정보를 찾는 ‘서울외국인포털’을 새 브랜드인 ‘MY SEOUL+’로 개편한다고 밝혔다.
새로운 포털은 외국인 주민이 입국 초기부터
“법사위 상정 법안 조속히 통과시킬 것”투명성센터 신설·불법촬영물 대응 강화플랫폼 책임 강화…방송3법 후속 정비도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하반기 핵심 과제로 한국방송미디어통신진흥원 설립을 제시했다.
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장이 하반기 방송미디어 산업 진흥 기능 강화를 위해 ‘한국방송미디어통신진흥원’ 설립에 속도를 내겠다고 16일 밝혔다.
김 위원장은 이
정부가 올 하반기 산업·중소기업 분야에서 제조업 인공지능(AI) 전환, 반도체·철강 등 주력산업 지원, 중소기업·소상공인 디지털 서비스 확대에 나선다. 납품대금 연동제 적용 대상도 에너지 비용까지 넓어져 전기료·가스비 부담이 큰 중소기업의 납품단가 조정 길이 확대된다.
재정경제부는 30일 하반기부터 새롭게 시행되거나 변경되는 제도와 법규사항을 정리한 ‘
서울시가 서울지방우정청과 손잡고 고립·은둔 청년을 찾아내고 청년 창업가의 판로 개척을 돕는 등 사회안전망 구축에 나선다.
28일 시는 서울지방우정청과 이런 내용을 담은 업무협약을 26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집배원을 통한 고립·은둔 청년 발굴과 연계 △청년 창업가의 우체국 쇼핑몰 입점 등 판로 개척 △우체국 창구를 활용한
카카오 노사 갈등이 이번 주 최대 분수령을 맞습니다. 창사 이래 첫 본사 파업 가능성까지 거론되면서 이용자들의 관심은 자연스럽게 한 가지 질문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카카오톡도 멈추는 것 아니냐”는 겁니다.
전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동조합 카카오지회는 27일 오후 3시 경기지방노동위원회에서 사측과 2차 조정 절차를 진행합니다. 앞서 노사는 18일 1차 조정에
휴온스그룹은 휴온스글로벌, 휴온스, 휴메딕스가 최근 공시한 중장기 배당정책에 맞춰 올해 분기 배당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30일 밝혔다.
휴온스글로벌, 휴온스, 휴메딕스는 2월 이사회를 통해 2025 결산배당으로 각각 주당 200원의 현금 배당을 결정했다. 배당기준일은 정기주주총회 이후인 4월 3일이다.
이번 결산 배당 결정으로 2025사업연도 배당으로
서울시가 대학생과 사회초년생 등 청년층의 전월세 계약 불안을 줄이기 위한 실무형 부동산 교육에 나선다. 전월세 계약 단계별 점검 사항부터 전세사기 예방 요령, 청년 주거지원 정책까지 한 번에 다루는 현장 중심 교육으로 청년층의 주거 권리 보호 역량을 높이겠다는 취지다.
서울시는 31일 오후 7시 서울시청 본관 3층 대회의실에서 ‘2026 청년 맞춤형
1만218명에게 1만5659건 서비스 제공이용자 86.6% 만족·지인 추천 의사 92.5%
서울시가 운영 중인 '1인 가구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서비스' 이용자가 시행 4년 만에 1만 명을 넘어섰다. 계약 상담과 현장 동행, 시세 확인 등 전·월세 계약 전 과정을 지원하는 서비스로 청년층과 여성 이용 비중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는 2022년
중소벤처기업부는 소상공인 데이터베이스(DB)를 기반으로 정책 정보를 맞춤형으로 안내하는 ‘소상공인 알림톡’ 서비스를 시범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중기부는 정책자금과 각종 지원사업을 운영하는 과정에서 약 134만명의 소상공인 DB를 구축해왔다. 이번 서비스는 해당 데이터를 활용해 업종 규모 참여 이력 등 특성을 반영한 정책 정보를 대상자에게 선별 안내
“말이 아닌 발로, 보고서가 아닌 현장으로”, 경기신용보증재단은 달랐다.
