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중앙회는 오는 13일부터 17일까지 여의도 중소기업회관과 상암동 중소기업 DMC센터에서 국화전시회와 정오음악회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여의도 정오음악회는 3회(13, 15, 17일)로 나눠 진행되며 가수 홍대광, 박재정, 박보람 등이 출연할 예정이다. 상암동 정오음악회는 2회(14, 16일)로 진행되며 클라리넷 연주자 최재희 양과 오르가니스트 김
한화그룹은 18일 한화의 제품과 서비스, 각종 문화행사를 직접 체험하는 '한화프렌즈' 50명을 다음달 15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한화에 관심이 있는 20~30대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한화그룹 홈페이지(www.hanwha.co.kr)와 한화프렌즈 홈페이지(www.hanwhafriends.com)을 통해 응모할 수 있다.
응모자
한화그룹과 중구문화원이 공동주최하는 2009년도 청계천 문화예술마당 '금요 정오 음악회'가 10일 서울 을지로 한화빌딩 뒤 파리공원에서 개막됐다. 지난 2006년에 시작돼 올해로 4년째를 맞고 있는 금요 정오 음악회는 4월부터 시작해서 10월말까지 매주 금요일에 열리게 된다.
한화그룹과 중구문화원이 공동주최하는 2009년도 청계천 문화예술마당 '금요 정오 음악회'가 10일 서울 을지로 한화빌딩 뒤 파리공원에서 개막됐다.
지난 2006년에 시작돼 올해로 4년째를 맞고 있는 금요 정오 음악회는 4월부터 시작해서 10월말까지 매주 금요일에 열리게 된다.
'금요 정오 음악회'는 서울시민과 청계천 주변에 근무하는 직장인들을