경기도 4개 권역을 직접 누비며 중소기업·소상공인과 무릎을 맞댄 경기신용보증재단이, 3월 6일 경기테크노파크 1층 다목적실에서 열린 '2026년 중부권역 타운홀 미팅(지원사업 설명회)'을 끝으로 상반기 현장소통 릴레이를 완주했다.
단순한 정책 안내 행사가 아니었다. 안양·부천·안산
꼼꼼한 창업 준비로 생존률 높이고 경영 역량 강화 지원에 집중
서울시가 창업부터 폐업 이후 재기까지 소상공인이 필요한 순간에 바로 손을 내밀 수 있는 지원 체계를 구축한다. 서울시는 △창업 △성장·성숙 △위기 △재도전 등 단계별로 지원 전략을 달리한다는 방침이다.
서울시는 11일 ‘민생경제 활력 더보탬’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올해 총 315억원을 투입해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도내 중소·벤처·스타트업이 지원사업 정보를 찾아 헤매던 '행정미로'를 단칼에 끊어냈다.
112개 지원사업을 한 장에 압축한 '2026 지원사업 총람표'로 기업의 골든타임을 되찾아준 것이다.
9일 경과원에 따르면 이번 총람표는 그간 도내 기업들이 "어디에 무슨 지원사업이 있는지 조차 모르겠다"며 토로하던 정책 접근성 문제를 정면돌파했
용인특례시의회 자치행정위원회가 기획조정실부터 시민소통관, 감사관, 공보관, 미디어담당관까지 시정 전반을 관통하는 핵심부서를 대상으로 행정사무감사 첫날 점검을 실시했다.
위원들은 AI·빅데이터 활용, 갈등관리, 인구정책, 예산·법무·홍보·전산·소통 등 시정 운영의 기반기능을 중심으로 실효성 있는 개선책을 요구했다.
용인특례시의회 자치행정위원회는 17일 △
하나금융그룹은 전일 대전시청에서 ‘하나 JOB 매칭 페스타 with 대전 중장년 채용 박람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그룹이 지난해부터 전국 주요 거점도시에서 진행해 온 ‘하나 JOB 매칭 페스타’의 일환으로, 지자체가 운영하던 채용 박람회와 통합해 공동 개최한 첫 사례다.
인천을 시작으로 대구, 광주에 이어 네 번째로 진행된 이번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아이들이 봉사활동과 신체활동을 통해 선한 영향력을 체험하는 것이 가장 자연스러운 인성교육의 과정”이라고 강조했다.
경기도교육청 평생학습관은 22일 수원 경기도교육청 남부청사에서 제3회 ‘찾아가는 경기학부모교육 시리즈’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존중과 공감으로 자라는 아이, 마음을 키우는 인성교육’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임태희 교육
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은 15일 고양EBS 스페이스홀에서 제2회 ‘찾아가는 경기 학부모 교육시리즈’를 열었다.
‘찾아가는 학부모 교육’은 교육환경과 정책을 이해하고 학부모 역할을 강화해 가정의 교육기능을 회복하고 학부모·학교 간 소통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데이터로 읽는 세상, 디지털 시민으로 자라는 아이’를 주제로 진행됐다. 현장에는 임
한·중 정부 실버경제 MOU 체결
시립 복지용구 체험시설 활성화
실버 기업 지원 통로로도 활용
지난달 경주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기간 중 진행된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정상회담과 그 과정에서 진행된 하나인 ‘실버경제 분야 협력 MOU’는 국내 시니어 비즈니스 업계의 시선을 중국으로 향하게 했다. 다음달에
귀농·귀촌은 시대적 화두다. 그러나 막상 도시인이 귀농·귀촌을 하려고 하면 막연하기 그지없는 게 현실이다. 어디서 정보를 얻고 어떻게 준비하고 행동해야 하는지를 생각하면 막막하다. 당연히 지역과 지자체의 도움을 받을 수밖에 없다. 평창군은 귀농·귀촌 인구를 위한 다양하고 실제적인 준비들을 진행하고 있다. 평창군농업기술센터 김상래 기술지원과장과 황창윤 귀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